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틸리 월든
1996년 미국 텍사스주에서 태어났으며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데뷔작 『여름의 끝』과 『아이 러브 디스 파트』로 이그나츠 상을 두 차례 수상하고, 『스피닝』으로 아이스너 상까지 수상하며 독자들에게 널리 이름을 알렸다. 또한 『듣고 있니?』로 또 한 차례 아이스너 상을 수상하며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활발한 작품 활동을 통해 차례차례 독자들을 만나고 있으며 특유의 감성적인 그림과 함께 자기만의 개성적인 이야기를 펼쳐 내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역자 : 원지인
홍익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한 뒤, 번역문학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책 『북적북적 우리 동네가 좋아』, 『자유 자유 자유』, 동화 『마음을 그리는 아이』, 『멋진 친구들』, 논픽션 『위대한 발명의 실수투성이 역사』, 『우리 밖의 난민, 우리 곁의 난민』, 『언니들은 대담했다』, 그래픽노블 『고스트』, 『스마일』, 『아냐의 유령』, 『니모나』 등 다양한 책들을 번역했다.
홍익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한 뒤, 번역문학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책 『북적북적 우리 동네가 좋아』, 『자유 자유 자유』, 동화 『마음을 그리는 아이』, 『멋진 친구들』, 논픽션 『위대한 발명의 실수투성이 역사』, 『우리 밖의 난민, 우리 곁의 난민』, 『언니들은 대담했다』, 그래픽노블 『고스트』, 『스마일』, 『아냐의 유령』, 『니모나』 등 다양한 책들을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