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유길준이들려주는서유견문

정임조, 박준 저 | 세상모든책 | 2007년 02월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5601831 / 200쪽 185 x 23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 우리나라 최초 유학생 유길준의 삶과 서유견문 은 일본과 미국의 최초 유학생 유길준이 서양의 문물을 우리에게 처음으로 소개한 책이다. 우리 나라 최초의 국한문 혼용체로 저술된 책이며 집필 형식은 견문이지만 일종의 개화 교본으로 볼 수도 있다. 모두 20편으로 나누어져 있는 이 책에는 ‘유길준’이라는 한 인간의 열린 사상과, 지식을 전달하여 백성들을 일깨우고자 했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물론 지금의 사실과 다른 점도 더러 있지만, 을 읽으면 요즘 교과서를 읽는 것보다 훨씬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부분이 적지 않을 것이다. 그 당시에 이처럼 체계적으로 우주, 서양의 문물, 무역과 나라의 부강함에 대한 진리 등을 정리했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유길준, 그가 이 책을 어떤 마음으로 집필했는지, 그의 삶도 함께 들여다보면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지금 이 책을 읽는 아이들 중에서 열린마음으로 시대를 앞서가는 또다른 모습의 ‘유길준’이 존재하길 바란다.

저자 소개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습니다. 활발한 순수 작품 활동을 통해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가까이 보는 자연 이야기」 「한국 대표 시 100」 「구운몽」 「서유견문」 「생각쟁이 인물」 「거란의 10만 대군을 물리친 고려의 명장 강감찬」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신 정임조 선생님은 울산에서 나서 자랐고, 서울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대왕암》이 당선되어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199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고, 1996년 제4회 MBC 창작동화대상에서 장편동화 부문에 대상을 받았다. 제3회 서덕출 문학상을 받았으며, 초등학교 읽기 책에 단편동화 《초록 대문 집에 편지가 오면》이 수록된 적이 있다. 
지은 책으로 《나무새의 발자국》, 《초록 대문 집에 편지가 오면》, 《하늘 나눠 가진 새》, 《엄마도 밥 좀 해》 등이 있다. 지금은 고향 울산에서 동화 쓰는 쌍둥이 엄마로 살고 있다.

책 속에서

『 저는 이 글을 정리하면서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유길준과 같은 사람이 있어 제2의 서유견문을 쓴다면 어떻게 될까?’ 하고 말이에요. 지금 우리나라는 세계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지만, 어쩜 반대쪽 나라 누군가는 더 나은 내일을 이미 맛보고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 저자의 말 중에서 -』

 

 

목차

생애 전반
서유견문
- 머리말
- 비고
- 본문
생애 후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