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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믿어 주는 엄마의 힘 아이의 자존감 세우기

김경미 저 | 프로방스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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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801145 / 280쪽 145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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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아이를 믿어주는 믿음육아에 대해 말하고 있다. 엄마가 자신과 아이를 믿어주며 아이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지지해 주며 함께 성장을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작가가 말하는 믿음 육아다.
이 책은 아이가 스스로 잘 클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아이를 믿어주면 자존감과 자생력 높은 아이가 될 수 있음을 다양한 사례와 객관적 증거로 보여준다.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어린이집 교사로 다년간 일한 경험과 어른들에게 영향력을 주기 위해 교육학과 상담분야를 공부한 전문성과 세 아이를 키운 작가의 경험은 큰 공감과 가르침을 주기에 충분하다. 육아 이론을 나열한 것이 아닌 생생한 경험에서 얻은 깨달음을 담은 책으로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빛이 되어 줄 것이다.
믿음 육아는 ‘부드러운 훈육’이며 자연스러운 ‘인성 교육’이다.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육아, 이보다 더 좋은 육아 솔루션은 없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출판사 리뷰

프롤로그 이 책은 대부터 지금까지 가슴에 품고 있던 교육 철학을 세 딸 을 기르며 적용하고 수정하며 깨달은 것들을 담은 책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아이들을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천성을 따라 유아 교육을 전공하고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엄마들 을 상담하며 다시한번 엄마의 역할이 너무나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그 깨달음이 어른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삶을 살고 싶다는 소망을 품게 했고, 그 소망 안에서 교육학을 전공하며 관심을 가졌던 아동학과 상담 분야를 공부했습니다. 저는 오 남매의 막내로 자랐습니다. 어릴 때는 복닥복닥한 오 남 매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무언가 항상 부족하게 느껴지고 나만 의 것이 없다는 것이 싫었습니다. 성장하고 나니 엄마, 아빠가 주신 최고의 선물이 우애 깊은 오 남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선물을 주고 싶었습니다. 독박 육아로 때론 눈물겹고 힘들었지만 아이들이 어리고 힘든 육아의 시기는 잠시이고, 아이들이 함께 의지하며 살아갈 시간은 평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서로에게 형제를 선물해 주며 세 딸을 키우는 다둥이 엄마가 되었습니다. 저는 때로는 꽤 괜찮은 엄마 같다가도 때로는 부끄럽기 그지없는 엄마입니다. 나의 교육 철학과 현실 육아는 엎치락뒤치락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아이를 믿어 주는 믿음 육아를 고수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을 믿어 주는 마음으로 아이를 키운다는 것에 대 하여 말하고 있으며 엄마라는 이름으로 나 자신과 아이들을 믿어 주며 내 이름을 찾아가는 여정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보배롭고 소중한 다둥이를 키우며 얻게 된 깨달음을 담은 책입니다. 많은 아이들이 엄마의 믿음을 먹으며 자라나 자존감이 건강한 아이로 성장하여 자신의 길을 행복하게 걸어가기를 바라봅니다. 또한 엄마와 아이들이 좀 더 편안하고 행복한 육아 세상을 꿈꿉니다. 이 안에 많은 말 중에 동의 되지 않는 부분은 버리셔도 좋습니다. 왜냐하면 육아는 육아를 하는 엄마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글을 읽는 독자분에게 단 한 줄이라도 귀한 깨달음이 되고 힘이 되는 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일일이 기록하지 못하지만, 이 자리를 빌려 늘 힘이 되어 주시고 본이 되어 주시는 많은 인생 선배님들과 저의 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벗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마지막으로 늘 곁에서 힘이 되어 주는 나의 찐 벗인 남편과 이 책의 일등 공신이자 이 땅을 살아가며 누리는 큰 복인 세 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꽃 피는 봄이 찾아오면 풋풋하고 싱그러운 봄처럼 제 책이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여러분께 인사드리겠네요. 엄마라는 이름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엄마를 응원합니다. 저자 김경미

저자 소개

저자는 천성을 따라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천직으로 알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삶을 살았다. 아이들을 만나고 엄마들을 상담하며 엄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실감하게 되었다고 한다. 아이들에게 중요한 어른들에게 영향력을 주는 삶을 살고자 아동학과 교육학으로 공부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며 교사의 자리에서 엄마가 되기까지 늘 한결같은 교육철학을 품고 살아간다. 그리고 저자는 그것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자 그 내용을 책에 담았다. 자녀들을 믿어주며 건강한 자존감을 선물하는 것만큼 최고의 선물은 없다고 말하며 그것을 위해 엄마는 엄마 자신을 믿어주고 아이를 믿어주며 걸어가자고 말한다. 현재 세 아이의 엄마로 부모교육, 학생상담, 동화심리상담사와 마음사용법으로 사람의 마음을 만지고 세우는 사람으로 살아가며 독서모임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늘 가슴깊이 새겨져 있는 단어들 바로 아이들, 엄마, 부모, 부부, 가정, 상담, 교육, 강연, 책이란 단어들이 어우러져 만드는 길을 걸어간다. 저자는 여전히 교육과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만지고 세우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이메일 | 2namoo2@gmail.com
블로그 | https://blog.naver.com/shimnamoo
인스타그램 | www.instagram.com/namoo.2020 

머리말

이 책은 대부터 지금까지 가슴에 품고 있던 교육 철학을 세 딸 을 기르며 적용하고 수정하며 깨달은 것들을 담은 책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아이들을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천성을 따라 유아 교육을 전공하고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엄마들 을 상담하며 다시한번 엄마의 역할이 너무나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그 깨달음이 어른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삶을 살고 싶다는 소망을 품게 했고, 그 소망 안에서 교육학을 전공하며 관심을 가졌던 아동학과 상담 분야를 공부했습니다.

저는 오 남매의 막내로 자랐습니다. 어릴 때는 복닥복닥한 오 남 매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무언가 항상 부족하게 느껴지고 나만 의 것이 없다는 것이 싫었습니다. 성장하고 나니 엄마, 아빠가 주신 최고의 선물이 우애 깊은 오 남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선물을 주고 싶었습니다. 독박 육아로 때론 눈물겹고 힘들었지만 아이들이 어리고 힘든 육아의 시기는 잠시이고, 아이들이 함께 의지하며 살아갈 시간은 평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서로에게 형제를 선물해 주며 세 딸을 키우는 다둥이 엄마가 되었습니다.

저는 때로는 꽤 괜찮은 엄마 같다가도 때로는 부끄럽기 그지없는 엄마입니다. 나의 교육 철학과 현실 육아는 엎치락뒤치락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아이를 믿어 주는 믿음 육아를 고수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을 믿어 주는 마음으로 아이를 키운다는 것에 대 하여 말하고 있으며 엄마라는 이름으로 나 자신과 아이들을 믿어 주며 내 이름을 찾아가는 여정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보배롭고 소중한 다둥이를 키우며 얻게 된 깨달음을 담은 책입니다.
많은 아이들이 엄마의 믿음을 먹으며 자라나 자존감이 건강한 아이로 성장하여 자신의 길을 행복하게 걸어가기를 바라봅니다. 또한 엄마와 아이들이 좀 더 편안하고 행복한 육아 세상을 꿈꿉니다.

이 안에 많은 말 중에 동의 되지 않는 부분은 버리셔도 좋습니다. 왜냐하면 육아는 육아를 하는 엄마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글을 읽는 독자분에게 단 한 줄이라도 귀한 깨달음이 되고 힘이 되는 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일일이 기록하지 못하지만, 이 자리를 빌려 늘 힘이 되어 주시고 본이 되어 주시는 많은 인생 선배님들과 저의 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벗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마지막으로 늘 곁에서 힘이 되어 주는 나의 찐 벗인 남편과 이 책의 일등 공신이자 이 땅을 살아가며 누리는 큰 복인 세 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꽃 피는 봄이 찾아오면 풋풋하고 싱그러운 봄처럼 제 책이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여러분께 인사드리겠네요. 엄마라는 이름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엄마를 응원합니다.

저자 김경미

목차

프롤로그
추천사

불안한 엄마, 흔들리는 아이
왜 엄마는 불안할까?
나는 엄마표 육아를 하기로 했다
꽤 괜찮은 엄마인 줄 알았습니다
아이의 빛을 덮는 엄마라는 가리개
엄마의 조급증이 무기력한 아이를 만든다
저는 의사로 키우기로 했어요
엄마도 모르는 길을 아이에게 묻지 마라
엄마와 아이는 서로를 비추는 거울이다
엄마의 미소가 아이를 키우는 영양제다
엄마의 뒷모습을 보며 자라는 아이들
훈육보다 더 중요한 배려로 키우는 육아
엄마의 감춰진 슬픔이 아이의 감정을 억제한다
엄마 자신을 먼저 알아야 아이가 보인다
육아는 엄마 자신의 내면 아이와 대면하는 시간이다
엄마는 내 아이의 감정 코칭 전문가
엄마의 믿음이 아이의 자존감을 키운다
엄마의 공감을 받고 자라는 아이의 자존감
소신 있는 엄마는 아이와 눈을 맞춘다
아이들은 정서로 모든 것을 기억한다
아이의 긍정적인 성격은 엄마의 언어로 형성된다
아이들에겐 각자의 고유성이 있다
“엄마!나 하버드에 갈 것 같아요.”
믿어 주는 엄마가 아이의 주체성을 키운다
다둥이 엄마의 믿음으로 키우는 육아 솔루션
아이 아빠를 먼저 사랑하라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해 주라
아이의 실수를 허용하라
정답을 말해 주지 말라
마음껏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라
한2 호흡 참고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하라
질문을 통해 아이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라
가족회의를 활용하라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믿음 육아
아이를 믿어 줄 때 선명해지는 육아의 길
아이는 엄마를 성장시켜주는 선물이다
가끔은 엄마 말고 ‘나’로 살아도 괜찮아
서두르지 않고 기다릴 줄 아는 믿음 육아
믿어 주는 엄마, 사랑 주는 아이들
엄마의 행복이 아이의 행복이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꿈을 꾸다
믿음으로 아이를 키운다는 것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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