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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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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커, 이희영, 강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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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릴 페어웨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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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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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4 종합 39위 | 2021/4 경제/경영 14위 | 현재 종합 60위 | 현재 경제/경영 70위 | Top100 : 3주
반디앤루니스 리뷰
펜데믹 버블 속에서 부를 키우는 세계 3대 투자가 짐 로저스의 대예언
4,200%라는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하며 ‘세계 3대 투자가’로 불려온 짐 로저스. 그는 백신의 등장, 새로운 미국 대통령의 탄생, 미·중 갈등 등이 영향을 미치는 2021년 이후의 세계 시장에 대해 《대전환의 시대》에서 예언한다.
2020년에 발생한 코로나 쇼크로 세계 각국은 연결 통로를 닫아버렸고 많은 산업이 그 기능을 다 하지 못했다. 그러나 백신 등장 등으로 폭락했던 세계 증시는 크게 회복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월스트리트의 전설적 투자가 짐 로저스는 현재의 시장에 대해 강하게 경고한다. 세계 각국은 전례가 없던 수준의 금융완화를 실시하고 있고, 미국과 중국은 세계의 패권을 두고 격돌하고 있으며, 미국은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했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이동이 제한되어 원격 근무가 점점 당연한 것이 되고 있다. 세계는 바야흐로 ‘대전환의 시기’에 접어든 것이다.
짐 로저스는 머지않아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위기가 올 것이라 예언한다. 이와 동시에 이러한 위기는 투자가로서 인생 최고의 기회라고도 말한다.
짐 로저스는 이러한 혼란의 시기에서 무엇을 샀고, 무엇을 팔았을까? 그리고 무엇에 투자하려 하는가? 이 책에서 전설의 투자가 짐 로저스는 과거의 역사와 세계정세를 파악하고, 미국 대선 이후 세계의 최신 정보를 접목하여 2021년 이후의 시장에 대해 예측한다.
《대전환의 시대》에서 짐 로저스는 오랫동안 축적한 경험,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 거시 경제에 관한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향후 각 경제권에서 나타날 변화를 전망한다. 미국 대선의 영향, 미‧중 무역 전쟁, 브렉시트로 인한 유럽의 변화, 남북문제 해결 및 한반도의 정치 경제적 가치 등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혜안 및 사고의 전환과 성찰을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지금까지의 불황을 뛰어넘을 최악의 위기가 온다. 무엇에 주목하고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최근 여러 언론 매체에 자주 등장하는 투자가가 있다. 전 재산을 북한에 투자하고 싶다고 서슴없이 말하고, 한반도가 세계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공공연하게 주장한 월스트리트의 전설, 짐 로저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2020년, 코로나 펜데믹 이후 세계 경제에 갑자기 빨간불이 켜졌고 사람들은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국가 간 이동과 교역은 멈췄으며 실물 경제는 얼어붙기 시작했다. 각국 정부는 역사상 최대 규모로 경기 부양을 시도하고 있지만 세계 경제의 미래는 어둡기만 하다. 짐 로저스는 이 위기가 투자자에게는 천재일우의 기회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짐 로저스가 직접 저술한 《대전환의 시대》에는 다가오는 저금리 시대에 유망한 투자처를 비롯해 정보를 현명하게 수집하고 판단하는 법, 위기에 필요한 자산 관리 전략 등을 소개한다. 또한 그의 투자관을 만든 배경, 철학, 투자에 대한 원칙과 혜안을 오롯이 담았다.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가’로 잘 알려진 짐 로저스의 2021년 신작. 한국, 일본, 중국을 중심으로 ‘돈’의 흐름이 어떻게 펼쳐지고 그에 따라 각국의 흥망성쇠가 어떻게 변할지를 예측하며, 역사의 흐름에 입각해서 앞날을 읽는 것이 ‘돈의 흐름’을 내다보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실제 사례를 통해 말한다. 급변하는 경제 변화에서 어떤 분야가 뜨고 투자에 유망한지를 설명하고, 반세기 가까이 성공과 실패를 통해 터득한 본인의 투자 원칙과 삶의 지혜를 세세하게 밝힌다. 특히 한국과 일본의 미래를 대비시키는 부분은 우리에게도 흥미로운 부분이다. 《대전환의 시대》에서 짐 로저스는 오랜 경험으로 얻은 투자 혜안으로 세계 시장의 흐름과 미래 전망에 대해 놀라운 분석을 내놓는다. 어떻게 해서 21세기 세계 경제를 아시아가 지배하게 되는지, 미국과 EU가 쇠퇴할 수밖에 없는지 등에 대해 신랄하게 주장을 한다. 또한 그는 미래 경제는 농업이 주도할 것이라고 말하며, 식품, 에너지, 상품, 소모품 등을 만드는 사람들이 경제를 주도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토록 세계 흐름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짐 로저스의 투자 통찰력은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 독자는 《대전환의 시대》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으며, 코로나 펜데믹 시대에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에 관한 그의 가르침을 명확히 얻을 수 있다.
코로나 전의 버블에는 이미 작은 구멍이 뚫려 있을지도 모르지만 아직 파열되지는 않았다. 그리고 나는 최근 장세야말로 버블이 터지기 전에 찾아오는 이른바 ‘과열장세’라고 생각하고 있다.
-본문 25페이지
만약 내가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면 전염병이 발생했던 과거와 완전히 동일한 조치를 취했을 것이다. 그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일이다. (중략) 미국의 상황을 보면 팬데믹이 초래한 사태가 심각하다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여러 차례 말한 것처럼 모든 것을 폐쇄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볼 때 더욱 나쁜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본문 33페이지
한국에 대해서는 38선이 열릴 때가 기회다. 한반도를 ‘사람, 물건, 돈’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되고 북한에도 큰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북한에는 높은 교육을 받은 값싼 노동력이 있고 한국의 경영 능력이나 자본이 뒷받침하면 잠재 능력은 아주 높다.
-본문 86페이지
채무를 줄이기 위해서는 세출과 세금을 줄이지 않으면 안 된다. 내가 나라의 정상이라면 국민이 쓸 수 있는 돈을 늘려 적극적으로 소비하도록 하고 싶다. 하지만 나의 생각이 채택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본문 140페이지
최근에는 항공회사가 사람이 아니라 화물을 운송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조금씩 사람을 태운 비행기가 비행하게 될 것이고, 코로나 치료제나 백신이 나와 세계에 안심감이 퍼지면 관광업은 지금까지 이어 온 장기 성장 트렌드로 돌아갈 것이다. 2018년부터 2038년 사이에 세계의 항공 여객 수요는 2.3배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었다. 세계의 전체 인구가 늘어나는 가운데 여행자가 줄어들지 않을 것이고 관광업계의 성장이 계속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본문 144페이지
농업에서 큰돈을 벌고 싶으면 우선 자신이 농업인이 되어야 한다. 인구는 대도시 하나에 집중되어 있고 지방의 토지 가격은 하락해 있다. 코로나로 조금은 지방으로 이동하는 사람이 늘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시골에서 밭을 일구는 사람이 필요한 것이다. 과감하게 농장을 사면 된다.
-본문 147페이지
15년 뒤에 한반도는 온갖 의미에서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장소가 될 것이다. 이대로라면 일본은 안타깝게도 데모 등의 혼란이 예측되기 때문에 나쁜 의미에서 흥미진진해질지도 모른다. 앞으로 일본에서는 국민의 파업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15년이랄 것도 없이 당신의 아이가 어른이 되었을 때는 확실히 일어날 것이다.
-본문 162페이지
내가 30살이었던 무렵에는 나도 모르게 투자가로서 대성공을 거두기 일보 직전이었다. 그러나 37살에 은퇴하고, 그 뒤 40살에 범한 잘못은 잠에서 깨어나 점점 진화해가는 중국이라는 거대한 용을 직접 목격했으면서도 거기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본문 199페이지

지금까지의 불황을 뛰어넘을 최악의 위기가 온다. 무엇에 주목하고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최근 여러 언론 매체에 자주 등장하는 투자가가 있다. 전 재산을 북한에 투자하고 싶다고 서슴없이 말하고, 한반도가 세계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공공연하게 주장한 월스트리트의 전설, 짐 로저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2020년, 코로나 펜데믹 이후 세계 경제에 갑자기 빨간불이 켜졌고 사람들은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국가 간 이동과 교역은 멈췄으며 실물 경제는 얼어붙기 시작했다. 각국 정부는 역사상 최대 규모로 경기 부양을 시도하고 있지만 세계 경제의 미래는 어둡기만 하다.
짐 로저스는 이 위기가 투자자에게는 천재일우의 기회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짐 로저스가 직접 저술한 《대전환의 시대》에는 다가오는 저금리 시대에 유망한 투자처를 비롯해 정보를 현명하게 수집하고 판단하는 법, 위기에 필요한 자산 관리 전략 등을 소개한다. 또한 그의 투자관을 만든 배경, 철학, 투자에 대한 원칙과 혜안을 오롯이 담았다.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가’로 잘 알려진 짐 로저스의 2021년 신작. 한국, 일본, 중국을 중심으로 ‘돈’의 흐름이 어떻게 펼쳐지고 그에 따라 각국의 흥망성쇠가 어떻게 변할지를 예측하며, 역사의 흐름에 입각해서 앞날을 읽는 것이 ‘돈의 흐름’을 내다보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실제 사례를 통해 말한다.
급변하는 경제 변화에서 어떤 분야가 뜨고 투자에 유망한지를 설명하고, 반세기 가까이 성공과 실패를 통해 터득한 본인의 투자 원칙과 삶의 지혜를 세세하게 밝힌다. 특히 한국과 일본의 미래를 대비시키는 부분은 우리에게도 흥미로운 부분이다.
《대전환의 시대》에서 짐 로저스는 오랜 경험으로 얻은 투자 혜안으로 세계 시장의 흐름과 미래 전망에 대해 놀라운 분석을 내놓는다. 어떻게 해서 21세기 세계 경제를 아시아가 지배하게 되는지, 미국과 EU가 쇠퇴할 수밖에 없는지 등에 대해 신랄하게 주장을 한다. 또한 그는 미래 경제는 농업이 주도할 것이라고 말하며, 식품, 에너지, 상품, 소모품 등을 만드는 사람들이 경제를 주도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토록 세계 흐름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짐 로저스의 투자 통찰력은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 독자는 《대전환의 시대》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으며, 코로나 펜데믹 시대에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에 관한 그의 가르침을 명확히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