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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이야기, 안 했어요!

원제 : Whose Poo?
시리즈 : 생각말랑 그림책 [38]

데이지 버드, 마리안나 코포 저 | 손시진 역 | 에듀앤테크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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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554893 / 48쪽 209 x 254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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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 사람은 어떤 똥을 눌까? 아이들의 못 말리는 똥 이야기 속으로! <똥 이야기, 안 했어요!>는 똥 이야기만 들으면 까르르까르르 뒤집어지는 아이들이 딱 좋아할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은 아기 생쥐가 은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에 웃기도 하고, 둘이 나누는 상상에 공감도 할 거예요. 그리고 자신의 상상을 보태기도 하겠지요. 그림책을 읽으며 한바탕 웃고 신나게 이야기 나눠 보세요! 이게 똥을 가지고 하는 일이야. 똥의 쓰임에 대해 알아봐요! 아빠 생쥐는 자꾸만 똥 이야기를 하는 아기 생쥐들을 데리고 식물원에 갔어요. 똥 이야기에 푹 빠졌던 아기 생쥐들은 거름이 될 똥을 보고 똥은 진짜 조금씩 다르지만, 또 다 비슷하다는 걸 알게 되었지요. 그리고 똥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도 배웠어요. <똥 이야기, 안 ?어요!>는 상상에서 그치지 않고, 똥의 생김새와 똥의 쓰임에 대해 알려 줘요. 그럼 이제 아기 생쥐들이 똥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요? 똥은 언제든지 볼 수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저자 소개

1990년 로마에서 태어났다. 다이어리에 펭귄 그림을 그리다 흥미를 느껴 조그만 사물이나 동물들을 그리기 시작했고, 밀라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일상의 사물과 동물뿐 아니라 ‘이상하고 어리석은’ 등장인물과 ‘그를 둘러싼 작은 우주’를 그리는 것도 즐긴다. 파스텔, 구아슈를 비롯해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이용해 작업한다.

영국 출신의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재키 콜리스 하비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영문학을, 코톨드 예술학교에서 미술사를 공부했습니다. 예술과 대중문화를 연구하는 해설가이자 평론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똥 이야기, 안 했어요!〉는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손시진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면서 외국의 우수한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꼬옥 안아 줄게>, <선생님의 마법 안경>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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