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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말하고 있었다

시리즈 : 문학의 즐거움 [45]

문경민, 레지나 저 | 개암나무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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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8306204 / 22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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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시리즈 소개 <문학의 즐거움>은 동화 읽기 단계를 마치고 가치관과 사고, 인류와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본격적으로 넓혀 가려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문학으로써 그 깊이와 다양함을 전하고자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문화적 다양성과 이야기의 창의성에 중점을 두고 한국과 일본, 노르웨이, 미국, 캐나다 등 세계 각 나라의 문화권에서 모험, 우정, 성장, 상상, 역사 등 다양하고 폭넓은 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때로는 친구와 함께 성장해 나가듯 자연스럽게, 때로는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배우듯 견고하게 삶의 이치와 소중한 교훈들을 깨우치며 사고의 깊이와 폭을 확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소개

이화여자대학에서 섬유 예술을 전공하고, 이탈리아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가르치다 한국에 돌아와 다양한 분야에서 그림 작업을 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왕의 빵을 드립니다》《바늘 땀 세계여행》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봄 숲 봄바람 소리》《별 소년 쌍식이》《가을날 달님처럼 너를 사랑해》 등이 있어요. 따듯하고 포근한 그림으로 점점 더 삭막해지는 아이들의 마음에 초롱불을 달아 주고 싶어서 《야호, 우리가 해냈어!》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성남 상대원초등학교 교사 
행복한수업만들기(초등) 운영위원 및 사무국장
저서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나니아 여행] 

책 속에서

목차

난감한 첫날 ...6쪽
혜나 크림빵 ...14쪽
해골 괴물과 콜 벨 ...24쪽
파란 대문 집 건우 ...32쪽
웅우르와 나 ...40쪽
팜 코카투, 와루 ...50쪽
건방진 새 ...58쪽
누디의 말 ...70쪽
정도현 선생님 ...82쪽
어쩌다 가정 방문 ...92쪽
가샥코의 말 ...102쪽
와루의 말 ...112쪽
안녕, 웅우르 ...120쪽
침묵 소녀 ...132쪽
엄마가 보낸 새 ...142쪽
7년의 기억 ...154쪽
할아버지와 나 ...162쪽
스케치북 ...172쪽
태풍 오는 밤 ...182쪽
와루의 방문 ...192쪽
마지막 밤 ...202쪽
시작하는 말들 ...2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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