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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407644 / 316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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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우리는 흔히 회사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은 경우에 고용노동부를 찾는다. 그러나 막상 근로감독관을 만나고 나면 시원하게 해결되는 일도 없고, 내 편도 아닌 것 같다. 과연 우리는 근로감독관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 것일까? 《내일을 위한 노동법》이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노동관계법에 대한 지식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근로감독관들이 처한 현실을 알려준다는 것에 있다. 근로자와 사용자 사이에서 갈등을 중재하는 사람들이지만 정작 본인들은 노동관계법이라는 울타리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현실을 전달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서로 배려하고 현명하게 행동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책 제목 그대로 '내 일'을 위해 노동관계법을 익히고 '내일(來日)'을 위해 서로 정해진 규칙을 지키고 배려해야 할 것이다.
Ⅰ. 노동법 개요
제1장 - 노동법 발자취
제2장 - 노동법과 주변 환경
Ⅱ. 현행 노동법 따라잡기
제1장 - 총칙
제2장 - 근로 계약
제3장 - 임금
제4장 - 근로 시간과 휴식
제5장 - 여성과 소년
제6장 - 안전과 보건
제6장의 2 - 직장 내 괴롭힘의 금지
제7장 - 기능 습득
제8장 - 재해보상
제9장 - 취업규칙
제10장 - 기숙사
제11장 - 근로감독관 등
제12장 - 벌칙
Ⅲ. 노동부에서의 32년
제1장 - 노동 행정의 기억들
제2장 - 익숙한 곳을 떠나며
부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