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악의 평범성

시리즈 : 창비시선 [454]

이산하 저 | 창비 | 2021년 02월

베스트셀러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36424534 / 148쪽 126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악의 평범성

저자 소개

  • 저자 : 이산하
저자 : 이산하 경북 영일에서 태어나 부산 경남중, 혜광고와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2년 ‘이 륭’이라는 필명으로 <시운동>에 연작시 ‘존재의 놀이’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학생운동으로 도피 중인 그는 1986년부터 민청련 선전국에서 <민중신문>과 <민주화의 길> 등을 만들며 각종 유인물들의 격문을 썼다. 또 민청련 선전국 시절인 1987년 3월에는 녹두서평에 ‘제주 4·3사건’의 학살과 진실을 폭로하는 장편서사시 <한라산>을 발표해 엄청난 충격과 전율을 불러일으켰다. 김지하 시인의 '오적' 사건 이후 최대의 필화사건으로 불리는 이 사건으로 학생운동 이후 4년째 수배 중이던 그는 마침내 체포되어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되었다. 약 40년 동안이나 숨겨져 왔던 금기의 제주 4·3사건은 마침내 법정공방으로 비화되었고, ‘표현의 자유’를 위한 국내외 여러 단체들의 작가구출 운동도 거세게 일어났다. 특히 미국 펜클럽 회장이자 <타인의 고통>의 저자인 수전 손택 여사는 1988년, 한국을 방문해 시인을 투옥한 노태우정권에게 강력히 항의하며 석방을 촉구하는 등 국제구명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석방 이후 시인은 10년 동안 절필했고, 그 기간에 재야 민주단체인 <전민련> 편집위원과 <앰네스티> 운영회원, <참여연대 국제인권센터> 실행위원, <국제민주연대> 인권기관지 <사람이 사람에게>의 초대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리고 11년 만인 1998년 <문학동네>에 <날지 않고 울지 않는 새처럼> 외 4편을 발표하면서 '다시 시인으로서의' 작품활동을 재개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