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속울음

구자월 저 | 좋은땅 | 2021년 04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롯데스타시티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66496219 / 156쪽 132 x 20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히브리어와 헬라어 그리고 한문에도 조예가 깊은 저자가 하늘의 그분과 같은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가지고 세심하고 깊은 통찰력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만났던 경험들을 시로 표현하였다.

 

출판사 리뷰

하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하늘의 말을 알아 진리를 추구하다 이 책은 탁한 홍수 속에서 이물질의 존재를 깨닫게 함과 아울러 그 이물질을 삶의 여정에서 하나씩 걸러내는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썼다. 모두 77편의 시가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하늘의 열림’에서는 하늘의 의미와 개념을, 2부 ‘땅의 역사’에서는 이 땅의 아픔과 타락과 희망을, 3부 ‘말과 글’에서는 문자가 지향하는 길과 의미에 관한 글공부를, 4부 ‘바람과 물과 길’에서는 하늘과 땅의 소통과 성취와 그리움을 주로 담았다. 이 땅이 존재하는 동안은 남몰래 돌아앉아 ‘속울음’을 우는 것은 땅도 그러하고 하늘도 그러하다. 문자도 그러하고 바람도 그러하고 물도 그러할 것이다. 문자는 하늘의 뜻을 담아 이 땅에 드러낸 것으로 문(文)의 의지는 자(字)에 있다. 바람은 하늘을 삐쳐서 새와 뱀(\u003d벌레?)으로 비유한 것이다. 사람들이 올바른 길, 진리는 모르고 진리의 바깥 지경에서 헤매고 있는 한 만물은 언제까지 남몰래 숨어서 속울음을 울고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목차

서문


제1부 하늘의 열림

시간의 역사歷史

하나라는 이름

인디언 피리

첫 약속

참사랑

추억

사영기하학射影幾何學

그 섬

아가雅歌

부질

난지도 하늘공원

굴절각屈折角

견우직녀 이야기

도곡 연대기

가정법假定法 이야기

바둑 1

바둑 2

묵묵??

각성覺醒



제2부 땅의 역사

절규

시간의 색

고독孤獨

하루살이

그 마음

가락지釧

쓰레기장의 시집

님

어머니

이상한 나라 1

이상한 나라 2

소극과 신극

말총벌

상구上求

형이상학과 하학

오월

스무고개

주홍 글씨

시간의 발자국소리



제3부 말과 글

말의 고향

고백

선비

가차假借 문자

입을 닫다

파업 제안

말의 집

글공부 1(십충)

글공부 2(돌)

글공부 3(혀)

시어詩語

문자의 속내

천잠역정天蠶歷程

비나리

동박새

그때

수수께끼

죽음 찬미讚美

감사

그 말



제4부 바람과 물과 길

물

원의 음어

길道과 사람

물 마시고 하늘 보기

너의 눈물

우시雨施

담팔수

산다는 것은

아, 하늘

동백冬柏, 冬栢

영주 가는 길

우도에서

사막의 길

어느 날

모순

바람의 길

바람아

유일한 목소리

미리 쓴 묘비명墓碑銘



주해(註解)

작품 감상

작가의 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