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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407545 / 25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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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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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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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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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편집부
- 16,200
- 16,200
- 18,900
- 10,8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시가 좋아 시를 쓰기 시작했고, 더 나아가 시집을 내고 싶은 마음에 하루하루 정성껏 시를 모아 시집을 출간하였다.
‘오늘은 무엇을 써야 할까?’ 고민하며 계절이나 주변 풍경, 추억들 등을 소재로 삼던 저자 장우석 시인은 어느 날 밤중에 길고양이를 보았다. 살갑지만은 않은 고양이를 보며 ‘고양이는 어디로 갈까?’ 하는 생각에 「민들레차와 고양이」 시를 쓰게 되었고, 그 시는 시집의 이름이 되었다.
출판사 리뷰
계절과 풍경이 지나감에 따라, 추억을 되새기며 지친 일상을 통해 느낀 기분을 기록한다. 그것은 누군가를 위로하는 시가 되고, 그로 인하여 누군가는 위로받는다. 소소하고 소박한 글귀들을 모아 하나의 시집이 되었다.
불꽃놀이 외 224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