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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설교를 만드는 글쓰기 특강 목회자는 설교로 기억된다

김도인 저 | 꿈미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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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862219 / 224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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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설교는 글쓰기다!

설교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대이다. 온라인과 미디어 예배를 당연시하는 세상에서 청중을 사로잡을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은 내가 직접 쓴 글로 하는 나만의 설교다. 절망의 시대에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참된 소망을 전할 최선의 방법은 설교다.
이 책은 목회 현장에서 좋은 설교를 하기 위해 분투하며 자신만의 설교 글을 쓰기 위해 밤낮으로 고민하는 많은 목회자에게 설교 글쓰기의 갈증을 해소해 줄 단비가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도인
저자 : 김도인
아트설교연구원 대표인 저자는 치열한 설교 연구가다. 하나님께는 ‘간절함’으로, 자신에게는 ‘절실함’으로 살아가는 목회자다. 삶의 모토는 ‘중도 포기’ 없이 ‘자기 뽀개기’를 통해 설교의 나아갈 길을 찾는 것이다. 저자는 교인들로부터 ‘설교가 들리지 않는다’는 볼멘소리를 듣고 지천명 때 독서를 시작해 10년 만에 5,000여 권의 책을 읽고, 지금은 매일 글을 쓰며 책을 집필하고 있다. ‘설교자는 글쟁이가 되어야 한다,’‘설교자는 작가다’라고 확신하며 시간만 나면 “설교는 글이다,”“설교자는 글쓰기를 배워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공부했다. 서울의 성문교회와 왕십리교회의 부목사로 사역했으며, 지금은 서울 잠실에 있는 주담교회를 섬기고 있다. 저자는 아트설교연구원 설립 후 10년 이상 전국(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김해, 순천 등)을 다니며 목회자들에게 설교 글쓰기, 설교 구성, 독서, 묵상 법, 책 쓰기 등을 가르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글쓰기와 책 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2018년에 「월간 목회」에 ‘목회자의 설교 글쓰기’라는 주제로 글을 연재했으며, 현재는 「크리스천투데이」에서 ‘김도인의 아트설교’를 연재함과 동시에 아트설교연구원 회원들과 함께 인문학 책 서평(‘아트설교연구원 인문학 서평’을 연재하고 있다. 또한 그는 저널 「아트프리칭」(Art Preaching)의 발행인이다.
저서로는 『설교는 인문학이다』(두란노), 『설교는 글쓰기다』(CLC), 『설교를 통해 배운다』(CLC), 『출근길, 그 말씀』(CLC, 공저)과 누구나 독서를 해야 함을 주장한 『이기는 독서』, 그리고 에세이집으로 『아침에 열기 저녁에 닫기』, 『아침의 숙제가 저녁에는 축제로』가 있고, 지금까지 아트설교연구원 회원들과 함께 ‘CLC 아트설교 시리즈’ 12권을 출간했다.

책 속에서

설교자는 글쟁이다. 글쟁이는 반전 있는 글을 쓸 줄 알아야 한다. 설교 글에도 반전의 묘미를 살일 줄 알아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반전 있는 글은 글을 많이 써 본 사람만이 쓸 수 있기 때문이다. - p.71

“목사님, 오늘은 무슨 설교를 하실 건가요? 그 말씀이 목사님에게서 나온 말씀이면 좋겠습니다. 남의 것으로 설교하시는 것은 아니죠? 목사님이 얼마나 감동적으로 설교하시는지 평가해 드리겠습니다. 저를 설득해 보세요. 한 주간 세상에서 치열하게 살다 보니 웬만한 설교에는 관심도 감동도 없습니다. 그러니 제발, 제가 하나님을 찾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세요. 안 듣고는 견딜 수 없는 설교를 들려주세요.” - p.78

글쓰기는 설교자에게 숙명과도 같다. 글을 쓰지 않으면 설교할 수 없다.- p.175

행복한 목회는 행복한 자기 설교 쓰기에서 시작된다. 처음부터 글을 쓸 줄 아는 사람은 없다. 무수한 난관을 뚫은 뒤 비로소 쓸 수 있게 된다. - p.185

내가 스스로 쓴 글로 설교한 첫날의 감격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그 전에는 설교가 끝나면 양심이 뒷목을 끌어당겼다. “네가 직접 만든 설교가 아니잖아!”, “너 어떤 목사님의 설교 책에서 많이 가져왔잖아!” 그럴 때마다 아내는 여지없이 핀잔을 주었다. - p.186

행복한 설교자와 행복하지 못한 설교자의 차이가 있다. 그 중 하나가 자기 설교에 대한 만족감이다. 설교에 대한 만족감의 여부에 따라 설교를 대하는 마음 자세가 결정된다. - p.186

설교자는 바쁘면 안 된다. 설교 준비에만 바빠야 한다. 설교자의 삶이 분주하면 설교에 집중할 수 없다. 그러면 설교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강단에 올라가게 된다. - p.207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I. 설교 글쓰기의 7단계
1단계_질문에 답하라
2단계_한 단어의 특징을 살리라
3단계_두 단어의 차이점을 드러내라
4단계_낯설게 쓰라
5단계_반전의 묘미를 주라
6단계_개념으로 쓰라
7단계_2단계로 쓰라

II. 성경 저자들의 글쓰기
1. 성경 저자들은 작가이다
2. 모세오경의 작가, 모세
3. 시와 지혜서, 아름다운 노랫말의 작가, 다윗과 솔로몬
4. 서신서의 작가, 바울
5. 글 쓰는 법, 성경 저자들에게서 배우라

III. 설교 글쓰기의 선행 조건
1. 우선, 펼쳐서 읽으라
2. 기록하며 읽으라
3. 생생하게 받아 적으라
4. 남의 것을 내 것으로 만들라
5. 읽었으면 남기라
6. 반복을 통해 배우라
7. 작가로 살아가는 것이 설교자의 숙명이다

IV. 좋은 글을 행복한 목회를 이끈다
1. 글쓰기는 목회를 행복하게 한다
2. 글쓰기는 자신감 있는 목회를 만든다
3. 글쓰기는 성장의 디딤돌이다
4. 글쓰기는 강단을 기대감으로 채운다
5. 좋은 글은 교회와 세상의 희망이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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