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0067454 / 232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멜 로빈스
-
황양밍
-
가제노타미
-
최익성, 문현웅
- 18,000
- 16,920
- 17,100
- 17,100
반디앤루니스 리뷰
“돌려서 말하나, 대놓고 말하나, 결국 다 똑같아!”
이제까지 읽었던 자기계발서는 모두 잊어라!
‘내가 잘 살고 있는 게 맞나?’ 생각이 든 당신에게 꼭 필요한
신여사의 촌철살인(寸鐵殺人), 허를 찌르는 시원한 문장들!
남들은 잘만 사는 것 같은데, 나도 분명 열심히 살고 있는데, 관계도, 사랑도, 마음도, 인생도, 투자도, 그 어느 것 하나 내 뜻대로 풀리지 않는 것 같다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사람 사는 것 다 똑같아. 그래 봐야 세끼 먹는다.”
우리는 모두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단지, 언제나 잘 알고 있기만 한 것이 문제다.
어쩌면, 그 ‘알고 있음’도 당신이 쫓던 허상일 수도 있다. 이 책은, 무조건적으로 쫓아가던 성공과 행복의 개념을 잠시 내려놓고, 성공을 한 그 누군가도, 행복을 만든 그 누군가도, 나와 똑같은 한 사람이었음을 깨닫게 한다. 무엇보다 나 자신의 마음부터 챙겨야 나를 이해할 수 있고, ‘나’를 이해하면, ‘너’를 이해할 수 있고, ‘우리’를 이해할 수 있기에, 그렇게 된 나 자신이 되어야 타인까지 행복하게 할 수 있음을 인지하게 한다.
“누군가에게 내가 사는 이야기가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무엇을 하건, 하지 않건, 당신이 언제까지나 잘 먹고, 잘 자고, 행복하게 잘 살기를 소망한다.” _ 신여사
‘잘난 척, 안 그런 척’ 같은 건 0.1%도 모르는 돌직구의 인생을 살아온 신여사의 솔직 담백한 경험과 진심 어린 조언을 담은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들의 가슴속에 커다란 위로와 위안이 전해지는 것은 물론, 각자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게 되길 기대한다. 보통으로 사는 건, 보통 일이 아니기에.
출판사 리뷰
“유쾌하고 발랄한 신여사의 솔직하고 대담한 이야기”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이렇다. 프롤로그만 읽어봐도 작가의 성격을 그대로 알 수 있다. 자기계발서나 감성 에세이가 “그놈이 그놈이다”라는 문장만 봐도 작가 신여사가 얼마나 솔직하고, 재기발랄한지 느낄 수 있다. 또 그러면서도 진중함과 성찰도 갖추고 있다. 결국 내 인생은 내가 만드는 것이라는 저자의 날카로운 지적은 마음 속 깊은 곳을 찌르는 듯하다. 송곳같이 날카롭지만 때로는 부드러운 솜 같은 문체는 ‘독자를 들었다 내려놨다’한다.
저자의 이러한 솔직함과 재치는 목차에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망상과 몽상의 한 끗 차이, 명치끝에 걸린 짜증, 프로 용기러, 열심히 말고 잘~하라고, 스트레스 그까이꺼, 남편 활용법 등 인생에서 배운 지혜를 재치 있게 잘 표현했다. 책의 목차에 드러난 발랄함은 문장에도 어김없이 나타났다. “일이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지루함에 용트림을 한다.”, “42년만의 짜증!”, “떡잎이 노랗다면, 내 안의 전사를 불러내라.” 등 저자만의 독특한 표현법이 흥미롭다. 물론 이러한 문장 뒤에는 묵직한 돌 직구가 날아온다. 번쩍 정신이 드는 느낌이다.
지금이 아니면 언제
저자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쉽게 풀어썼다. 그러면서 자꾸 엉덩이를 떼라고 재촉한다. 다시 붙이려고 해도 “이 양반아, 이제 그만 핑계대고 일어나서 하고 싶은 것 하라고~!”라고 소리치는 것 같다. 그럼에도 그다지 기분이 나쁘지 않게 들리는 이유는, 그만큼 독자에게 애정을 갖고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주기 때문이다.
“나를 더 나은 삶으로 이끌 선택지는 뭘까? 언제나 Right now!”
실행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은 많다. 하지만 막상 엉덩이가 무거워지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저자는 작은 걸음이 큰 걸음이 될 때까지 가야한다고 말한다. 내일, 한 달, 1년 뒤로 미룬다면 걸음을 다시 내디딜 확률은 없다고 단언한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의 삶은 결코 길지 않다.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시작해야 한다. 한 걸음씩 떼다보면 나만의 ‘가치’를 찾게 된다. 물론 저자는 한 마디 잊지 않고 덧붙인다. “그게 ‘쉽다’라고 얘기하진 못하겠다.”
그래 봐야 세끼 먹는다
이 책의 저자 신여사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책장을 넘기게 된다. 그렇다면 이 책의 제목이 주는 의미는 무엇인가? 아무리 아등바등 살아봐야 “세끼 먹는다”는 것은 변함이 없다는 점이다. 즉, 꿈을 좇는 삶은 필요하지만 그렇다고 소소한 일상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다. 부자든, 성공한 사람이든, 평범한 사람이든, 삼시 세끼를 먹는다는 점에서는 동일하다. 기어가든 날아가든 그 길로만 가면 될 뿐이라는 저자의 따뜻한 메시지가 가슴을 적신다.
결국 답은 행복이다.
이 책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즐겁게 그리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소화불량에 걸린 분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시원한 사이다를 마시는 느낌이 들 것이다. 물론 뒤끝이 있는 사이다 맛이다. 그만큼 신여사가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는 상쾌함과 묵직함 그 자체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행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행복하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단순한 인생의 진리를 종종 잊고 산다. 성공과 명예라는 쳇바퀴를 끊임없이 돌면서 말이다. 조금이라도 많은 분들이 신여사의 메시지를 가슴에 새기며, 1%라도 다른 인생을 살았으면 한다. 이 책을 읽고, 과연 행복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신여사의 애정 어린 충고로 이 서평을 마무리해본다.
“무엇을 하건, 하지 않건, 당신이 언제까지나 잘 먹고, 잘 자고, 행복하게 잘 살기를 소망한다.”
_작가 나단
실패한 원인이 무엇이던지 상관없다. 그 누군가가 의심과 걱정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간을 보낼 동안, 나는 또 한 번의 값진 경험을 했다는 사실만이 중요하다. 31p
나의 현재는 과거의 행동들이 모여서 만들어진다. 그리고 나의 미래 역시 현재의 행동들이 모여 만들어진다. 어떤 미래를 꿈꾸든지 그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은 전적으로 오늘 내 의지로 내딛는 한걸음에 달려있다. 우리는 모두 너무나 잘 안다. 언제나처럼 너무 잘 알고만 있는 것이 문제다.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해야 내가 바라는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되는지 알지만, 아는 것만으로는 절대 원하는 미래가 오진 않는다는 것은 어김없이 간과한다. 35p
중요한 것은 숫자에 불과한 나이가 아니다. 그저 그들이 삶을 바라보고 받아들이려는 자세가 아닐까? 익숙하다고, 예전에 통했다고,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지금 그렇게 느끼는 자신일 뿐이다. 현재는 언젠가 과거가 되고 만다. 77p
나도 상처가 있다. 아니, 많다. 그냥 많은 게 아니라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너무 많다. 과거를 떠올리면 아프고 슬프다 못해 죽고 싶은 날들도 있다. 그래서 어쩌라고? 과거가 너무 아프니까 과거에 매달려 사는 게 정답일까? 아픈 과거를 아무렇지 않게 추억하기란 나 역시 쉽지 않다. 하지만 아픈 과거가 있었기에 나는 강하다. 80p
원대한 비전, 그런 거 없는 줄 알겠지만, 그런 거 있다. 하지만 꿈을 좇는 삶이라고 소소한 일상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즐길 때와 집중할 때를 아는 게 중요하고, 기어가든 날아가든 그 길로만 가면 될 뿐인 것이다. 86p
우리가 자주 착각하게 되는 것이 있다면, 바로 내가 소통하는 방식이 당연히 상대방에게도 먹히리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소통은 일방통행이 아니다. 92~93p
흐리멍덩한 눈빛과 뚱한 표정의 사람을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활기차거나 밝은 표정의 사람에게 더 호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첫인상과 상관없이 만나보면 내가 진국인 걸 알게 될 거라
고? 무슨 개똥같은 소리! 비호감을 호감으로 바꾸는 데 투자할 에너지로 그냥 지금 표정을 바꾸는 게 백번 낫다. 111p
시작이 반이란 말은 반은 맞고 반은 개소리다. 무턱대고 도전하는 것은 어리석다.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건 100m 달리기는 아니라는 것 정도는 알아야 한다. 최소한 마라톤 정도, 어쩌면 평생 달려야 하는 일인지도 모른다. 하지 못할 온갖 변명거리를 찾아낼 시간에 차라리 내 수준을 파악하고 나의 능력에 맞는 현실적인 과정을 대략적으로나마 계획해 보는 편이 낫다. 143p
선택이란 보통 사지선다형이 아닌 A or B, 하느냐 or 마느냐다. 어쩔 수 없이 선택하고 남은 선택지는 포기하게 된다. 고로 선택은 동시에 포기이고 포기 역시 또 다른 선택이다. 162p
프롤로그
1장_ 나이가 들면 괜찮아지겠지
꿈은 모르겠고, 돈은 벌고 싶고
망상과 몽상의 한 끗 차이
그냥 믿어주고 응원해주면 덧나나
지금이 아니면 언제
태생이 영재지만
2장_ 평범하게 보통으로 산다는 것
명치끝에 걸린 짜증
평정심
어쩌다 엄마
나는야 카멜레온
시댁에서의 한 달
3장_ 너는 옳다, 그리고 너는 잘못되었다
집착 하나_ 고집과 아집
집착 둘_ 과거는 누구나 아프다
그래봐야 세끼 먹는다
옳은 것과 옳다고 여기는 것
슬기로운 결혼생활
4장_ 니 자신을 알라
자기 자신을 잘 안다는 것
외로움
첫인상
혼자만의 시간
질문하지 않는 순간
라이프 디렉터
5장 _ 기대는 긍정적으로, 대비는 현실적으로
프로 용기러
속도 vs 방향
쇠뿔은 단김에 뺀다
계속 보면 보인다
표현의 귀재
열심히 말고 잘~하라고
6장_ 나는 당신들을 포기하기로 결심했다
멈춤
내려놓기
믿거나 말거나
스트레스 그까이꺼
지금 죽으면 그게 내‘명(命)’
7장_ 여우와 신 포도
엄마, 나 지금 햄보케요
남편 활용법
건강한 관계를 위해
외톨이는 모른다
여우, 신포도 그리고
여전히 바라는 것투성이
8장_ 당나귀 주인은 가고 싶은 곳으로 간다
불가능한 것을 이루는 유일한 방법
나이 먹는 것, 생각보다 괜찮은 일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