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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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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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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10여 년 동안 인도를 오가면서 외국인의 눈으로 보아 왔던, 수도 뉴델리 주변과 펀자브(Punjab)의 모습을 그린 내용이다. 그리고 3년여간 인도에서 보고 느꼈던 인도 평민의 일상을 적어 보았다. 인도에는 우리나라 여느 사람보다 부유하고 귀족 같은 사람들이 숱하게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주로 중·하류층 서민들과 부딪히며 바라본 시각으로 쓴 내용이므로, 생각에 따라 약간은 편협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다. 우리 시각에서 참으로 불편해 보이는 삶의 모습이 많지만, 인도인들은 대체로 현실을 인정하고 순응하며 나름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고 있다. 볼수록 정이 가는 순박한 사람들이다. 이 책이 크리스천들의 사명을 일깨우고, 또한 아직 신앙 없는 일반인에게는 인도의 일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
출판사 리뷰
인도에서 선교하는 “평신도 자비량 선교사”의 인도 이야기 뿌리 깊은 힌두 신앙과 종교법에 의한 정부 당국의 통제 가운데 인도에서 개신교 교회를 운영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펀자브주에 블레싱하우스처치와 ‘뉴비젼인디아처치’를 세우고 뉴델리에 그린처치를 개척하는 등 현지 교회를 늘려 나가는 일에 힘쓰고 있고, 현지 목회자들의 재정 자립을 돕기 위하여 뉴델리 인근에 협동농장 〈Park’s Farm〉을 운영하고 있다. 침술 사역과 구충제 보급, 방과후 학교 운영 등 풍성한 소재들로 현지 주민들과 유대를 다져 나가며, 가는 곳마다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담대하게 전하고 있다. 지금은 현지 목회자 양성을 위한 “뉴비젼 바이블 칼리지” 건축을 시작하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 갚는 것이 최상의 성경적 가치”라고 말하며 인도의 ‘코로나 바이러스’, ‘길거리의 소들’, ‘교육 제도와 언어’, ‘종교’, ‘카스트 제도’, ‘식생활’ 등 다양한 주제로 인도를 이야
서두에…
1. 인도의 코로나바이러스
2. 특별한 주, 펀자브주(Punjab State)
3. 인도에서 흔한 똥 그리고 소
4. 인도의 교육 제도와 언어
5. 인도의 종교
6. 인도의 카스트 제도
7. 인도인의 식생활
8. 인도의 소득 클래스
9. 필로우 ‘뉴비젼 인디아 교회’
10. 뉴델리 ‘뉴비젼 바이블 칼리지(NVLC)’
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