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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로저스의 스트리트 스마트 [개정판] 투자는 책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거리에서 배우는 것이다!

짐 로저스 저 | 이레미디어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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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전설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의 스트리트 스마트의 리커버 에디션 양장본 도서. 투자는 책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거리에서 배우는 것이다.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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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279364 / 308쪽 152 x 22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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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전설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의 《스트리트 스마트》 리커버 에디션 양장본 출간
짐 로저스의 목소리를 그대로 담은 신장판 출간 기념 특별 인터뷰와 사인 수록!

“가장 좋은 배움이란 거리에서 세상을 보는 것입니다.”

최근 미디어에서 자주 등장하는 투자자가 한 명 있다. 수년 전부터 전 재산을 북한에 투자하고 싶다며 서슴없이 발언해온 월스트리트 투자의 절설, 짐 로저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투자의 천재라고도 불리는 짐 로저스는 조지 소로스와 퀀텀펀드를 공동으로 설립하여 약 10년간 4,200%라는 경이적인 수익률을 거두고, 37세가 되기 전 은퇴하여 이후 콜롬비아 경영대학원에서 재무학을 가르쳤다. 지금은 싱가포르로 가족이 이주하여 투자자 겸 세계 경제에 대한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변화하는 한반도 정세에 발맞추어 최근 국내 언론에서도 그의 말과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짐 로저스가 직접 저술한 《스트리트 스마트》에는 그의 투자관을 만든 배경, 철학, 투자에 대한 원칙과 혜안이 오롯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자신이 한 발언과 투자 포지션이 일치하는 투자자로 널리 정평이 나 있다. 그의 발언과 투자 원칙이 어디서부터 비롯된 것인지 《스트리트 스마트》에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우리는 이 책의 제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그는 두 번의 세계 일주를 통해 급변하는 세상을 직접 마주했으며, 이러한 현장의 체험을 바탕으로 투자에 임한다. 짐 로저스는 독자에게 ‘거리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밑바닥부터 배우라’고 조언한다. 그러면 실제로 엄청난 배움을 얻을 수 있다고 특별 인터뷰를 통해 메시지를 남겼다. 이뿐만 아니라 책의 여러 챕터에서 투자에 대한 가르침을 얻을 수 있다. 진정한 투자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그리고 진정한 시장의 승자가 될 수 있었던 짐 로저스의 투자 철학이 무엇인지 명쾌하고도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기출간한 《세계경제의 메가트렌드에 주목하라》를 원서의 취지와 의미를 되살려 《스트리트 스마트》로 제목과 표지를 변경한 신장판이다. 이를 기념하여 양장본으로 제작해 소장의 가치를 높였다. 가장 주목할 점은 짐 로저스에게 직접 인터뷰를 시도하였고, 독자에게 건네는 특별 메시지를 그에게 받아 책에 실었다는 것이다. 여기에 짐 로저스의 기념 서명도 추가해 책을 구입하는 독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출판사 리뷰

전설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의 《스트리트 스마트》 리커버 에디션 양장본 출간
짐 로저스의 목소리를 그대로 담은 신장판 출간 기념 특별 인터뷰와 사인 수록!


“가장 좋은 배움이란 거리에서 세상을 보는 것입니다.”

최근 미디어에서 자주 등장하는 투자자가 한 명 있다. 수년 전부터 전 재산을 북한에 투자하고 싶다며 서슴없이 발언해온 월스트리트 투자의 절설, 짐 로저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투자의 천재라고도 불리는 짐 로저스는 조지 소로스와 퀀텀펀드를 공동으로 설립하여 약 10년간 4,200%라는 경이적인 수익률을 거두고, 37세가 되기 전 은퇴하여 이후 콜롬비아 경영대학원에서 재무학을 가르쳤다. 지금은 싱가포르로 가족이 이주하여 투자자 겸 세계 경제에 대한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변화하는 한반도 정세에 발맞추어 최근 국내 언론에서도 그의 말과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짐 로저스가 직접 저술한 《스트리트 스마트》에는 그의 투자관을 만든 배경, 철학, 투자에 대한 원칙과 혜안이 오롯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자신이 한 발언과 투자 포지션이 일치하는 투자자로 널리 정평이 나 있다. 그의 발언과 투자 원칙이 어디서부터 비롯된 것인지 《스트리트 스마트》에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우리는 이 책의 제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그는 두 번의 세계 일주를 통해 급변하는 세상을 직접 마주했으며, 이러한 현장의 체험을 바탕으로 투자에 임한다. 짐 로저스는 독자에게 ‘거리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밑바닥부터 배우라’고 조언한다. 그러면 실제로 엄청난 배움을 얻을 수 있다고 특별 인터뷰를 통해 메시지를 남겼다. 이뿐만 아니라 책의 여러 챕터에서 투자에 대한 가르침을 얻을 수 있다. 진정한 투자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그리고 진정한 시장의 승자가 될 수 있었던 짐 로저스의 투자 철학이 무엇인지 명쾌하고도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기출간한 《세계경제의 메가트렌드에 주목하라》를 원서의 취지와 의미를 되살려 《스트리트 스마트》로 제목과 표지를 변경한 신장판이다. 이를 기념하여 양장본으로 제작해 소장의 가치를 높였다. 가장 주목할 점은 짐 로저스에게 직접 인터뷰를 시도하였고, 독자에게 건네는 특별 메시지를 그에게 받아 책에 실었다는 것이다. 여기에 짐 로저스의 기념 서명도 추가해 책을 구입하는 독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투자는 책(Book Smart)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거리(Street Smart)에서 배우는 것이다!

“투자의 천재는 거의 없다. 내가 아는 투자자는 워런 버핏, 존 보글 그리고 짐 로저스뿐이다.” - 미국의 변호사, 경제학자이자 투자자, 벤 스타인

짐 로저스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단순히 과거의 기록적인 투자 성과만으로 그를 평가하지 않는다. 조지 소로스와 공동 창립한 퀀텀펀드의 경이적인 4,200% 수익률은 그를 대표하는 문구이지만, 실제로 그를 제대로 설명하기에는 무엇인가 역부족이다. 왜냐하면 짐 로저스는 진정한 투자를 배우기 위해, 혹은 세계를 유유히 흘러 다니는 돈의 흐름을 알기 위해 자신의 뜨거운 열정만으로 세계인의 거리에 몸을 던졌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투자의 지혜를 얻고, 철학을 확립했다. 그래서 우리가 짐 로저스의 말과 행동에 확신을 갖고 더욱 주목하는 근거가 된다. 그의 메시지는 진솔하고도 담백하며 위트가 있다. 저명한 경제학자나 투자가의 코멘트처럼 어려운 단어를 쓰거나 권위에 빗대어 대중을 설득하지 않는다. 생생한 거리의 경험을 그대로 살린 대중의 언어로 투자를 말한다. 그래서 짐 로저스는 살아있는 투자의 구루(Guru)이자, 대중 속에 녹아든 투자자라 말할 수 있다.

짐 로저스가 《스트리트 스마트》에서 던지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투자를 배울 때는 책(Book Smart)으로만 지식을 얻으려 하지 말고, 당장 자리를 박차고 나가 거리(Street Smart)에서 경험을 통해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누구나 알 법한 현장중심의 배움을 강조하는 것인데, 이를 몸소 실천한 투자자가 그리 많지 않다는 데 문제가 있다. 우리는 이 책으로 어떻게 투자를 배워야 하지, 또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짐 로저스로부터 찾을 것이다. 그의 투자 철학과 지혜를 배움과 동시에 세상과 인생을 보는 관점까지 엿볼 수 있다는 점은 이 책이 가진 큰 매력이자 장점이다.

리먼 브라더스 쇼크, 중국의 성장, 무역전쟁과 보호무역주의, 북한의 미래를 정확히 예측했다! 《스트리트 스마트》로 확인된 짐 로저스의 투자 지혜와 통찰력을 배우다

짐 로저스는 《스트리트 스마트》에서 놀라운 예견을 쏟아내었고, 그의 말은 현재를 그대로 관통하고 있다. 실제로 그는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벌어져 시장이 붕괴하기 전 모든 주식을 현금화해두었고, 씨티은행, 투자은행, 주택건설업체, 패니머니를 모두 공매도해 큰 이득을 보았다. 중국의 대두를 과거에 예견하였고, 2005년 상하이에서 여름을 보낸 후 2007년에는 아예 싱가포르로 모든 가족이 이주하였다. 이뿐만이 아니다. 미국 정부와 정치인을 신랄하게 비판하며 보호무역주의와 무역전쟁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예측한 점은 놀라울 정도다. 이는 현재 미·중 무역전쟁의 결과로 현실에 그대로 드러나는 중이다. 여기에 북한과 김정은에 대한 짐 로저스의 평가와 전망은 마치 예언가의 말을 옮겨 놓은 듯 정확하다. 이토록 세계 흐름의 본질을 꿰뚫어보는 짐 로저스의 투자 통찰력은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 독자는 《스트리트 스마트》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으며,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에 관한 그의 가르침을 명확히 얻을 수 있다.

짐 로저스는 항상 역사의 흐름과 세계의 현장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투자를 해왔다. 이를 통해 세계의 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 수 있다고 한다. 그는 예일 대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했다. 투자의 성공을 위해 BMW 오토바이를 타고 세계 일주를 해 10만 마일(약 16만km)을 주파해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두 번째 세계 일주는 주문제작 벤츠 4륜구동차로 116개국을 돌았다. 당시의 경험을 《스트리트 스마트》에 녹여 투자를 이야기하고 있으며, 투자의 구루답게 투자자를 위한 조언도 아끼지 않고 해준다. ‘내 말에 귀 기울이지 말고, 당신이 아는 바를 따르라’, ‘가서 보고, 본대로 행하라’ 등의 챕터에서 그가 가진 투자 철학을 엿볼 수 있다. 또한, 평생 투자의 기회가 25번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신중하게 투자하라고 가르치며, 잘 아는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여기에 강세장에서 자신이 똑똑하다고 착각하지 말라는 통렬한 비판도 서슴지 않는다. 이를 통해 진정한 투자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그리고 진정한 시장의 승자가 될 방법은 무엇인지 자신의 투자 철학을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전설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가 말하는 투자와 아시아의 미래
“한반도는 앞으로 10년 또는 20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국가가 될 것이다.”


《스트리트 스마트》에서 투자의 천재 짐 로저스가 평생 거리와 시장에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이 세상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왜 한국과 아시아를 주목해야 하는지 이야기를 펼친다. 이레미디어는 《스트리트 스마트》 신장판을 기념하여 한국 독자를 위한 특별 인터뷰를 요청하였고, 짐 로저스는 이에 흔쾌히 응했다. 향후 10년에서 20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국가가 될 것이라며, 마치 한국의 독자에게 다가올 미래를 예견하듯 첫 마디를 던졌다. 이는 세계 경제에 불황의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지만,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한반도의 남북 정세가 새로운 성장 동력의 모멘텀이 될 수 있다는 뜻으로도 풀이된다. 그러면서도 한편 세계 속의 아시아가 가진 문제들도 빼놓지 않고 지적했다. 북한에 대한 긍정적인 투자 관점을 제시하고 있으며, 남북한이 얻을 수 있는 경제적 시너지에 대해 답변을 주었다. 또한, 남한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 일본과 러시아의 입장과 정세를 냉철하게 판단하여 《스트리트 스마트》를 읽는 독자에게 앞을 내다볼 수 있는 혜안을 전하고 있다.

짐 로저스는 이번 특별 인터뷰를 통해 투자를 어떻게 배워야 하는가에 관한 메시지도 남겼다. ‘가장 좋은 배움은 거리에서 세상을 보는 것이다’라는 말로 그의 투자 철학을 다시금 독자에게 전했다. 이 책의 진가는 거리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밑바닥부터 경험하라는 그의 코멘트에 있다. 짐 로저스의 투자 일생이 《스트리트 스마트》에 고스란히 담겨있고, 지금도 여전히 자신의 포지션을 확고히 고수하고 있다는 사실을 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짐 로저스는 친절히 서명을 보내왔고, 인터뷰 말미와 속표지에 이를 소중히 담았다. 리커버 에디션을 기념하여 양장으로 제작하여 소장의 가치도 높였다. 이제 우리가 마지막으로 할 일은 그의 책 첫 장을 넘기는 일만 남은 셈이다.

저자 소개

1942년 10월 19일생인 짐 로저스는 그의 나이 다섯 살에 야구장에 버려진 빈병 모으기로 첫 사업을 시작했다. 앨라배마 주 데모폴리스(Demopolis)에서 자란 로저스는 예일대학교에 장학생으로 입학했다. 그 뒤 옥스퍼드대학교(University of Oxford) 베일리얼 칼리지(Balliol College)에 다니면서 조정팀의 키잡이로서 기네스북에 생애 첫 번째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투자 파트너십인 퀀텀펀드(Quantum Fund)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한 그는 1970년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수익률이 47%였던 당시 4200%라는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37세에 투자 현역에서 은퇴했지만 여전히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로저스는 투자 활동을 계속하는 동안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교수직을 지냈으며 WCVS-TV와 FNN에서 방송 프로그램 진행을 맡기도 했다. 자신의 오랜 염원이던 세계 일주를 하면서 6개 대륙에 걸쳐 무려 10만 마일 이상의 일정을 모터사이클로만 소화해 기네스북에 생애 두 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당시 자신의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1994년 발간한 책이 ‘월가의 전설 세계를 가다(Investment Biker)’다. 
1999~2002년에는 아내 페이지 파커(Paige Paker)와 함께 두 번째 세계 일주를 떠났는데, 116개국(내전 중이던 열다섯 개 나라 포함) 15만2000마일을 돌아 생애 세 번째로 기네스북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그가 쓴 두 번째 책인 ‘어드벤처 캐피탈리스트 (Adventure Capitalist)’는 그의 믿기 힘든 세계 일주 여정을 일대기 방식으로 그려낸 책이다. 
아내와 두 딸과 함께 싱가포르에 정착한 그는 현재 다양한 미디어에 출연하고 세계 곳곳을 누비며 강연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저서 《백만장자 아빠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 《세계경제의 메가트렌드에 주목하라》

역자 소개

  • 역자 :
투자 분야 전문 번역가이며 한경대 지식재산연구원 교수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 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 펀드 매니저, 국제 채권 딜러 등을 담당했고 삼성증권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일했다. 영국 IBJ 인터내셔널에서 국제 채권 딜러 직무 훈련을 받았고 영국에서 국제 증권 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 1%가 되는 투자의 기술》이 있고, 옮긴 책으로 《워런 버핏 바이블》, 《월가의 영웅》, 《증권분석》 3판·6판, 《투자철학》, 《현명한 투자자 핵심 요약판》, 《초과수익 바이블》 등 약 50권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저저의 말
짐 로저스 특별 인터뷰

Chapter 1.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Chapter 2. 매년 미국에서 배출되는 MBA가 20만 명이 넘는다
Chapter 3. 10년 S&P500 상승률 48%, 퀀텀펀드 수익률 4,200%
Chapter 4. 당신이 똑똑하다면, 왜 부자가 되지 못했는가?
Chapter 5. 내 말에 귀 기울이지 마라, 당신이 아는 바를 따르라
Chapter 6. 떠오르는 상품
Chapter 7. 허드슨 강변 주택
Chapter 8. 서브프라임 사태의 진정한 이유
Chapter 9. 파산 없는 자본주의는 지옥 없는 기독교
Chapter 10. 가서 보고, 본 대로 행하라
Chapter 11. 개방적 사고의 중요성
Chapter 12. 보호무역주의의 장막이 드리우고 있다
Chapter 13. 화폐의 위기
Chapter 14. 한 번도 무너진 적이 없는 수요와 공급의 법칙
Chapter 15. 해는 동쪽에서 떠오른다
Chapter 16. 창조적 파괴 과정은 자본주의의 핵심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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