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꼬마 공룡 코코누스 : 모험을 떠나요

잉고 지그너 저 | 박재형 역 | 봄이아트북스 | 2021년 01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6152290 / 80쪽 153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0,700
  • 15,300
  • 17,820
  • 15,21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꼬마 공룡 코코누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시리즈 독일에서 첫선을 보인 후, 세계 20여 개국의 언어로 출판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꼬마 공룡 코코누스! 독일출판협회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잉고 지그너가 탄생시킨 코코누스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캐릭터예요. 꼬마 공룡 코코누스가 새롭게 경험하는 학교 이야기,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모험 이야기 등 귀여운 날개를 단 새빨간 외모의 꼬마 공룡이 펼치는 상상의 세계로 함께 떠나 보세요.

저자 소개

  • 저자 : 잉고 지그너
저자 : 잉고 지그너
1965년 독일 하노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 지어내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직접 그림을 그리고 가르치는 일도 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된 꼬마 공룡 코코누스는 전 세계 꼬마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지금은 하노버에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지내며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작업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독일 출판협회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어요.

역자 : 박재형
《꼬마 공룡 코코누스》 시리즈 10권을 번역하면서 꼬마 독자들이 꼬마 공룡 코코누스와 친숙하게 만날 수 있도록, 그리고 편하고 즐겁게 코코누스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수 있도록 어휘 하나하나 운율을 조절해 가며 작업했습니다. 지금도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어린이 책 번역 작업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재형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했어요. 독일 동화 작가 잉고 지그너의 ‘꼬마 공룡 코코누스’ 시리즈, 미국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제임스 딘의 ‘고양이 피터’ 시리즈, 세르비아의 시인이자 작가인 밀루틴 주리코비치의 동화 《쌍둥이 이야기》 등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책 속에서

바닥에 쓰러져 있던 바늘두더지가 벌떡 일어나며 말했어요. “멋지다! 나를 구해 준 이가 바로 이 세상에서 가장 센 불공룡이라니!”
코코누스는 부끄러워서 얼굴이 빨개졌어요. “가장 센 건 아니야.”
“하지만 네가 보아뱀을 물리쳤잖아!”
코코누스의 얼굴은 더욱더 빨개졌지요.
바늘두더지는 코코누스에게 손을 내밀었어요. “나는 마틸다라고 해!”
“나는 코코누스야.” 코코누스도 손을 내밀어 마틸다와 악수했어요. (20쪽)

“이 이상한 탑 좀 보게!” 코끼리가 말했어요.
“탑이 아니야. 저건 달에 가는 로켓이야. 곧 날아가는 걸 보게 될 거야. 조금만 기다려 봐.” 개구리는 로켓에 대해 잘 알고 있었어요.
“저기 로켓에 달려 있는 로켓 발사기를 봐! 꽤 잘 만들었는걸!” 심지어 어떤 개구리는 로켓을 자랑스럽게 바라봤어요.
꼬마 공룡과 바늘두더지가 만든 로켓이라니요! 아무도 상상하지 못할 일이 벌어진 거예요. (24-25쪽)

“코코누스, 근데 나 수영 못 하는데 어떻게 하지?” 마틸다가 내려오면서 걱정스레 물었어요.
하지만 코코누스는 여유 있게 웃었어요. “꼬리를 흔들어 봐.”
마틸다는 그 말을 듣자마자 무슨 말인지 바로 알아차리고 힘차게 꼬리를 흔들었어요. 그러자 바다로 빠지기 직전에 아마데우스의 거대한 머리가 수면 위로 올라왔어요.
“마틸다!” 아마데우스는 기뻐서 첨벙첨벙 뛰었어요. 거대한 아마데우스의 몸짓에 파도가 정글에 있는 큰 나무보다 더 높이 하늘로 솟구쳤어요. (56쪽)

“여기에 괴물이 있는 게 분명해.” 코코누스가 속삭였어요. 마틸다는 온몸을 떨면서 코코누스 뒤로 숨었어요.
“나를 꽉 잡아.” 코코누스는 한 손에는 마체테를, 다른 한 손에는 램프를 들었어요. 준비해 온 빨래집게로 코를 집어 콧구멍을 막고, 마틸다의 코도 막아 주었어요. 그리고 소리가 나지 않도록 발끝으로 걸으며 동굴 안쪽으로 들어갔지요. 동굴로 들어갈수록 괴물이 코 골며 자는 소리가 더 가깝게 들려왔어요. 코코누스의 다리도 점점 더 떨렸어요. (63쪽)


 

목차

첫 번째 모험 - 고래 카시미어
두 번째 모험 - 마틸다
세 번째 모험 - 비밀
네 번째 모험 - 마법사 염소수염
다섯 번째 모험 - 사막 횡단
여섯 번째 모험 - 마녀 루비니아
일곱 번째 모험 - 동굴에 사는 괴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