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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묘보설림 [6]

왕웨이롄, 디안, 옌거 외 저 | 김택규 역 | 글항아리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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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358570 / 180쪽 133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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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83년 중국 산시성 타이위안 출생. 본명은 리디안(李笛安), 국제적인 작가인 리루이(李銳)와 장윈(蔣韻) 부부의 딸이다. 파리4대학(소르본)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2010년 같은 학교에서 사회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프랑스 유학 생활 중의 외로움을 견디기 위해 습작을 시작했고 2003년 「누나의 숲」으로 정식 데뷔했다. 
첫번째 장편 『천국이여 안녕』(2005)으로 제3회 중국여성문학상을, 2008년 「니르바나」로 중국소설격년장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그녀는 2009년 자신의 세번째 장편이자 야심차게 선보인 대작 ‘룽청 정씨 가족’ 연작의 1부 『시줴의 겨울』을 통해 단숨에 현 중국문학계의 신성(新星)으로 떠올랐다. 『시줴의 겨울』은 출간 즉시 젊은 독자층의 폭발적인 호응 속에 7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그해 각종 도서 차트의 상위권을 휩쓸었고 ‘올해의 베스트 도서 10’에 선정되었다. 또 디안은 이듬해 〈화어문학전매대장(華語文学傳媒大奖)〉에서 이 작품으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1980년대에 출생한 중국의 작가 세대를 지칭하는 ‘파링허우(80後)’의 선두에 서 있는 디안은 젊은 작가 중심의 문예지 󰡔문예풍상(文藝風常)󰡕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으며, 『시줴의 겨울』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후속작인 ‘룽청 정씨 가족’ 2부 『둥니(東霓)』(2010)를 출간한 데 이어 2011년 현재 3부 『난인(南音)』을 문예지에 연재 중이다. 최근에는 중국의 전설적인 경극 배우 매란방(梅蘭芳)의 전기소설 판권을 유족으로부터 사들여 집필 계획에 착수하는 등 작가와 편집자를 오가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82년 산시성陝西省 시안西安에서 태어났다. 중산대 인류학과와 중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중국 현대문학을 공부하며 박사과정을 마쳤다. 장편소설로 『구원받은 자』 등이 있고, 소설집으로 『내면의 얼굴』 『불법 입주』 등이 있다. 대표적인 바링허우(1980년 이후 출생자) 중국 작가로, 그의 작품은 사상과 예술의 긴장이 가득한 것이 특징이다. 형이하학적인 신선한 디테일과 형이상학적인 사변을 겸비한 언어로 철저히 인간성을 해부하여 남다른 시각과 호소력, 괴이하고도 신비로운 기질을 보여준다. 초대 ‘쯔진紫金 인민문학의 별’ 문학상, 제11회 10월 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광둥성 작가협회에서 일하고 있다.

여성. 1984년 출생이며 본명은 다이웨싱戴月行, 고향은 쓰촨성 청두시 피현?縣이다. 2008년 1월, 루쉰문학원 제7기 전국청중년작가 고급연수반을 수료했다. 대표작으로 「관하關河」 「호시절良辰」 「이수지異獸志」 「타오러읍의 봄桃樂鎭的春天」 「오월의 여왕五月女王」 「소리 악단聲音樂團」 등이 있다. 2002년 ‘전국 제4회 신개념작문대상’ 일등상, 2006년 청년문학상 신인상 등을 수상했다.

역자 소개

1971년 인천 출생. 중국 현대문학 박사. 현재 중국 문학 번역가, 기획가로 활동하면서 숭실대학교에서 번역 강의를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죽은 불 다시 살아나』 『이혼 지침서』 『사춘기』 『독종들』 『아Q정전』등이 있다.


 

목차

포스트 라이프 - 왕웨이롄
세느강은 얼지 않는다 - 디안
비극의 극장 - 옌거
반지·자식 - 쑤더
어느 말세의 이야기 - 페이다오
보이지 않는 행성 - 하오징팡
G는 여신을 상징한다 - 천주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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