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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특별한 습관

마츠우라 에이코 저 | 김윤식 역 | 큰나무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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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8913256 / 200쪽 13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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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된 사고방식이 있다!
무슨 일을 해도 술술 잘 풀리는 이른바 운 좋은 사람들에게는 공통된 사고방식이 존재한다. 그 기본은 바로 결국에는 다 잘될 거라는 사고방식이다. 이 책에서는 운이 잘 따르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에 대한 특징, 마음가짐, 언어습관, 가치관 등을 일곱 가지 시점에서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뭘 해도 잘 풀리는 인생을 만들기 위한 7가지 조언!
1. 하고 싶지 않은 일은 하지 않는다.
2. 기분을 전환시키는  말들을 알고 있다.
3. 타인을 보는 시각이 다르다.
4. 주변의 기대가 아닌, 자신의 기대에 부응한다.
5. 자신의 감정에 따라 결정한다.
6. 지금 여기가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7. 운명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다.
인간은 자신의 생각대로 인생을 살아간다. ‘난 운이 좋아!’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야말로 ‘운이 잘 따를 사람’이다.
이 책을 통해 운을 맛보고, 그운의 흐름을 잡는다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은 일임을 깨닫게 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더욱더 알 수 없는 것이 바로 인생이다. ‘의미 있는 인생’ 혹은 ‘한심한 인생’으로 인생을 평가한다는 그 자체가 무의미한 일인 것이다. 즉, 누구에게나 각자 나름대로의 인생이 있으며, 자기 마음 가는 대로 솔직하게 인생을 산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한 것이다. 사고방식을 살짝 바꾼 것만으로도 마음이 가벼워지고, 여유가 생기게 된다. 그다음엔 2차 효과가 나타나서 예전에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멋진 아이디어가 쉽게 떠오르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 최초의 첫발이 어려울 뿐이지 내딛기만 한다면 이후에는 점점 발걸음이 가벼워질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그와 같은 생각을 바탕으로 무엇보다 감정에 충실한 삶을 살아보자고 말한다, 남의 기대 따위는 신경 쓰지 않아도 좋다고 말한다. 그러면 인생이 순조로워진다는 것이다. [책 속으로] 어떤 일이라도 바라던 바라고 생각하자 왜 나만 이런 고생을 해야 되는 거야 혹은 어째서 이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는지 화가 치밀어 오를 때면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해 보자. 어쩌면 지금 겪는 이 일들이야 말로 내가 진정으로 바라던 일 아니었을까. 물론 지금 당장은 그러한 상황에서 한시라도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겠지만, 어쩌면 마음 깊은 곳에서는 이런 상황도 경험해 두자. ‘어차피 수많은 사람과 부딪혀가며 살아갈 세상인 걸, 안 그래?’라며 바라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나 또한 그러한 경험이 있었다. 직장생활 시절 엄하다 못 해 못살게 군다 싶을 정도의 상사가 있었다. 나는 그 상사를 끔찍하게 싫어했었지만, 어쩌면 나는 이런 종류의 사람과도 알고 지내고 싶어 한 건 아닐까라고 생각을 바꾼 순간부터 더 이상 상사의 태도가 마음에 걸리지 않았다. 그리고 서서히 마음을 맞춰 나갈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사고방식 하나를 달리한 것만으로 일의 방향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행운을 부르는 지혜 *이런 일도 경험하고 싶지 않았었는지 바꿔 생각하면 그때부터는 모든 상황이 한층 더 재미있어질 것이다. -28p 중에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나쁜 일도 필요하다 일상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은 대부분 부분적인 것에 불과하다. 그리고 그 부분적인 하나하나가 모여 전체를 이루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이른바 디딤돌에 비유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간 기능이 나빠졌다고 하자. 그럴 때 단순히 간이 나빠졌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달리 생각하면 이는 단순히 간이 나빠졌다는 뜻이 아니라 몸 전체의 균형을 유지하고 건강을 회복시키기 위해 간이 그러한 상태에 이르렀다고도 할 수 있다. 즉, 간이라는 신체부위 한 곳만이 나빠짐으로 인해 다른 여러 신체부위가 정상을 유지하게 되어 몸 전체적인 입장에서는 더 발전적인 일이라고 볼 수도 있는 것이다. 그 부분만을 표면적으로 본다면 나쁜 일이라고 느낄 수 있는 일이 분명 있다. 그렇지만 그것이 전체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일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떠올려 보자. 그것이 꼭 신체에만 국한된 일은 아니다. 조직에서 우리가 저 녀석만 없으면..... 하고 생각하는 그 사람이 어쩌면 조직을 원활하게 움직이는 원동력일지도 모른다. 싫어하는 사람, 싫어하는 일일지라도 어쩌면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인생을 균형 있게 유지하는 데 일조하고 있을지 모를 일이다. ★행운을 부르는 지혜 *어딘가에는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다 -30p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마츠우라 에이코
저자 : 마츠우라 에이코
1957년 도쿠시마 현에서 태어나 게이오대학 문학부 졸업. 도쿠시마 현에서의 12년간 공직생활을 마친 후, 1993년에 진언종(眞言宗)의 주지 승려가 됨. 1999년 (주)영광사(英光舍)라는 출판사를 열고 ‘인생은 즐기기 위한 것이다!’라는 주제로 여러 책을 기획하며, 동시에 칼럼니스트로서 활약. 현대 심리학의 기본 틀에 노장사상과 밀교, 아울러 선 사상을 접목시킨 칼럼 「깨우침의 한마디」가 메일 매거진(mail magazine)에 게재되면서 널리 호평받고 있다. 저서로는 <깨우침의 한마디에 기분이 좋아진다(英光舍)>가 있다.

역자 : 김윤식
1976년 서울 노량진에서 태어났다. 중앙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번역의 길에 들어섰다. 이 책을 번역하면서 지은이의 여유로운 삶의 자세 추구에 전적으로 동감하여, 그러한 삶을 목표로, 아울러 나 자신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윤식
1976년 서울 노량진에서 태어났다. 중앙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번역의 길에 들어섰다. 이 책을 번역하면서 지은이의 여유로운 삶의 자세 추구에 전적으로 동감하여, 그러한 삶을 목표로, 아울러 나 자신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책 속에서

어떤 일이라도 바라던 바라고 생각하자
왜 나만 이런 고생을 해야 되는 거야 혹은 어째서 이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는지 화가 치밀어 오를 때면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해 보자.
어쩌면 지금 겪는 이 일들이야 말로 내가 진정으로 바라던 일 아니었을까.
물론 지금 당장은 그러한 상황에서 한시라도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겠지만,
어쩌면 마음 깊은 곳에서는 이런 상황도 경험해 두자.
‘어차피 수많은 사람과 부딪혀가며 살아갈 세상인 걸, 안 그래?’라며 바라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나 또한 그러한 경험이 있었다. 직장생활 시절 엄하다 못 해 못살게 군다 싶을 정도의 상사가 있었다. 나는 그 상사를 끔찍하게 싫어했었지만, 어쩌면 나는 이런 종류의 사람과도 알고 지내고 싶어 한 건 아닐까라고 생각을 바꾼 순간부터 더 이상 상사의 태도가 마음에 걸리지 않았다. 그리고 서서히 마음을 맞춰 나갈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사고방식 하나를 달리한 것만으로 일의 방향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행운을 부르는 지혜
*이런 일도 경험하고 싶지 않았었는지 바꿔 생각하면
그때부터는 모든 상황이 한층 더 재미있어질 것이다.
-28p 중에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나쁜 일도 필요하다
일상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은 대부분 부분적인 것에 불과하다. 그리고 그 부분적인 하나하나가 모여 전체를 이루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이른바 디딤돌에 비유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간 기능이 나빠졌다고 하자. 그럴 때 단순히 간이 나빠졌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달리 생각하면 이는 단순히 간이 나빠졌다는 뜻이 아니라 몸 전체의 균형을 유지하고  건강을 회복시키기 위해 간이 그러한 상태에 이르렀다고도 할 수 있다.
즉, 간이라는 신체부위 한 곳만이 나빠짐으로 인해 다른 여러 신체부위가 정상을 유지하게 되어 몸 전체적인 입장에서는 더 발전적인 일이라고 볼 수도 있는 것이다.
그 부분만을 표면적으로 본다면 나쁜 일이라고 느낄 수 있는 일이 분명 있다. 그렇지만 그것이 전체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일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떠올려 보자. 그것이 꼭 신체에만 국한된 일은 아니다.
조직에서 우리가 저 녀석만 없으면..... 하고 생각하는 그 사람이 어쩌면 조직을 원활하게 움직이는 원동력일지도 모른다.
싫어하는 사람, 싫어하는 일일지라도 어쩌면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인생을 균형 있게 유지하는 데 일조하고 있을지 모를 일이다.

★행운을 부르는 지혜
*어딘가에는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다
-30p 중에서

목차

프롤로그 (Prologue). 뭘해도 잘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된 사고방식이 있다

1장. 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은 어디가 달라도 다르다
하기 싫은 일은 하지 말자 / 집착하고 있다면 버려라 / 무소유, 그것이 최고의 자유다 / 이겨내지 못할 일은 없다 / 어떤 일이라도 바라던 바라고 생각하자 /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나쁜 일도 필요하다 / 고민거리를 의식하지 말자 / 모르는 것을 깊이 생각하지 말자 / 관점을 바꿔 보자 / 행운과 불운은 보는 관점에 따라 결정된다

2장. 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입버릇
어쩌면 재미있을지도 모르겠다. / 그러니까 인생이지. / 행복해, 만족해, 감사해. /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 / 하고 싶은 일은 써서 붙여놓자 / 구애받는 것이 입으로 나온다 / 불평과 불만을 받아들이는 법 / 그저 각자의 인생이 있을 뿐

3장. 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대인 처세술
여러 각도에서 상대방을 바라보자 / 내가 하고 싶어서 한 일이라 생각하자 / 비수를 찌르는 말의 대처법 / 싫어하는 사람 역시 나를 비추는 거울이다 / 21) 어떠한 악감정도 언젠가는 사라진다 / 욕하고 있는 나도 결국엔 같은 수준 / 열 사람 있으면 열 사람 전부 옳다 / 자신도 모르게 우러나오는 친절을 베풀자 / 원하는 것을 포기했을 때 행복이 찾아온다

4장. 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자기 견해
스스로를 납득시켜라 / 결점은 내버려두자 / 최종 목표에 의식을 집중시켜라 / 자신감을 되찾는 방법 / 상식을 아는 기인이 되어라 / 자신의 인생을 살자 / 무리해서 인격자가 되지 말라 / 있는 그대로의 인생을 즐기자!

5장. 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선택 방법
최고 위치의 시점에서 생각하라 / 3개월만 직관을 믿어보자 / 일관성은 없어도 좋다 / 인생이 반 년밖에 남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살아가자 / 내 마음에 거짓이 없도록 하자 / 자신의 감정을 소중히 하자 / 지금 당장 시작하라 / 좋아하니까, 한다 / 자신을 믿자! / 하루 하루를 즐겁게 살자!

6장. 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득도 방법
결심했다면 안심하라! / 시험 삼아 살아보자 / 자신이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바라보자 / 행복한 것은 당연한 일 /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태어났다 / 즐긴다는 것에 대해 죄악감을 버려라 / 현재의 위치에 만족하자 / 자신의 인생에서 가르침을 실천한다

7장. 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삶의 방식
마음을 여는 것만으로 운은 찾아온다 / 세상만사 모두 잘 풀리게 되어있다 / 모든 일들은 우주의 법칙에 의해 완벽하게 운행되고 있다 / 인생의 판단은 가치관에 따라 다르다 / 모든 만남은 운명이다 / 필요한 정보는 저절로 손에 들어온다 / 내게 전달된 말은 모두 우주에서 보내 준 선물이다 / 다음 차례의 인생에 맡긴다

에필로그 (Epilogue).마음이 가는 대로 사는 것만으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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