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시계 수리점의 아기 고양이

시리즈 : 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 [4]

이미례, 차상미 저 | 리틀씨앤톡 | 2020년 12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0986718 / 140쪽 15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4,300
  • 15,300
  • 15,12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쪼쪼그만 녀석들 : 친구보다 키가 더 크고 싶은 뽀글머리 준영이 “누가 누가 더 클까?” 나보다 한 뼘 더 큰 친구보다는 “누가 누가 더 작나.” 도톨이 키재기를 할 만한 친구가 더 신경 쓰이는 법이지요. 다른 아이들보다 작은 건 인정해도 반에서 가장 작은 건 자존심 상하니까요. 조금이라도 더 커 보이고 싶은 쪼쪼그만 녀석들의 신경전이 펼쳐집니다. ◎ 노랑 비누 이야기 : 외롭고 추운 화장실에서 뜻밖의 친구를 만난 노랑 비누 “네가 제일 맘에 들어.” 귤 향기가 나는 노랑 비누는 가장 향긋하고 어여쁜 향기를 지녔다고 영이에게 뽑혔어요. 하지만 우쭐하던 것도 잠시. 영이 손에 들려 낯선 공원 화장실에 놓이게 됩니다. 춥고 지저분한 공중 화장실에서 섭섭함과 외로움에 몸을 떨고 있을 때, 깨진 창틈으로 뜻밖의 친구가 찾아 들어옵니다. ◎ 돌멩이와 솔방울 : 받아쓰기 백 점을 받아야 축구를 할 수 있는 용희 “백 점 받아야 축구 할 수 있어!” 아빠가 돌아가신 뒤, 용희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친구들과 축구를 하려고 해도, 엄마는 늘 받아쓰기 백 점을 조건으로 내걸지요. 받아쓰기 시험을 볼 적에 한 문장 한 문장 골대 앞에 선 축구 선수처럼 가슴이 콩닥거립니다. 오늘은 아빠에게 한 골 넣었다고 자랑할 수 있을까요? ◎ 다복이의 바다 : 교실에서 툭하면 사라지는 다복이 별난 아이 다복이는 반에서 늘 말썽입니다. 오늘도 수업 시간에 어디론가 사라져 보이지 않는 다복이……. 선생님은 다복이 앞자리에 앉은 기찬이에게 왜 다복이를 지켜보지 않았느냐 은근히 나무라고, 기찬이는 기분이 언짢습니다. ‘왜 내가 다복이를 챙겨야 하지?’ 다복이는 무엇을 찾아 어디로 간 걸까요? ◎ 시계 수리점의 아기 고양이 : 추운 겨울날, 시계 수리점 문을 똑똑 두드린 아기 고양이 할아버지 혼자 지키고 있는 시계 수리점. 어느 겨울날 작은 고양이 한 마리가 들어옵니다. 몹시 추워 보이는 고양이에게 할아버지는 따뜻한 자리를 내어 줍니다. 그런데 고양이는 할아버지를 찾아온 용건이 있는 모양이에요. “부탁 하나만 해도 될까요?” 아기 고양이가 할아버지에게 하려는 말은 무엇일까요? 할아버지는 고양이의 소원을 들어줄 수 있을까요?

저자 소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책과 영상 등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피아노 악보집 ‘궁금해?’ 시리즈, 한국어교재 『K-POP KOREAN』,『꽝 없는 뽑기 기계』, 『나는 법』, 『봄날의 곰』, 『떨어지면 어떡해』, 『나만 그래요?』 등에 그림을 그렸으며, 단행본 『펭귄철도 분실물센터』의 표지를 그렸다.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나 광주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2013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였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삶이 행복하고 길고양이들을 만나는 일이 즐겁습니다. 
공원에서 태어난 새끼 길고양이가 살아가는 걸 지켜보면서 생명과 동화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생각과 느낌을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장편동화 『앵앵이와 매암이』가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쪼쪼그만 녀석들
노랑 비누 이야기
돌멩이와 솔방울
다복이의 바다
시계 수리점의 아기 고양이
작가의 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