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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321443 / 160쪽 13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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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제1장 외가 가는 길
고향
비가 오는 날`
귀로
10월 어느 밤
1956년 어느 날
영합 식당 이야기
석양(夕陽)
봄비
미시령 쉼터
기차를 타고 가며
카톡
Valemount의 10월
바람이 내게 묻는다
바람에 지는 것들
’75년 대구 역전 여인숙
8·15 그날을 생각한다
옛날 이야기
봄날 1
봄날 2
서귀포 이중섭 길
외가 가는 길
제2장 탄현 찻집
빈자리
빠이(Fai)에서
떠나버린 것들
가을비
둔치에 내리는 눈
사랑
낙엽
탄현 찻집
별이 깨어지는 아침
마흔아홉 해가 되던 해
낙엽은 사랑입니다
떨어지는 잎은 사랑이며 아픔이어라
꽃을 다듬는 찻집
할미꽃
개나리
감나무와 박새
마음껏 사랑하며 걸으셔야
모두 사랑하며 노래하자
점 찍듯 사랑한 점을
제3장 바람 부는 저녁
매화
봄은 그렇게 오더라
자목련
호숫가 찻집
바위
여기가 거긴가
행복을 닮은 색
바람 부는 저녁
3월이 오면
뻐꾸기
가을이 가고 나서
이름 모를 소녀에게
FLAMANCO
어떤 저녁
성탄절 밤에 보내는 기도
가을이 가버린 줄 알았더니
행복은 덤으로 오는 것이니
제4장 화분 사들인 날
정원에는
쎄부(Sebu) 1월 29일 밤
첫눈
폐가(廢家)
사북 이야기
들꽃
코스모스
회한
나무꽃
녹카우
선운사 경내
Cafe를 열었다
한여름밤
할아버지 일기
찻집Laon에서
외로운 날이 있더라
하늘이 높고 고요하니
詩가 있을테지
주문진 어시장
화분 사들인 날
창문 너머 보이는 세상
하늘이 주신 축복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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