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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와 교회 킬러 콘텐츠가 있는가?

김도인 저 | 글과길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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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386305 / 29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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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도인
저자 : 김도인
치열한 설교연구가로 아트설교연구원 대표이자 주담교회(합동/송파구) 담임이다.
교인들로부터 ‘설교가 들려지지 않는다.’는 볼멘소리를 듣고 지천명 때 독서를 시작해 10년 만에 5,000여권의 책을 읽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서강대학교 공공정책 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공부했다. 매주 설교자들을 대상으로 설교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으며 설교자들에게 인문학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저서는 『설교는 글쓰기다/CLC』, 『설교자와 묵상/CLC』, 『설교는 인문학이다/두란노』, 『설교를 통해 배운다/CLC』, 『독서꽝에서 독서광으로/목양』, 『감사인생(이재영 목사와 공저)/목양』, 『출근길 그 말씀(공저)/CLC』, 『언택트와 교회/글과길』 등이 있다.
일반인 대상으로 출간한 『이기는 독서(절판)』, 『아침에 열기 저녁에 닫기』, 『아침의 숙제가 저녁에는 축제로』가 있다.
「목회와 신학」, 「월간 목회」,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투데이」, 「교회성장연구소」 등에 글을 썼다. 「아트설교연구원」 회원들과 함께 ‘아트설교 시리즈’ 12권을 출간했으며, 「아레테(Arete) 인문학 연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책 속에서

P. 37. 지금 한국 교회는 중세 종교개혁과 같은 개혁이 필요하다. 현재 교회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교회가 추구하는 사회에 대한 인식의 개혁이 절실하다.

P. 48. 설교자에게 글쓰기와 공부를 촉구하는 입장에서 나는 사람들이 더 많이 공부할 줄 알았다. 그러나 그전보다 훨씬 더 공부하지 않았다. 아트설교연구원 회원들도 전보다 더 과제를 하지 않았다. 과제 제출의 양도 많이 줄었다.

P. 73. 교회는 이미 세상에 없는 콘텐츠인 말씀을 가지고 있다. 이 말씀을 사람들이 관심 갖도록 만드는 킬러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 곧 교회에는 물론 세상에도 지배적인 영향을 미치는 킬러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

P. 93. 영성, 지성 그리고 품격을 갖췄는가?

P. 104.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지식 비즈니스가 되는 것이다.

P. 108. 코로나19 이전보다 1.5배의 열정을 가져야 한다.

P. 119. 목회자는 먼저 실력자가 되어야 한다. 설교를 잘하는 실력자, 성경을 잘 가르치는 실력자, 기도 많이 하는 실력자, 행정의 달인인 실력자, 대인 관계를 잘하는 실력자여야 한다. 가정도 잘 이끌어가지 못하면 안 된다.

P. 123. ‘코로나19’ 이후 교회가 바뀌었다. 그 중 하나는 교회에 ‘등록된 교인 수’가 아니라 ‘설교 조회 수’로 바뀐 것이다. 또 다른 하나는 건물이라는 공간중심이 아니라 연결이라는 소통 중심으로 바뀐 것이다.

P. 130. 코로나19로 삶의 균형이 무너졌다. 더 많이 무너진 것은 신앙생활이다. 이럴수록 하나님과 의 관계와 사람과의 관계 설정을 더욱더 슬기롭게 설정해야 한다. 그리고 단독자로서 하나님 앞에 서는 훈련을 해야 한다. 신앙생활에서 하나님과의 관계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가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특히 하나님과의 관계 설정을 확실하게 해야 한다.

P. 150. 교인들은 교인 중심에서 가정 중심으로 신앙생활의 중심축을 옮겨야한다. 또한 큰 규모의 모임에서 작은 규모의 모임으로 중심을 이동해야한다. 교회는 교인들의 신앙생활을 돕기 위해 큰 규모를 작은 규모로 쪼갤 필요성이 있다. 이미 작은 규모라면 더 작은 규모로 쪼개야 한다.

P. 158. 뉴 노멀의 시대는 자칫 잘못하면 교인들이 하나님과 멀어질 수 있는 상황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다. 그렇다면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질 수 있는 마음가짐과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우리의 마음가짐과 상황을 하나님과 가까이 그리고 하나님을 중심에 놓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P. 165. 교회의 뉴 노멀은 십자가 정신으로의 복귀다.

P. 167. 세상을 이끌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내야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교회가 위기를 맞게 된 이유 중 하나는 교회만의 콘텐츠가 없기 때문이다.

P. 177. 교회는 ‘공감의 동심원’을 그려 공감을 점차적으로 넓혀 가는 방법을 택해야 한다. 교회의 공감 무기인 십자가로 세상을 향해 ‘공감의 동심원’을 그려야 한다.

P. 189. 온라인 교회는 시대에 적합하다.

P. 208. 교회는 하나님을 감동시켜야 한다. 그리고 세상도 감동시켜야 한다. 세상을 감동시키면 나타나는 것이 있다. 교회 신뢰도의 상승이다.

P. 226. 전에는 컨택트가 일상이었다. 코로나19로 이젠 언택트가 일상이 되어야 한다. 언택트가 일상이 되어야 하는 것은 과거에 인터넷이 삶 깊숙이 파고들어 일상이 된 것과 같은 이치다.

P. 229. ‘오프라인 교회’인 동시에 ‘온라인 교회’여야 한다.

P. 252. 변화의 속도를 높여라. 변화가 경쟁력인 시대다. 그 변화에 중요해진 것이 있다. 바로 변화의 속도다. 기존에는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라고 했다. 이제는 이런 틀이 깨지고 있다. ‘방향이 아니라 속도다’라고 말하고 있다.

P. 271. 담임 목사와 부교역자 사이의 관계는 수직 구조이다. 뉴 노멀 시대에는 담임 목사와 부교역의 관계가 수평적이어야 한다. 수평적이어야 협력적인 관계가 되기 때문이다.

P. 285. 교회의 공공성은 반드시 하나님 나라 관점에서만 바라봐야 한다. 그럴 때 교회의 공공성이 성공적으로 달성될 수 있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Chapter 1. 코로나19가 드러낸 한국 교회의 민낯
1. 한국 교회, 덩칫값을 못한다
2. 시민의식의 부족을 드러낸 한국 교회
3. 교회는 코로나19 위기에 대처할 능력이 있는가?
Chapter 2. 언택트 시대의 목회자
1. 시대를 꿰뚫고 있는가?
2. 자기만의 콘텐츠(Contents)가 있는가?
3. 온리 원(Only One)의 콘텐츠가 있는가?
4. 사람의 ‘마음 코드’를 맞추고 있는가?
5. 영성, 지성, 그리고 품격을 갖췄는가?
6. 인디펜던트 워커(Independent Worker)인가?
7. ‘코로나19’ 전보다 1.5배의 열정을 품었는가?
8. 세상에서도 인정받는 리더의 자격을 갖췄는가?
9. 시각이 전방위적으로 넓혀져 있는가?
Chapter 3. 언택트와 교인
1. 언택트 시대의 교인
2. 지식 쌓기가 슬기로운 신앙생활을 하게 만든다
3. 상황에 맞게 중심축을 이동시켜라
4. 뉴 노멀 시대의 적응력을 가져라
Chapter 4. 언택트와 교회
1. 뉴 노멀의 세상과 직면해야 한다
2. 세상과 공감 못하면 끝이다
3. ‘온택트(Ontact)’ 문화에 뛰어들어라
4. ‘다음 세대’에 적극 투자하라
5. 세상과의 소통을 위한 대안을 가져라
6. 세상을 감동시킬 수 있는 교회로 거듭나라
Chapter 5. 언택트의 시대, 온택트 문화를 활용하라
1. 언택트 시대에 맞게 사역을 재정의하라
2. 언택트 시대에 맞게 사역을 조정하라
3. ‘오프라인 교회’인 동시에 ‘온라인 교회’여야 한다
4. 유튜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5. 교회는 오프라인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야 한다
6. 전문가 중의 전문가가 돼라
7. 교회 간의 협력이 필수다
8. 공공성을 회복하라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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