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5630974 / 134쪽 165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주식회사 포켓몬
-
유리카와
-
폴 칼라니티
-
호메로스
- 15,000
- 6,300
- 17,820
- 24,300
- [시리즈] 그래 책이야 [13]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단체톡방에서 벌어지는 따돌림”을 소재로 한 이야기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 입장”과 “따돌림을 가하는 아이의 입장”을 앞뒤로 한 권에 담은 창작 동화 ▶ 단체 톡방에서 벌어지는 따돌림과 피?해 어린이의 상황을 느끼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최근의 교내 폭력은 신체적인 폭력보다 언어폭력, 무시와 같은 심리적인 괴롭힘이 많습니다. 게다가 스마트폰의 빠른 보급으로 카톡을 이용한 ‘따돌림 모의’, 단체 카톡방에서의 조롱, 무시, 따돌림 등의 폭력이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이런 따돌림은 밖으로 잘 드러나지 않고 은밀하게 행해지기 때문... “단체톡방에서 벌어지는 따돌림”을 소재로 한 이야기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 입장”과 “따돌림을 가하는 아이의 입장”을 앞뒤로 한 권에 담은 창작 동화 ▶ 단체 톡방에서 벌어지는 따돌림과 피해 어린이의 상황을 느끼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최근의 교내 폭력은 신체적인 폭력보다 언어폭력, 무시와 같은 심리적인 괴롭힘이 많습니다. 게다가 스마트폰의 빠른 보급으로 카톡을 이용한 ‘따돌림 모의’, 단체 카톡방에서의 조롱, 무시, 따돌림 등의 폭력이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이런 따돌림은 밖으로 잘 드러나지 않고 은밀하게 행해지기 때문에 피해가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이야기는 SNS에 등장한 새로운 형식의 따돌림을 소재로 하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 복잡한 심리 변화를 디테일하게 묘사하여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앞쪽 모래 편은 따돌림을 당하게 되는 아이를 주인공으로 하여 심리적 상처와 상실감을, 뒤쪽 민지 편은 따돌림 가해자를 주인공으로 하여 나쁜 선택을 하게 되는 과정에서의 심리를 디테일하게 묘사하여 어린이들의 공감을 얻고 이야기에 몰입하게 합니다. [줄거리] 나는 단짝 친구들이 무척 좋고 뭐든 챙겨 주고 싶다. 그래서 여러 가지 말과 행동을 하게 된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조금 이상하다. 나는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것 같다. - 모래 편 부잣집 외동딸 모래는 단짝 친구들 셋이 무척 좋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말도 해 주고 챙겨 주고 싶은 게 많습니다. 어느 날 단짝 친구 중 한 명인 수영이가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을 못하고 우물쭈물하자, 모래는 평소에 했던 것처럼 톡 나서서 답을 말합니다. 모래는 수영이를 도와주겠다고 행동한 것이지만, 수영이는 그런 모래가 무척 못마땅합니다. 모래 엄마의 생일, 모래 엄마는 초등학교 동창인 민지 엄마와 민지를 고급 중화요리 집으로 초대합니다. 그 자리에서 모래는 민지의 창피한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서 다른 친구들에게 SNS를 통해 보냅니다. 그날부터 다른 친구들의 반응이 조금 이상합니다. 단짝 친구였던 민지와 아이들은 모래를 피하는 것 같고, 늘 함께 이야기 나누었던 단톡방에서 모래는 조롱과 무시를 당합니다. 친구들의 따돌림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입은 모래는 학교 가기가 싫습니다. 모래는 배가 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학교에 가지 않습니다. - 민지 편 민지 엄마와 모래 엄마는 초등학교 때부터 단짝 친구입니다. 자연스레 민지도 어릴 때부터 모래와 단짝 친구로 붙어 다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민지는 모래의 말과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중화요리 집에서 자신이 짜장면 먹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서 다른 친구들에게 보내고, 급기야 옛날에 자기가 실수로 문방구에서 물건을 훔친 것까지 친구들에게 이야기한 것 같아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릅니다. 마침 모래에게 당한 수영이가 민지와 친구들에게 모래를 따돌리자고 제안합니다. 민지는 여러 가지가 마음에 걸렸지만 수영이와 보람이의 제안을 받아들입니다.
목차
- 모래 편
1. 나는 구원 투수
2. 재미있고 웃긴 사진
3. 당나귀 귀 동민이가 하는 말
4. 이리저리 차이고 밟히고
5. 엄마에게 온 편지
6. 달라질 거야
- 민지 편
1. 곤란하다 곤란해
2. 나는 재미 없어
3. 사총사 카톡방
4. 투명 인간 놀이
5. 사실은 나도 무섭다
6 용기를 내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