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셰?타오
역자 : 김승일
1955년생으로 경기 안성 출신이며, 동국대 사학과(문학학사), 대만국립정치대(문학석사), 일본 규슈대(문학박사) 등에서 중국역사를 연구하고 귀국한 후, 동아시아경제연구원 수석연구원을 거쳐 국민대와 동아대 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는 동아시아미래연구원 원장으로 연구와 강연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한중일 3개국에서의 생활과 경험을 통해 동아시아세계의 문화교류, 사회경제 교류를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의 역사와 동아시아 지역의 교류와 협력에 필요한 정책을 연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재구성하는데 진력하고 있다. 그러한 결과물로서 〈한중일 삼국의 근대화 좌절과 성공의 사상적 배경 비교연구〉, 〈에도시기, 일본의 조선 성리학 수용과 그 의의에 대한 연구〉, 〈21세기 동아시아 협력의 이념과 전략〉 등 논문 150여 편을 발표하였고, 《한민족과 동아시아 세계》, 《한중관계의 오해와 진실》, 《중국혁명의 기원》 등 저서 35권, 《모택동 선집》, 《등소평 문선》, 《한중관계사》 등 130여 권의 역서를 출간하였다. 중국 연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국정부로부터 2012년 제6회 “중화도서특수공헌상”을 수상했으며, 2015년에는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 해외전문위원에 발탁되어 활동하고 있다.
역자 : 채복숙
1971년 생, 중국 연변 출생으로 중앙민족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흑룡강신문사 편집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번역서로는『꺼사르왕(客薩爾王)』 『중국법률사상사10강』 『중국문화와 중국종교』 『나룻배를 찾아서(覓渡)』등이 있다.
김승일
1955년 생으로 경기도 안성 출신이다. 동국대 사학과를 졸업한 후, 대만(국립대만정치대학 문학석사[1987년])과 일본(국립규슈대학 문학박사[1992년])에서 유학했다. 동아시아경제연구원 수석연구원, 국민대와 동아대 교수 등을 거쳐 현재 동아시아미래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한민족과 동아시아세계』『中國革命の起源(일어판)』등 30여 권, 역서로는『모택동선집』『등소평문선』『한중관계사』 등 200여 권이 있고, 논문으로는 한중일 비교문화사 및 중국사회경제사 관련 150여 편이 있다. 2012년에 중국정부로부터“중화도서특수공헌상”을 수상했고, 2015년에는 중국국무원신문판공실 해외자문위원(명예이사)으로 선정되었다. 2017년에는 중국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의 “실크로드의 책 향기”공정 제1기“외국인이 쓰는 중국”프로젝트의 출판 지원 대상으로 자서『한국인도 모르고 중국인도 모르는 한중우호교류사(『我眼中的韓中關係)』라는 제목으로 중국인민대학출판사에서 2018년에 출판됨)가 선정되었고, 2018년에는 동 프로젝트를 주관하는 비서처로부터 창작상을 수상하였으며, 2019년에는 중국도서수출입총공사로부터 국제출판전문가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채복숙(蔡福淑)
1971년 생으로 중국 연변 출생이다. 중앙민족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흑룡강신문사 편집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공동번역서로는『중국법률사상사10강』『꺼사르왕』『중국문화와 중국종교』『중국전통법률문화총론 : 예와 법』『모택동의 독서일기』『훌른부이르ㆍ만세』『감사합니다. 우리집』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