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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하루 - 큰글자책

박완서 저 | 문학동네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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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679466 / 348쪽 168 x 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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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박완서
저자 : 박완서
1931~2011
| 1931년 경기도 개풍 출생. 서울대 문리대 국문과 재학중 한국전쟁을 겪고 학업을 중단했다. 1970년 불혹의 나이에 『나목(裸木)』으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래 2011년 향년 81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기까지 사십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꽃을 찾아서』 『미망』 『친절한 복희씨』 『기나긴 하루』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1980) 이상문학상(1981) 대한민국문학상(1990) 이산문학상(1991) 중앙문화대상(1993) 현대문학상(1993) 동인문학상(1994) 한무숙문학상(1995) 대산문학상(1997) 만해문학상(1999) 인촌상(2000) 황순원문학상(2001) 호암상(2006) 등을 수상했다. 2006년, 서울대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목차

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현대문학, 2010년 2월
빨갱이 바이러스...................................................문학동네, 2009년 가을
갱년기의 기나긴 하루.......................................문학의문학, 2008년 가을
카메라와 워커.......................................................한국문학, 1975년 2월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문학동네 수록)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상상, 1993년 창간호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문학동네 수록)
닮은 방들...............................................................월간 중앙, 1974년 6월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문학동네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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