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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준 이야기꾼

정임조 저 | 해와나무 | 201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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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680713 / 133쪽 174 x 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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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글을 쓰신 정임조 선생님은 울산에서 나서 자랐고, 서울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대왕암》이 당선되어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199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고, 1996년 제4회 MBC 창작동화대상에서 장편동화 부문에 대상을 받았다. 제3회 서덕출 문학상을 받았으며, 초등학교 읽기 책에 단편동화 《초록 대문 집에 편지가 오면》이 수록된 적이 있다. 
지은 책으로 《나무새의 발자국》, 《초록 대문 집에 편지가 오면》, 《하늘 나눠 가진 새》, 《엄마도 밥 좀 해》 등이 있다. 지금은 고향 울산에서 동화 쓰는 쌍둥이 엄마로 살고 있다.

목차

목차
우리나라 최고의 이야기군의 탄생
아이에서 청년으로 그리고 세상 속으로
일본과 맞선 청년 운동가
세상을 향해 걸어 나온 이름, 어린이
노래쟁이 윤극영, 이야기쟁이 방정환
색동저고리를 입고 마음껏 뛰?어라
어린이와 세상, 그 사이에 방정환
이이야, 넓은 세상을 보아라
어린이의 마음은 천사와 같다
책속의 책 펼처라! 생각의 그물
역사 박사 첫걸음 교묘한 눈속임, 일제의 문화 통치
역사 지식 돋보기 일제 강점기 재일 한국인들의 삶
알토란 역사 지식 독립을 위한 문화 운동의 모습
속닥속닥 천기누설 이야기꾼 방정환
역사 발자취 따라가기 우리 곁에 숨 쉬는 방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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