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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부는 날 별을 보다

이한기 저 | 등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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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321443 / 160쪽 13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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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경북 영양 출생. 중앙대 사범대학 교육학과 졸업.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박사를 했다. 주요 경력으로 흙살리기 참여연대 이사, 중앙대학교 산업교육원 교수 등을 역임했다. 


목차

제1장 외가 가는 길
고향
비가 오는 날`
귀로
10월 어느 밤
1956년 어느 날
영합 식당 이야기
석양(夕陽)
봄비
미시령 쉼터
기차를 타고 가며
카톡
Valemount의 10월
바람이 내게 묻는다
바람에 지는 것들
’75년 대구 역전 여인숙
8·15 그날을 생각한다
옛날 이야기
봄날 1
봄날 2
서귀포 이중섭 길
외가 가는 길

제2장 탄현 찻집
빈자리
빠이(Fai)에서
떠나버린 것들
가을비
둔치에 내리는 눈
사랑
낙엽
탄현 찻집
별이 깨어지는 아침
마흔아홉 해가 되던 해
낙엽은 사랑입니다
떨어지는 잎은 사랑이며 아픔이어라
꽃을 다듬는 찻집
할미꽃
개나리
감나무와 박새
마음껏 사랑하며 걸으셔야
모두 사랑하며 노래하자
점 찍듯 사랑한 점을

제3장 바람 부는 저녁
매화
봄은 그렇게 오더라
자목련
호숫가 찻집
바위
여기가 거긴가
행복을 닮은 색
바람 부는 저녁
3월이 오면
뻐꾸기
가을이 가고 나서
이름 모를 소녀에게
FLAMANCO
어떤 저녁
성탄절 밤에 보내는 기도
가을이 가버린 줄 알았더니
행복은 덤으로 오는 것이니

제4장 화분 사들인 날
정원에는
쎄부(Sebu) 1월 29일 밤
첫눈
폐가(廢家)
사북 이야기
들꽃
코스모스
회한
나무꽃
녹카우
선운사 경내
Cafe를 열었다
한여름밤
할아버지 일기
찻집Laon에서
외로운 날이 있더라
하늘이 높고 고요하니
詩가 있을테지
주문진 어시장
화분 사들인 날
창문 너머 보이는 세상
하늘이 주신 축복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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