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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 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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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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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매컬러
- 19,800
- 19,800
- 18,900
- 28,800
반디앤루니스 리뷰
꽃이라서 다 꽃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소중한 그대야말로
곱고 향기로운 꽃 중에 꽃입니다
그대는 오직 한 송이 내 생명입니다
그대가 없는 나는
존재해야 할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출판사 리뷰
- 사무치는 그리움 모아 끝끝내 바치리다 『달빛 소망』은 배송제 4시집으로, 사무치는 그리움을 오롯이 모아 지쳐 아파 부서질지라도 끝끝내 임에게 바친다는 마음을 담았다. 그대가 없는 ‘나’는 존재해야 할 아무 의미가 없다는, 그대가 함께 없다면 살아가야 할 희망도 없다는, 태양을 향한 해바라기의 기도처럼 당신은 ‘나’의 전부라는 마음으로 4시집을 발간한다.
머리글
달빛 소망
왜들 그렇게 어이없이 무너지는가
복수초
소중한 사람
기다리는 마음
척박하고 열악할 뿐 비천한 삶은 없다
꿈을 향하는 길
가난하지 않은 한 그릇
그립다, 너무 보고 싶다
별을 세듯 꽃을 본다
싸움닭
임의 등불
떠나기가 못내 아쉬워
가을빛
그대 발길 머무는 곳마다
가슴으로만 말해요
가야 할 길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
강변의 아침 풍경
개척자의 길
거머리
거지 같은 거지
겨울나무
겨울의 무게
견딜 수 없는
고별의 노래
고요한 밤
고통으로 피는 꽃
공간
광천이여 영원하라
구름 위에 올라
구정물
그대는 해낼 수 있다
그림자
기다림을 향한 시간
길 없는 길은 없다
길 위에서
꿈같은 인생
끝 모를 길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나비춤
낙엽 뒹구는 가슴
낙조의 노래
날 오라 하네
내 것은 없다
내일의 태양
넋들이여
누군들 자유로울 수 있으랴
능소화
당신이 그랬다면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겠지요
동네방네
동백꽃
된장의 품격
들꽃 향기
듯
떠나는 가을
또 다른 길
만약에
말과 말
먹튀
멋지지 아니한가
모래시계
무지개
묻지 마 관광
뮬리의 춤사위
미소 짓는 분노
미우나 고우나
민들레꽃
바다는 다르다
바람
벽
봄비 오는 날
부모 탓
부부 싸움
부활
불편한 진실
블랙홀
빈자리
빛과 소금
사다리
사람 냄새 나는 세상
사람으로 산다는 것은
사랑의 좌표
사랑의 줄다리기
사랑이어라
사모곡
산불
삶의 무게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새벽
소 떼 삼백 마리
숨바꼭질
아무리 추워도
아침 햇발
악마를 닮은 악마
어떻게 해서라도
어머니의 가슴
어우렁더우렁
어찌 잊으리오
억새밭
연대
연리
염원의 불길
오늘
오뚝이
오로지
웨딩드레스
위선자
이 넓은 세상에
이별
이제 그만
일몰
잘 익은 가을
잠시 잠깐씩 쉬어 가라
장애인
전등 불빛
절망을 딛고 싹을
제비꽃
좀비의 춤
주례의 축원
증발
차마
천군만마
천남성
첫날밤
토악질
팽이
풀꽃
풍물놀이
하늘로 보내고 가슴에 묻고
하루를 살아도
하물며
한 올 한 땀
함박눈
해 뜰 날
행복을 두드리는 문
허수아비
화살
흠
희망을 향한 질주
희망의 문과 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