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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249681 / 60쪽 / 534g / 202 x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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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을 공부하고 1995년 패닉 1집으로 데뷔하였습니다.
긱스, 카니발, 솔로 등을 거치며 <달팽이> <왼손잡이> <거위의 꿈> <하늘을 달리다> <다행이다>  <말하는 대로>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나침반> <돌팔매> 등의 노래를 만들고 불렀습니다. 지은 책으로 『지문사냥꾼』 『어느 날,』 『기다릴게 기다려 줘』 등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조금 먼, 지구 남반구의 바닷가 마을에서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도 만듭니다. 
시끌벅적 대화가 멈추지 않는 연년생 형제들을 탐구하고 지내는 엄마이기도 합니다. 
지속되는 팬데믹 상황 속에서 모두가 위로받았던 이적 님의 노래를 탐구하고 집중하면서 
다시 한번 큰 위안을 얻었습니다. 희망이라는 용기 있는 마음을 잃지 않길 바라며 다시 만날 당연한 날들을 기다립니다. 작품으로는 쓰고 그린 책 『라자스트리트』 『밤의 숲에서』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가 있고, 그린 책 『바람이 눈을 빛내고 있었어』 『동생 탐구 생활』 등이 있습니다.
숙명 여자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그림책 『스위밍 데이즈』 를 쓰고 그렸습니다. 
그림책과 더불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으며, 
마음 깊이 간직하고 싶은 순간과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당연한 것들』은 소중했던 일상의 기억을 하나둘 꺼내어, 미국에서 작업했습니다. 
한국에 마음 편히 돌아갈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그림을 그리고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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