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365일

원제 : 365dni

블란카 리핀스카 저 | 심연희 역 | 다산북스 | 2021년 02월

북트리

정가
$33.00
판매가
$18.1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30635675 / 484쪽 136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너를 상냥하게 대하는 법을 내게 가르쳐줘”

대학생부터 엄마들까지,
전 세계 모든 연령의 여성이 읽고 있는 놀라운 책
2020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넷플릭스 영화 「365일」 원작 소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뛰어넘는 또 한 번의 위험한 로맨스

★★★★★ 폴란드 150만 부 판매
★★★★★ 전 세계 25개국 판권 수출
★★★★★ 출간 즉시 전 세계 베스트셀러
★★★★★ 독일 슈피겔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를 사로잡은 초대형 블록버스터 로맨스

 

 

출판사 리뷰

★★★★★ 폴란드 150만 부 판매 ★★★★★ 전 세계 25개국 판권 수출 ★★★★★ 출간 즉시 전 세계 베스트셀러 ★★★★★ 독일 슈피겔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를 사로잡은 초대형 블록버스터 로맨스 영문판 출간 전부터 출간 요청이 빗발친 화제의 도서 넷플릭스 심의 통과만 두 달이 걸린, 가장 뜨거운 문제작 「365일」 원작 소설 숙명처럼 만난 한 연인의 위험천만하고 파격적인 로맨스 호텔 관리직으로 일하다 번아웃이 온 라우라는 서른 살 생일을 맞아 남자친구와 함께 휴식기를 갖기 위해 시칠리아로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그곳에서 라우라를 기다리는 것은 연인과의 달콤한 여행이 아닌, 몇 년 전 죽음의 고비를 넘긴 뒤로 자신의 환상 속에 매일 라우라가 등장한다고 주장하는 시칠리아 마피아 가문의 수장 마시모였다. 라우라는 마시모에게 붙잡혀 그와 사랑에 빠질 수 있도록 다음 해 생일까지 365일의 시간을 달라는 기묘한 조건을 요구받는데……. 이토록 욕망에 솔직하고 저돌적인 여주인공 라우라는 그간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트와일라잇』 등 블록버스터 로맨스 시리즈에 등장해온 어떤 여주인공과도 다르다. 대부분 성 경험은 전무하고 남자 주인공의 행동에 수줍어하며 수동적으로 대처하던 전형적 로맨스물의 여성 캐릭터와 달리, 라우라는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는 데나 상대를 설득해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는 데에 능동적이며 천부적이기까지 하다. 또한 돈과 안락한 삶에 매력을 느낀다는 점을 숨기지 않지만, 동시에 자신의 삶이 부유함에 매몰되어 아름다운 새장이 되어버리는 것 또한 바라지 않는다. 라우라는 지금껏 보아온 어떤 여성 캐릭터보다 욕망에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준다. 시대착오적이지 않은 여성캐릭터가 표현하는 욕망은 한층 생생하며,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강하게 끌어당길 것이다.

저자 소개


현재 폴란드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작가이자 영향력 있는 여성. 『365일』 『오늘』 『또 다른 365일』 3부작을 썼고, 해당 시리즈는 폴란드 내에서만 15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리며 2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다. 독일, 헝가리, 브라질 등 발 빠르게 출간한 나라에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상위에 랭크되었고, 슈피겔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그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영미권 나라에서는 출간 요구가 빗발치며 출간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전체 3부작 시리즈 중 1권에 해당하는 『365일』은 2020년 영화로 만들어져 넷플릭스에 오픈하자마자 큰 성공을 거뒀고, 그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넷플릭스 영화 압도적 1위에 랭크되었다. 《Wprost》는 블란카 리핀스카를 2019년 폴란드 최고의 작가, 2020년 폴란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으로 선정했다. 또한 《포브스 우먼》은 블란카 리핀스카를 ‘최고의 여성 브랜드’로 꼽았다. 
작가는 섹스에 대해 이야기하는 건 저녁을 준비하는 것만큼이나 쉬운 일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사회적으로 성에 대한 개방성이 지나치게 결여되어 있고 사랑의 다양한 측면에 대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소통을 해야 한다고 말이다. 그 결과로 탄생한 이 작품은 단숨에 전 세계 여성들을 사로잡으며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독일 뮌헨대학교(LMU)에서 언어학과 미국학을 전공했다. 옮긴 책으로 『엉겅퀴 수프』『영혼을 살리는 대화』『포르투나: 잔혹한 여신의 속임수』『전쟁범죄: 광기의 끝』『스타크래프트 암흑기사단: 황혼』『데드 아일랜드』 등이 있다.



이 책을 읽을 수 있다면, 내가 우리말로 옮긴 책을 읽고 있는 거야! 나 같은 사람을 번역가라고 하지! 나는 재미있는 이야기랑 예쁘게 만든 책이랑 까르르 웃는 아이들을 좋아해. 

책 속에서

너를 상냥하게 대하는 법을 내게 가르쳐줘 - 플로우캐치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