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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망치 리더ㆍ인재ㆍ조직을 단단하게 만드는 20개의 망치

김영수 저 | 창해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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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215021 / 432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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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리더와 인재’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한 역사 리더십 필독서!
리더는 누리는 자가 아니라 헌신하고 봉사하는 자이다.
리더가 되려면 고통과 고난을 각오


역사에서 배우는 리더십 20단계의 현대적 해석!
오늘날 사회에 맞는 현대적 리더십의 특징은 ‘전방위 리더십’, ‘리더십의 리더’, ‘집중의 리더십에서 해체의 리더십으로의 변화’로 정리할 수 있다.
‘전방위 리더십’이란 편향되고 편협한 리더십에 대한 것으로, 쉽게 말해 따뜻한 감정을 가진 인간다운 모습을 한 리더를 염두에 둔 개념이다. 관계론의 항목들을 염두에 두고 있다.
  다음으로 ‘리더십의 리더’란 타고난 리더나 리더라는 자리 자체로 완성된 모습을 한 리더가 아닌 끊임없이 노력하는, 즉 리더십을 함양하기 위해 무던 애를 쓰는 리더를 말한다. 자질론을 염두에 둔 개념이다.
  끝으로 ‘집중의 리더십에서 해체의 리더십’은 말 그대로 모든 권력이 리더 한 사람에게 집중되어 있는 구조를 해체하여 권력과 권한을 많은 사람에게로 분산시키자는 뜻이다. 조직론을 떠올리면 될 것이다.
- <머리말> 중에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고대 한중 관계사를 전공한 후 한중수교가 재개된 해인 1992년 박사과정을 수료하면서 중국에 
대한 공부로 학문의 방향을 바꾸었다. 이후 사마천의 《사기》를 붙들고 30년 가까이 중국의 역사와 그 현장을 집요하게 공부하고 추적해오고 있다. 2010년 《완역 사기》 시리즈의 첫 권을 출간한 이래 10년째 매달리고 있는 《사기》 완역본 작업은 그의 학문 여정에서 하나의 이정표가 될 대장정이다. 
2007년 EBS를 통해 ‘김영수의 《사기》와 21세기’란 제목으로 사마천과 《사기》를 32회에 걸쳐 대중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이 프로그램은 중국 CCTV의 사마천, 《사기》 강연보다 앞서 진행되었다.) 이후 대기업, 공공기관, 벤처기업, 교육기관, 도서관 등에서 《사기》를 조직과 경영에 접목시키는 이른바 ‘응용 역사학’으로서 전파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1998년 이래 사마천의 고향인 한청시를 30여 차례 방문하며 사마천 후손, 관련 학자, 정부 당국자들과 꾸준히 교류하고 있으며, 2007년에는 명예촌민으로 초빙되기도 했다. 
영산 원불교대학교 교수를 지냈으며 현재는 사단법인 한국사마천학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역서로 《완역 사기》 시리즈를 비롯하여 《난세에 답하다》 《사마천, 인간의 길을 묻다》《나는 사기로 경영을 배웠다》 《제자백가, 경제를 말하다》 《첩자고》 《인간의 길》《제국의 빛과 그늘》 《사마천과 노블레스 오블리주》 등이 있다. 
페이스북 _ 한국사마천학회 @simaqian 
유튜브 _ 김영수의 ‘좀 알자, 중국’ 

책 속에서

  노자(老子)는 ‘자지자명(自知者明)’이라 했다. ‘자신을 아는 사람을 명(明)이라 한다’는 뜻이다. 즉, 자신을 아는 사람이야말로 밝은 사람, 현명하고 영명한 사람이란 뜻이다. 밝을 ‘명’ 자는 많은 뜻을 함축하고 있다. 비추다, 드러내다, 살피다, 깨끗하게 하다, 이루다, 미세한 것을 알아채다, 보다, 공개하다 등등이다.
- <자질론> ‘명기’ 중에서
*
  공자의 제자인 자유(子游)는 공을 다투는 ‘쟁공(爭功)’의 위험성에 관해 이렇게 말한 바 있다.
“사군수(事君數), 사욕의(斯辱矣)  붕우수(朋友數), 사소의(斯疎矣).”
“자신이 모시는 군주(리더)와 공을 다투면 틀림없이 군주의 단점을 떠들게 되어 결국은 욕을 당하게 된다. 친구와 공을 다투면 사이가 멀어지게 된다.”
-《논어》 <이인里人>
- <자질론> ‘위공’ 중에서
*
  이사는 진나라가 지금 이렇게 부강한 나라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목공 이래의 개방된 인재정책에 힘입은 바 크다면서 “태산이 그렇게 높은 것은 단 한 줌의 흙도 마다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강과 바다가 그렇게 깊은 것은 자잘한 물줄기를 가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라고 했다.
진시황은 이사의 글에 감동했다. 나라의 부강을 위해서는 물질적 기반도 중요하지만 인재가 없어서는 아무리 많은 재물도 의미가 없다는 이사의 지적에 공감할 수밖에 없었다. 진시황은 바로 축객령을 취소했다. 진시황이 중국 역사상 최초로 천하를 통일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진나라의 활짝 열린 인재정책이었다.
- <자질론> ‘납간’ 중에서
*
  현명한 리더는 원수조차 활용한다. 경쟁 과정에서 발생한 묵은 감정을 해소하고, 나아가 자신에 반대하거나 적대했던 인물들을 과감하게 내 편으로 끌어들이는 놀라운 용인술을 실천해 보인다. 창업에서 수성 단계로 가는 과정에서 이 같은 ‘석원’을 통한 용인술(用人術)의 힘은 대단히 의미심장하다. 한 조직이나 정권의 수명까지 좌우하기 때문이다. 이를 실천한 개국 군주나 창업주들이 역사에 깊이 이름을 남긴 것도 이 때문이다
- <자질론> ‘석원’ 중에서
*
  춘추시대의 유명한 정치가 정자산(鄭子産)은 “애막가지과(愛莫加之過), 존막위지죄(尊莫委之罪)”라는 말로 ‘남과’의 중요성과 실효성을 간명하게 요약했다. “사랑이란 잘못을 더하지 않는 것이고, 존중이란 죄를 미루지 않는 것이다.”는 뜻이다
- <자질론> ‘남과’ 중에서
*
  현명한 리더는 공개적으로 자신이 어떤 면에서 인재만 못하다고 밝히고는 기꺼이 그 학생이 되길 원한다. 인재에게 아낌없는 도움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연 소왕이 곽외를 스승으로 모신 것이나 유방이 공신들 앞에서 대놓고 장량, 소하, 한신만 못하다고 인정한 것 등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기꺼이 유능한 인재의 학생이 되겠다는 자세는 인재를 얻으려는 사람이 갖추어야 할 필수조건의 하나이다.
- <자질론> ‘성구’ 중에서
*
  포숙의 사심 없는 ‘천거’를 받아 제나라의 재상이 되었던 관중은 ‘천거’와 관련하여 “호걸(인재)들은 흔히 진흙 구덩이에서 욕을 보고 있기 때문에 제때 끌어주지 않으면 자신을 드러낼 수 없다.”(《동주 열국지》)라고 했다. 관중의 말은 즉, 인재들은 사회적으로 하층부에 많기 때문에 ‘천거’를 통하지 않고는 상층에서는 알 길이 없고, 따라서 그들의 재능도 발휘할 길이 없다는 뜻이다. 관중 자신의 절박한 경험에서 나온 적절한 지적이 아닐 수 없다.
-<관계론> ‘천거’ 중에서
*
   당 태종은 이와 관련 하여 다음과 같은 취지의 말을 한 바 있다.
“짐은 천하를 어떻게 다스리는 것이 더 좋은가를 생각하느라 늘 삼경이 될 때까지 잠을 이루지 못한다. 과거와 현재의 다스림에서 얻고 잃은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니 백성을 다스리는 근본과 성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관료의 좋고 나쁨에 달려 있음을 알았다.”
-<관계론> ‘수해’ 중에서
*
  조문은 죽은 자에 대한 산 자의 애도이며, 죽은 자가 남긴 공덕에 대한 관심의 표현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산 자에 대한 관심이다. 성심을 다해 조문하면 산 사람은 그 조문을 통해 자신도 훗날 그런 관심을 입게 될 것으로 생각하여 삶에 대해 더욱 용기를 내고 분발하게 된다. 리더에 대한 애정과 충정도 그만큼 배가 된다. 역대 통치자들은 ‘문병조휼’을 매우 중시했고, 오늘날 각계각층의 리더들 역시 마찬가지다.
-<관계론> ‘문병조휼’ 중에서
*
  ‘예존’은 우선 겉으로 보이는 자세나 태도로 표현될 수밖에 없다. 예를 갖추어 공경하게 인재를 대하고 모시는 것이다. 제나라 환공이 ‘구구셈 노인’을 ‘예존’한 일, 연 소왕이 곽외를 스승으로 모신 일, 위공자 신릉군이 후영을 극진한 예로 대우한 일 등등이 대표적 인 사례들이다. 당 태종은 인재를 ‘예존’하기 위해 신하들과 대화할 때 말투 하나 표정 하나까지 신경을 썼다. 신하의 말이 격하더라도 예모를 잃지 않았으며, 자신에게 실수나 잘못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사과하며 허심탄회하게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잡았다.
-<관계론> ‘예존’ 중에서
*
  ‘시관’의 역사는 한나라 때의 정착기와 위진남북조시대의 다양한 시험을 거쳐 수나라에 이르러 과거(科擧)라는 사상 초유의 공평하고 공정한 인재 선발제도로 완성됨으로써 동양은 물론 세계사에 큰 자극과 영향을 주기에 이른다. 하지만 한 사람에게 권력이 집중될 수밖에 없는 왕조 체제 하에서 과거제는 뚜렷한 한계를 드러낼 수밖에 없었다. 법과 제도적 정비를 통한 비교적 완전한 인재 선발제도로 발전시키기 전에 서양 열강의 침탈을 당하고, 과거제는 고시와 같은 기형적 형태로 살아남아 많은 사회적 모순과 갈등을 유발하는 요인이 되고 말았다.
-<조직론> ‘시관’ 중에서
*
  ‘과거’는 처음 유능한 인재의 선의의 경쟁을 격려하여 그들이 나라를 위해 있는 힘을 다하게 하는 적극성을 자극했다. 특히 폭 넓은 하층민들에게 출세할 수 있다는 희망과 나라와 백성을 위해 자신의 능력을 펼칠 수 있다는 포부를 갖게 만듦으로써 전에 없던 힘찬 정신적 기상을 진작시켰다. 오랫동안 억눌렸던 인재들이 봇물 터지듯 세상을 향해 흘러나왔고, 관료 사회는 생기가 넘쳐흘렀다. 인재를 구하고 기용하는 방법을 제도화하는 일은 꼭 필요하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다만,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다양하고 창의적인 시험 제도를 운용하는 묘를 살려야 한다.
- <조직론> ‘과거’ 중에서
*
  바람직한 네 가지 ‘고적’의 태도에 대해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엄정은 단호한 의지로 조금도 흩어짐 없이, 어느 것 하나 봐주는 것 없이 엄정하게 집행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고적’의 성공도 ‘고적’의 실패도 엄정함이 필수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둘째, 공공은 ‘고적’의 집행에 사리사욕이 개입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뜻이다. 사실에 근거하여 공평하게 진행되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셋째, 진실은 ‘고적’의 내용이 실제에 부합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바른 사람이 나아가고 못나고 나쁜 자가 도태된다. 넷째, 정확은 평가가 정확하게 이루어져 승진과 퇴출, 상과 벌이 한 치의 어긋남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조직론> ‘고적’ 중에서
*
  ‘장상’이 공에 못 미치거나 지나친 것은 모두 좋지 않다. 《한비자》는 이렇게 지적한다.
  “현명한 군주가 관직과 녹봉을 만든 것은 재능 있는 자와 공을 세운 자를 격려하기 위해서이다. 이것이 원칙을 가지고 제대로 작동하면 인재는 더 큰 관직과 녹봉을 위해 힘을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해 조정을 보좌하고, 공을 세운 사람은 더 큰 공을 세우기 위해 전력을 다한다. 천하가 크게 다스려질 수 있는 것은 이 때문이다.”
-<조직론> ‘장상’ 중에서
*
  ‘엄징’과 ‘경벌’은 한 문제의 두 측면이자 이란성 쌍생아와 같다. 그것은 서로 대립되는 것 같지만 통일되는 개념이자 상호 보충해야 하는 관계이다. 따라서 집행할 때 반드시 이 둘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자칫 어느 한쪽만 강조해서도 안 되고, 어느 한쪽을 소홀히 해서도 안 된다. 일찍이 춘추시대 정(鄭)나라의 정치가 자산(子産)이 ‘관맹상제(寬猛相濟)’, 즉 너그러운 정치와 사나운 정치를 동시에 구사하라고 강조한 것은 이 문제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했기 때문이다.
-<조직론> ‘엄징’ 중에서

 

목차

차례

세 개의 서문 - 리더십을 완성시키는 삼위일체(三位一體)

제1장 자질론
1. 명기(明己) : 드러내는 힘
(1) ‘명기’의 의미와 인식
(2) ‘명기’의 실천 사례
1) 좋은 책을 정독한다 2) 스터디 그룹을 조직한다
3) 두루 널리 듣는다 4) 다양한 방법으로 의견을 구한다
5) 역사에서 롤 모델을 찾아라
(3) ‘명기’의 효과와 경계할 점
(4) ‘명기’가 주는 교훈과 힘
(5) ‘명기’ 관련 명언명구

2. 위공(委功) : 인정하는 힘
(1) ‘위공’의 의미와 인식
(2) 위공의 원칙
1) 아랫사람과 공을 비교하고 능력을 다투어서는 안 된다
2) 있는 그대로 공을 넘기면 아랫사람이 더욱 더 노력한다
3) 윗사람이 자랑하지 않으면 아랫사람들이 공을 다투지 않는다
4) 공을 탐하여 자기에게로 돌리는 것은 옳지도 않고 오히려 화근이 된다
(3) ‘위공’의 실천 사례와 형식
1) 아들에게 ‘위공’을 가르친 범무자(范武子)
2) 위(魏) 문후(文侯)의 ‘위공’
3) 연(燕) 소왕(昭王)과 악의(樂毅)
4) 왕분(王賁)에게 공을 돌린 진시황(秦始皇)
5) 곽가(郭嘉)에게 공을 돌린 조조(曹操)
(4) ‘위공’의 형식
(5) 위공이 주는 교훈과 힘
(6) ‘위공’ 관련 명언명구

3. 납간(納諫) : 받아들이는 힘
(1) ‘납간’의 의미와 인식
(2) ‘납간’의 다양한 사례들
1) 강태공(姜太公)의 말을 받아들여 은(殷)을 멸망시킨 주(周) 무왕(武王)
2) 임장(任章)의 대책을 받아들인 위(魏) 환자(桓子)
3) 촉룡(觸龍)의 충언을 받아들인 조(趙) 태후
4) 직언을 수용하여 성 쌓기를 중단한 정곽군(靖郭君)
5) 이사(李斯)의 건의를 받아들여 축객령(逐客令)을 취소한 진시황
(3) 당 태종의 ‘납간’ 분석
1) 당 태종이 ‘납간’을 중시한 까닭 2) 당 태종의 ‘납간’과 직언 격려법
3) 초심을 끝까지 지키지 못한 당 태종
(4) ‘납간’이 남긴 교훈과 힘
(5) ‘납간’ 관련 명언명구

4. 석원(釋怨) : 푸는 힘
(1) ‘석원’의 의미와 인식
(2) ‘석원’의 방법과 사례
1) 유능한 사람을 추천하여 감정을 푸는 방법 2) 사람을 기용함으로써 감정을 푸는 방법
(3) ‘석원’이 주는 교훈과 힘
(4) ‘석원’ 관련 명언 명구

5. 남과(攬過) : 끌어안는 힘
(1) ‘남과’의 의미와 인식
1) ‘남과’는 인심을 얻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2) ‘남과’하면 조직이 흥한다
3) ‘남과’는 큰 덕이다 4) ‘위과(委過)’, 즉 ‘잘못을 미루면’ 실패한다
(2) ‘남과’의 역사적 사례들
1) 굴하(屈瑕)의 기용을 사죄한 초 무왕(武王) 2) 진(晉) 도공(悼公)의 자책이 군신들을 단합시키다
3) 전금(展禽)의 질책에 글로 ‘남과’한 장문중(臧文仲)
4) 이혁(里革)의 질책에 ‘남과’한 노(魯)나라 선공(宣公)
5) 정(鄭) 문공(文公)이 ‘남과’하자 촉지무(燭之武)가 감격하다
(3) ‘남과’가 주는 교훈과 힘
(4) ‘남과’ 관련 명언 명구

6. 신범(身範) : 소리없는 힘
(1) ‘신범’의 의미와 인식
(2) ‘신범’의 실천 사례
1) 요·순·우의 청빈한 삶과 ‘신범’ 2) 한나라 문제(文帝)와 경제(景帝)의 ‘신범’
3) 수나라 문제의 ‘신범’ 4) 당 태종의 ‘신범’
(3) ‘신범’의 주는 교훈과 힘
(4) ‘신범’ 관련 명언?명구

제2장 관계론
1. 양현(讓賢) : 양보의 힘
(1) ‘양현’의 의미와 인식
(2) ‘양현’을 실천한 리더들의 사례
1) ‘양현’과 ‘선양(禪讓)’ 2) ‘선양’의 사례들 3) ‘양현’의 사례들
(3) ‘양현’이 주는 교훈과 힘
(4) ‘양현’ 관련 명언 명구

2. 성구(誠求) : 갈구하는 힘
(1) ‘성구’의 의미와 인식
(2) ‘성구’의 실천 사례들
1) 얼굴을 그려 찾다 2) 직접 찾아 나서다 3) 다섯 번 무릎을 꿇다
4) 다섯 번 이윤(伊尹)을 청하다 5) ‘황금대(黃金臺)’를 쌓아 곽외를 모시다
6) 천금을 내걸고 이좌거(李左車)를 구하다 7) ‘편의종사(便宜從事)’로 인재를 얻은 사례들
(3) ‘성구’의 방법들
1) 깍듯하고 무거운 예로 인재를 구하다 2) 어려움을 극복하고 인재를 구하다
3) 감정을 풀어 인재를 구하다 4) 몸을 낮추어 인재를 구하다
5) 여러 차례 인재를 찾다 6) 지켜줌으로써 인재를 구하다
7) 근심을 해소시켜줌으로써 인재를 얻다 8) 친인척 관계를 맺어 인재를 구하다
9) 중용함으로써 인재를 구하다
(4) ‘성구’가 주는 교훈과 힘
(5) ‘성구’ 관련 명언 명구

3. 천거(薦擧) : 밀어 올리는 힘
(1) ‘천거’의 의미와 인식
(2) ‘천거’ 제도의 변천과 실천 사례
1) 선진(先秦)시대의 ‘천거’ 2) 한나라 때의 ‘천거’ 3) 당나라 때의 ‘천거’
4) 송나라 때의 ‘천거’ 5) 명나라 때의 ‘천거’
(3) ‘천거’의 방법
1) 개인 ‘천거’ 2) 군현의 ‘천거’
3) 과목을 두어 ‘천거’하게 하는 방법 4) 임시 ‘천거’
5) 자신을 대신하여 ‘천거’하는 ‘자대(自代)’ 6) 관원을 보내 ‘천거’하는 ‘찰거(察擧)’
(4) 추천과 보증의 문제
(5) ‘천거’가 주는 교훈과 힘
(5) ‘천거(薦擧)’ 관련 명언 명구

4. 적대(赤待) : 진심의 힘
(1) ‘적대’의 의미와 인식
(2) ‘적대’의 실천 사례들
1) 좋은 술을 내려 큰 보답을 받은 진(秦) 목공(穆公) 2) 결초보은(結草報恩)
3) 죽음으로 ‘적대’에 보답한 예양(豫讓) 4) 항복한 포로에게 자신의 생사를 맡긴 광무제
5) 조조의 ‘적대’ 기술
(3) ‘적대’가 주는 교훈과 힘
(4) ‘적대’ 관련 명언 명구

5. 문병조휼(問病弔恤) : 배려의 힘
(1) ‘문병조휼’의 의미와 인식
(2) ‘문병조휼’의 실천 사례
1) 광무제의 ‘문병조휼’ 2) 송 왕조 제왕들의 ‘문병조휼’ 3) 당 태종의 ‘문병조휼’
(3) ‘문병조휼’의 주요 방법
(4) ‘문병조휼’이 주는 교훈과 힘
(5) ‘문병조휼(問病弔恤)’ 관련 명언 명구

6. 예존(禮尊) : 존중의 힘
(1) ‘예존’의 의미와 인식
(2) ‘예존’의 실천 사례들
1) ‘예존’을 천하에 과시한 제나라 환공(桓公)
2) 후한 예와 공손한 말로 형가(荊軻)를 ‘예존’한 연 태자 단(丹)
3) 문지기 후영(侯?)을 ‘예존’한 신릉군(信陵君)
4) 인재들에 대한 위(魏) 문후(文侯)의 ‘예존’
5) ‘예존’으로 강동(江東) 인재들을 얻은 손권(孫權)
6) 통 큰 ‘예존’으로 인재들을 거둔 조조
(3) ‘무례(無禮)’의 사례들
1) 손문자(孫文子)의 대노 2) 구강왕(九江王) 경포(鯨布)의 기쁨과 노함
3) 역생(?生)의 분노 4) 부끄러워 죽으려 했던 장현소(張玄素)
5) 신하를 깔보다 목숨을 잃다
(4) ‘예존’의 주요 방식
1) 태도 2) 대우(待遇) 3) 신뢰 4) 직위와 지위 5) 납언(納言)
(5) ‘예존’이 주는 교훈과 힘
(6) ‘예존’ 관련 명언 명구

7. 수해(樹楷) : 세우는 힘
(1) ‘수해’의 의미와 인식
(2) ‘수해’의 방식과 사례
1) 최고 통치자가 직접 ‘수해’하는 방식 2) 전기를 기록하여 ‘수해’로 삼는 방식
3) 사당과 비석을 세우는 형식의 ‘수해’ 4) ‘수해’의 다양한 방법
(3) ‘수해’의 효과
1) 인재의 적극성을 움직여 모범이 되도록 경쟁하게 한다
2) 인재로 하여금 그 재능과 지혜를 더욱 발휘하게 한다
3) 사람을 선한 쪽으로 이끈다
(4) ‘수해’가 주는 교훈과 힘
(5) ‘수해’ 관련 명언 명구

제3장 조직론
1. 시관(試官) : 시험의 힘
(1) ‘시관’의 의미와 인식
(2) ‘시관’의 역사와 한계 그리고 리더십
(3) ‘시관’의 다양한 방법들
1) 필요에 따른 ‘시관’ 2) 사전 준비된 ‘시관’
3) 초임자에 대한 ‘시관’ 4) 전문적인 ‘시관’
5) 만든 자리를 위한 ‘시관 6) 등급에 따라 연속 ‘시관’
7) 성과에 따른 ‘시관’ 8) 추천과 시험을 결합한 ‘시관’
9) 임용과 시험을 병행하는 ‘시관’
(4) ‘시관’이 주는 교훈과 힘
(5) ‘시관’ 관련 명언 명구

2. 과거(科擧) : 시스템의 힘
(1) ‘과거’의 역사적 배경과 의의
(2) ‘과거’의 폐단
(3) ‘과거’가 주는 교훈과 힘
(4) ‘과거’ 관련 명언 명구

3. 고적(考績) : 공정한 평가의 힘
(1) ‘고적’의 의미와 인식
(2) ‘고적’의 역사와 사례
1) 선진(先秦) 시대의 ‘고적’ 2) 한나라의 ‘고적’
3) 당나라 때의 ‘고적’ 4) 송나라 때의 ‘고적’
5) 명·청시대의 ‘고적’
(3) ‘고적’이 주는 교훈과 힘
(4) ‘고적’ 관련 명언 명구

4. 포양(?揚) : 칭찬의 힘
(1) ‘포양’의 의미와 인식
(2) ‘포양’의 실천 사례들
1) 진(晉) 경공(景公)의 인재 ‘포양’ 2) ‘삼걸(三杰)’을 ‘포양’한 한 고조 유방
3) 한 마음으로 나라에 봉사한 복식(卜式)을 ‘포양’한 한 무제
4) 청렴한 신하를 ‘포양’한 한 선제(宣帝) 5) 우금(于禁)을 ‘포양’한 조조
6) 수 문제의 다양한 ‘포양’ 형식 7) 때를 놓치지 않은 당 태종의 ‘포양’
(3) ‘포양’의 방식들
1) 구두(口頭) 2) 서면(書面) 3) 도상(圖像) 4) 방(榜), 기(記)
(4) ‘포양’이 주는 교훈과 힘
(4) ‘포양’ 관련 명언명구

5. 장상(?賞) : 포상의 힘
(1) ‘장상’의 의미와 인식
(2) ‘장상’의 원칙
1) 공이 있으면 반드시 상을 내린다 2) ‘장상’은 때를 맞추어야 인재가 힘을 다한다
3) ‘장상’은 이치에 맞아야 인재들이 노력한다
(3) ‘장상’의 사례들
1) 도공(悼公)의 ‘장상’에 간과 쓸개까지 다 바쳐 보답한 위강(魏絳)
2) 조앙(趙?)이 후한 상을 내리자 전군이 용기백배하다
3) 한 고조가 진평에게 상을 내리다 4) 한 문제가 여씨 세력을 제거한 공신들에게 큰 상을 내리다
5) 광무제 유수의 ‘장상’ 6) 수 문제의 ‘장상’과 문제점 7) 당 태종의 ‘장상’
(4) ‘장상’이 주는 교훈과 힘

6. 경벌(輕罰) : 가벼운 벌의 힘
(1) ‘경벌’의 의미와 인식
(2) ‘경벌’의 사례
1) 원한을 버리고 ‘경벌’을 택한 한 고조 유방 2) 한 문제의 ‘경벌’
3) 당 태종의 ‘경벌’
(3) ‘경벌’의 방식
(4) ‘경벌’이 던지는 교훈과 힘
(5) ‘경벌’ 관련 명언 명구

7. 엄징(嚴懲) : 엄중한 경고의 힘
(1) ‘엄징’의 의미와 인식
(2) ‘엄징’의 기능
1) 나쁜 자를 누르고 교화시킨다 2) 좋은 인재를 격려하고 끌어들인다
3) 일벌백계(一罰百戒) 4) ‘경벌’과 함께 사용하라
5) 신하들을 제대로 부리는 중요한 수단이다 6) ‘엄징’은 윗사람부터 - 상앙의 ‘엄징’
(3) ‘엄징’의 사례
1) 나무를 베게 한 지휘관을 ‘엄징’한 정자산 2) 장고(莊賈)를 ‘엄징’한 사마양저(司馬穰?)
3) 수 문제의 ‘엄징’과 문제점 4)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당 태종의 ‘엄징’
5) 수 문제와 당 태종의 차이
(4) ‘엄징’이 주는 교훈과 힘
(5) ‘엄징’ 관련 명언 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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