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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사회생활

정은지 저 | 창작시대사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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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472405 / 21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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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사회생활 만렙 언니가 알려주는 사회초년생이 꼭 알아야 할 생생 사회생활 노하우!
병원컨설턴트, 병원전문강사, 컬러테라피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쓴 이 책은 <제1부 난생처음 사회생활> <제2부 관리도 능력이다> <제3부 사회생활 만렙무기 장착하기> <제4부 말과 태도에 품격이 담긴다> <제5부 인생의 운전대를 잡아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 에피소드는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하고 있다.
똑 부러지게 본인의 의사를 표현하고 자신의 계획한 길을 가고 있는 선배이지만, ‘쎈 언니’가 아닌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친언니처럼 인생의 후배들에게 따뜻한 조언을 건네고 있다.
학교 졸업 후 서울에 올라와 지금까지 10번 이상의 퇴사와 이직, 임금 체불 및 소송, 직장 내 성희롱, 혼자서 이사하기, 교통사고 처리 등 누구는 한 번 겪기도 힘들다는 일들을 연속으로 겪으면서도 자신을 지키고자 지쳐서 회피하거나 하지 않고, 스스로 알아보고 싸워나가며 사회생활에 적응해온 저자가 지금까지의 경험들과 노하우를 토대로 사회초년생이라면 알아야 할 것, 면접 노하우, 태도나 자세, 말투, 직장을 쉴 때 시간 보내기, 해고당했을 때, 출퇴근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등에 대해 얘기하고 사회초년생으로서 차근차근 길을 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용기를 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차가운 사회에서 좀 더 수월하게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는 ‘사회생활 만렙 무기’를 장착하고, 차후 인생의 방향성을 계획해보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했거나, 사회로의 첫발을 내디딜 준비를 하는 사회초년생이라면 이 책을 주목해야 한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맞닥뜨릴 수 있는 여러 문제에 대한 현명한 대처법을 저자의 생생한 경험를 토대로 대방출했다. 2020년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의 ‘직장 및 일의 미래에 대한 인식조사’(복수응답) 결과에 따르면 대다수의 직장인들이 ‘직장생활의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응답자(83.3%)가 ‘직장생활은 경쟁이 너무 치열하다’고 응답하였고, ‘실패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다(73.7%)’가 그다음 순으로 조사되었다. 이어 ‘직장에서 오래 잘 버틸 수 있을지 염려된다(56.3%)’와 ‘직장생활을 계속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다(55.2%)’로 나타났다. 저자는 자의로 또 타의로 10번의 이직을 하게 되는 등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그런 어려움을 당할 때 자신에게도 누군가가 도움을 주었더라면 더 빨리 사회에 적응할 수 있었을 텐데’라는 아쉬움을 느끼던 차에, 본인이 그런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자는 생각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혼자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을 법한 에피소드를 폭넓게 다루어 흥미 유발과 함께 사건 사고에 올바른 대응으로 헤쳐나갈 수 있는 생생한 팁들을 같이 풀어내 제공함으로써 사회초년생으로서 사회에 잘 적응하고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동기부여와 함께 직장생활을 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이론과 지식으로만 무장한 식상한 스토리가 아닌, 실제로 직장에서 근무하며 겪었던 일들과 강사와 컨설턴트로서 활동하며 얻어 낸 살아있는 체험기가 담겨있는 책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젊은 청춘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 책 속으로 아직 겪지 않은 일이라 하더라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큰 차이가 있어. 물론 가족이나 친구에게 하소연하고 도와달라고 할 수도 있지만, 당장 일이 벌어졌을 때 그들이 네 옆에 없다면 너무 힘이 들 거야. 나는 사회생활을 갓 시작한 이들이 혹시나 이런 일을 겪게 되더라도 좀 더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게, 또는 주변의 지인이 이런 일을 겪게 된다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알려주려고 해. 내가 무슨 자격으로 이러냐고? 이직만 10번 하면서 정말 많은 일을 겪었거든. 생각보다 나이 많은 언니이기도 하고 말이지. 그냥 인생을 좀 더 산 선배로서, 언니로서 이런 일이 생기면 방황하지 말고 스스로 이겨내라고 응원하고 싶은 나의 오지랖 때문이랄까? --- 프롤로그 중에서 그런 집에서 1년 정도를 더 살다가 이사를 하게 되었을 땐 무엇보다 방범, 보안에 철저히 신경을 썼어. 외부인이 쉽게 출입하지 못하는 건물인지, 1층이 아닌 2층 이상인지, 화장실에 창문이 있는지 등을 꼼꼼하게 살폈어. 모든 창문에 보안장치도 달았지. 그때 사건으로 막 트라우마가 생기거나 하진 않았지만, 무의식적으로 신경이 계속 쓰였던 것 같아. ‘만약 당시에 친구와 같이 있지 않았다면 나는 무사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을 한 번씩 해. 요즘같이 흉흉한 세상에서 혼자 사는 사람이라면, 특히나 여자라면 범죄로부터 취약할 수 있어. --- 31p <집에 도둑이 들었다!> 첫째, 언행이 불일치하거나 사람마다 대하는 언행이 일관되지 않은 사람은 조심해야 해. 나에게만 당장 잘한다고 해서 좋은 사람이 아니야. 다른 사람들한테도 어떻게 하는지 봐야 해. 다른 사람에게 독화살을 쏘고 있다면 언젠가 그 화살이 나를 겨냥할 수도 있어. 둘째, 네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해. 네가 아무리 호의로 대해도 상대방은 나랑 다른 마음일 수 있어. ‘나는 이렇게나 잘해줬는데, 나를 이용하기만 하다니!’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기에 처음부터 딱 네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해야 하는 거야. --- 46p <뒤통수를 조심해> 나는 어릴 때부터 내 웃는 모습을 싫어했어. 웃는 모습이 너무 못생겨 보였거든. 그래서 웃을 때마다 손으로 입을 가렸어. 자꾸 웃을 때마다 손으로 입을 가리니까 사람들이 “넌 왜 웃을 때마다 얼굴을 가려?”라고 묻더라고. 그때 ‘아, 이 모습이 좋아 보이지 않는구나.’라는 것을 알았고 습관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어. 그런데 내가 고친 건 얼굴을 가리지 않는 ‘행위’뿐이었어. 여전히 웃는 모습이 예쁘지 않았지. 입 꼬리만 살짝 올려 미소만 짓거나 무표정한 모습은 그대로였어. 그렇게 나이가 드니까 무표정한 모습 그대로 얼굴 근육이 자리를 잡아버린 거야. --- 75p <콤플렉스 극복, 시간관리도 능력이다> 일을 시작하면 대개 수습 기간이라는 것을 갖게 돼. 수습 기간은 업무에 적응하는 기간으로 “약속한 월급의 90%만 지급해도 된다.”라고 근로법상 규정되어 있어. 그리고 90%로 지급하는 것도 3개월까지 가능해. 그 이상 기간을 월급을 감액해서 준다면 당연히 문제가 되는 부분이겠지? 이런 것도 모르고 있다가 “수습은 6개월로 하고 6개월간 80%의 월급을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는 직장이 있다면 그대로 당하는 거야. --- 105p <나를 보호하는 슬기로운 근로계약서 작성법>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절대로 즉시 합의해서는 안 돼. 우선 치료받는 것에 집중하고 6개월 이상 지난 후 그때 후유 장해 평가를 받고 합의해도 늦지 않아. 휴업손해 또는 근무하지 못한 기간의 월급, 위자료, 향후 치료비 등을 모두 산정해서 받아야 해. 월급은 실제 수입 감소액의 85%를 인정해주기 때문에 몸이 정상화되었을 때 일수를 계산해야 정확하겠지. --- 141p <대중교통 이용 중 교통사고 대처법> 우리는 말을 할 때 늘 무엇을 말하느냐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무엇을 말해야 효과적일까?’라고 생각하는 거지. 그런데 어떤 말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말하느냐가 중요해. 의사소통은 상대방에게 관심을 두고, 경청하고, 나를 이해시키려 반복적인 노력을 했을 때 능력이 발휘되는 거야. ‘나는 말했으니까 됐다’라는 생각을 버리고 그들이 이해했는지 관심 있게 바라볼 때 ‘좋은 의사소통’을 할 수 있어. --- 164p <나 누구랑 얘기하니? 직장 내 의사소통법> 또 ‘오늘은 또 어떤 감사한 것을 적을까?’라는 생각으로 그날 하루를 더 즐겁게 보낼 수 있어. 그렇게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게 되면 주위에 긍정적인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해. 내 마음가짐과 생각이 바뀌면 상황도 바뀌게 돼. 좋은 마음가짐은 나를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줄 거야. 당신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 “당신은 잘할 수 있어. 당신은 잘 해낼 거야. 언제나 당신을 믿고 응원할게.” --- 216p <내 인생의 운전대는 내가 잡아야 한다>

저자 소개

저자 정은지는, 23살에 독립한 후 14년 동안 병원 말단 직원에서 총괄실장으로 올라서기까지 다양한 경험을 했다. 10번의 입사와 퇴사를 반복하며 겪은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강사이자 병원 시스템을 구축하는 컨설턴트, 병원 교육에 이바지하는 한국병원교육협회 이사 및 국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개인의 고유가치를 분석하여 본연의 색을 찾아 개인 브랜딩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나비(나로 인해 비롯된) 브랜딩’ 컨설턴트이기도 하다.

책 속에서

아직 겪지 않은 일이라 하더라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큰 차이가 있어. 물론 가족이나 친구에게 하소연하고 도와달라고 할 수도 있지만, 당장 일이 벌어졌을 때 그들이 네 옆에 없다면 너무 힘이 들 거야.
나는 사회생활을 갓 시작한 이들이 혹시나 이런 일을 겪게 되더라도 좀 더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게, 또는 주변의 지인이 이런 일을 겪게 된다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알려주려고 해.
내가 무슨 자격으로 이러냐고? 이직만 10번 하면서 정말 많은 일을 겪었거든. 생각보다 나이 많은 언니이기도 하고 말이지.
그냥 인생을 좀 더 산 선배로서, 언니로서 이런 일이 생기면 방황하지 말고 스스로 이겨내라고 응원하고 싶은 나의 오지랖 때문이랄까? --- 프롤로그 중에서

그런 집에서 1년 정도를 더 살다가 이사를 하게 되었을 땐 무엇보다 방범, 보안에 철저히 신경을 썼어. 외부인이 쉽게 출입하지 못하는 건물인지, 1층이 아닌 2층 이상인지, 화장실에 창문이 있는지 등을 꼼꼼하게 살폈어.
모든 창문에 보안장치도 달았지. 그때 사건으로 막 트라우마가 생기거나 하진 않았지만, 무의식적으로 신경이 계속 쓰였던 것 같아.
‘만약 당시에 친구와 같이 있지 않았다면 나는 무사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을 한 번씩 해. 요즘같이 흉흉한 세상에서 혼자 사는 사람이라면, 특히나 여자라면 범죄로부터 취약할 수 있어. --- 31p <집에 도둑이 들었다!>

첫째, 언행이 불일치하거나 사람마다 대하는 언행이 일관되지 않은 사람은 조심해야 해. 나에게만 당장 잘한다고 해서 좋은 사람이 아니야. 다른 사람들한테도 어떻게 하는지 봐야 해. 다른 사람에게 독화살을 쏘고 있다면 언젠가 그 화살이 나를 겨냥할 수도 있어.
둘째, 네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해. 네가 아무리 호의로 대해도 상대방은 나랑 다른 마음일 수 있어. ‘나는 이렇게나 잘해줬는데, 나를 이용하기만 하다니!’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기에 처음부터 딱 네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해야 하는 거야. --- 46p <뒤통수를 조심해>

나는 어릴 때부터 내 웃는 모습을 싫어했어. 웃는 모습이 너무 못생겨 보였거든. 그래서 웃을 때마다 손으로 입을 가렸어. 자꾸 웃을 때마다 손으로 입을 가리니까 사람들이 “넌 왜 웃을 때마다 얼굴을 가려?”라고 묻더라고. 그때 ‘아, 이 모습이 좋아 보이지 않는구나.’라는 것을 알았고 습관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어.
그런데 내가 고친 건 얼굴을 가리지 않는 ‘행위’뿐이었어. 여전히 웃는 모습이 예쁘지 않았지. 입 꼬리만 살짝 올려 미소만 짓거나 무표정한 모습은 그대로였어. 그렇게 나이가 드니까 무표정한 모습 그대로 얼굴 근육이 자리를 잡아버린 거야. --- 75p <콤플렉스 극복, 시간관리도 능력이다>

일을 시작하면 대개 수습 기간이라는 것을 갖게 돼. 수습 기간은 업무에 적응하는 기간으로 “약속한 월급의 90%만 지급해도 된다.”라고 근로법상 규정되어 있어. 그리고 90%로 지급하는 것도 3개월까지 가능해. 그 이상 기간을 월급을 감액해서 준다면 당연히 문제가 되는 부분이겠지? 이런 것도 모르고 있다가 “수습은 6개월로 하고 6개월간 80%의 월급을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는 직장이 있다면 그대로 당하는 거야. --- 105p <나를 보호하는 슬기로운 근로계약서 작성법>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절대로 즉시 합의해서는 안 돼. 우선 치료받는 것에 집중하고 6개월 이상 지난 후 그때 후유 장해 평가를 받고 합의해도 늦지 않아.
휴업손해 또는 근무하지 못한 기간의 월급, 위자료, 향후 치료비 등을 모두 산정해서 받아야 해. 월급은 실제 수입 감소액의 85%를 인정해주기 때문에 몸이 정상화되었을 때 일수를 계산해야 정확하겠지. --- 141p <대중교통 이용 중 교통사고 대처법>

우리는 말을 할 때 늘 무엇을 말하느냐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무엇을 말해야 효과적일까?’라고 생각하는 거지. 그런데 어떤 말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말하느냐가 중요해.
의사소통은 상대방에게 관심을 두고, 경청하고, 나를 이해시키려 반복적인 노력을 했을 때 능력이 발휘되는 거야. ‘나는 말했으니까 됐다’라는 생각을 버리고 그들이 이해했는지 관심 있게 바라볼 때 ‘좋은 의사소통’을 할 수 있어. --- 164p <나 누구랑 얘기하니? 직장 내 의사소통법>

또 ‘오늘은 또 어떤 감사한 것을 적을까?’라는 생각으로 그날 하루를 더 즐겁게 보낼 수 있어. 그렇게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게 되면 주위에 긍정적인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해. 내 마음가짐과 생각이 바뀌면 상황도 바뀌게 돼. 좋은 마음가짐은 나를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줄 거야.
당신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
“당신은 잘할 수 있어. 당신은 잘 해낼 거야. 언제나 당신을 믿고 응원할게.” --- 216p <내 인생의 운전대는 내가 잡아야 한다>

 

목차

프롤로그

Lesson 1 난생처음 사회생활

* 친구도 믿을 수 없다! 불법 다단계에 붙잡혔던 날
* 직장에서 ‘막내’로 살아간다는 것
* 집에 도둑이 들었다! (feat. 등잔 밑이 어둡다)
* 난생처음 집 구하기(부동산 갑질 피하는 법)
* 뒤통수를 조심해
* 직장 내 성희롱, 나를 보호할 권리

Lesson 2 관리도 능력이다

* 쉴 때 뭐 하니?
* 삶의 활력을 주는 여행
* 직장생활 ‘일태기’ 극복하기
* 콤플렉스 극복, 시간 관리도 능력이다
* 감정 관리도 능력이다
* 내 안의 숨은 가능성을 깨우는 독서

Lesson 3 사회생활 만렙 무기 장착하기

* 멘탈도 스펙이다!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결
* 나를 보호하는 슬기로운 근로계약서 작성법
* 하루아침에 날벼락! 갑작스러운 해고 통보에 대처하는 법
* 내 피 같은 월급 제대로 받기
* 13월의 월급, 연말정산도 똑똑하게 하자
* 청년을 위한 여러 가지 제도 활용하기
* 여자라면 한 번쯤 경험하는 생리 증후군
* 대중교통 이용 중 교통사고 대처법
* 금융 지식도 자산이다

Lesson 4 말과 태도에 품격이 담긴다

* 당신의 말이 바로 당신이다
* 나 누구랑 얘기하니? 직장 내 의사소통법
* 부정적인 말과 태도에 대처하기
* 겉멋 VS 속멋
* 변명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기
* 말과 태도에 품격이 담긴다

Lesson 5 인생의 운전대를 잡아라

* 언제까지 인생 저당 잡힐래?
* 나와 다름을 인정할 때 얻는 마음의 평화
* 평생 가는 직업은 없어
* 내 인생의 운전대는 내가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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