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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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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시집은 저자가 살아오면서 느꼈던 감정의 조각들을 소중히 모아 하나둘 쌓인 시들을 한데 모아서 만든 책이다. 가슴속 간직한 이야기들이 녹아 있는 책이기에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이 시집을 통해 살아가면서 느끼는 감정들에 대해 공감하고, 나아가 마음을 정화하고 위안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출판사 리뷰
시인의 말
[1부]
그리다
잔인한 밤
바람
하얀 고백
과오
절제
세상 속의 나
밤길 걸으며
봄 그 어느 날
그 노래
나는 바다, 너는 파도
마침표
하루의 끝
포근한 밤
너의 존재
예쁘게 물들어 주길
수만 있다면
정리
흔적
비 오던 날
솔직함
길
따뜻한 겨울
봄
그날 밤
11월
아카시아 꽃
이별하던 날
욕심
산조팝나무
미련
가끔은
안녕
시간
되고 싶은 사람
깨달은 것
싶어
한강에서
위로
부탁
네가 있었기에
아프지 마라
힘든 일
감사한 것들
많은 사람 중에
바람편지
책임
행복하기를
희망
다시 한번
싶다
불치병
[2부]
호수 둘레길
시계
달빛 아래
슬픈 사실
과거와 만난다는 것
인생
도전 1
어느 봄날의 오후
그대 어딜 그리 바삐 가시나이까
기도
편지
담백함
가끔씩
그렇게 너는 무엇이 되어라
돌덩이
봄의 끝자락에서
거기 누구 없소
밤하늘
꽃 피지 않아도
도전 2
문득,
우리
부모
보고 싶다
표현
벚꽃
마치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더는
회피
낙엽
오래된 노래
너를 생각하면
괴리
너를 보며
새해
고생했어요
상처
[3부]
갈 곳 없는 마음
구름
만약
이제는
새
알게 된 사실
소원
슬픈 꿈
풀잎
균열
하늘을 닮아
감사
희생
소망
불청객
있는데 없는 것
마지막 가을
나에게 시란
나 혼자
변화
돌멩이
조용한 구름
비상등
끝
너 하나, 나 하나
호숫길
손 편지
그림자
짧은 인생이니까
마지막 인사
그리움
명화明化
미련
멈춤
바람이 불어 주었으면
빗소리
오래
엄류
하고 싶은 말
가을 냄새
길
비애
불면증
우장
단둘이
강설
병
조개나물
봄바람
24살, 서울대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