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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난장판이 되었어요

시리즈 : 푸른숲 새싹 도서관 [47]

미셀 러드, 줄리아 블랫만 저 | 양병헌 역 | 푸른숲주니어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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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752967 / 31쪽 / 405g / 26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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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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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미국 네바다에서 태어났어요. 어렸을 때부터 호기심이 무척 많아서 말을 배우고 난 뒤부터 질문을 멈추지 않았다나요? 이러한 질문은 곧 독서와 글쓰기에 대한 열정으로 어어져, 어린이 책 작가로 살아가는 데 기반이 되어 주었다고 해요. 그동안 여러 권의 어린이 책을 펴냈으며, 《바다가 난장판이 되었어요》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첫 작품이에요.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아카데미 오브 아트 대학교에서 공부했어요. 그 뒤 디즈니 인터랙티브 스튜디오에서 만화 영화랑 모바일 게임의 캐릭터와 배경을 디자인하는 일을 하고 있지요. 그 외에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에 꾸준히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넷플릭스의 비공개 프로젝트에도 참가하고 있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양병헌

어려서부터 책 읽는 걸 좋아하고, 글 쓰는 걸 재미있어 했어요. 우리 손으로 안전한 비행기를 만드는 게 꿈이에요. 지금 카이스트에서 꿈을 향해 한 발짝 한 발짝 걸어가고 있답니다. 옮긴 책으로 《오늘은 칭찬 받고 싶은 날》 《완두콩은 자라서 어디로 갈까?》 《분홍 소녀 파랑 소년》 《소프트 씨, 녹으면 안 돼요!》 《그거 있잖아, 그거!》《어린이를 위한 내 몸 사용 안내서》, 그리고 〈디지털 시민 학교〉 시리즈가 있어요.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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