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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계당공유고집

최흥림 저 | 국학자료원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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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255423 / 454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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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최흥림
저자 : 최흥림
계당(溪堂)은 조선 중기의 학자인 최흥림(崔興霖, 1506~1581)이 낙향해 은거하며 공부했던 건물이다. 최흥림의 본관은 화순(和順), 자는 현좌(賢佐), 호는 계당(溪堂)이다. 최흥림은 명종 1년(1545)에 을사사화로 많은 사림(士林)들이 화를 입자 벼슬에 뜻을 버리고 보은으로 낙향하여 줄곧 이곳에 은거하였다. 이곳에서 성운(成運), 조식(曺植), 성제원(成悌元) 등과 교류하며 학문을 닦았고, 후학을 가르쳤다.

머리말

선생께서는 을사사화가 일어나자 가솔을 이끌고 한양을 떠나 충북 보은군 삼승면 선곡리로 오셔서 금적산 자락에 계당이라는 서원을 건립하고 자연과 벗 삼아 처사로 생활하셨다. 시를 짓고 거문고를 타면서 은일자락隱逸自樂의 기품있는 생활을 하셨다.
자기수양에 전념하여 도의에 어긋남이 없었고 성리학을 탐구하여 학문이 탁월하여 문장이 뛰어났다. 특히 대학과 중용에 침잠하였으며, 소학의 내용을 평생 실천하면서 후진 양성에도 전념하셨다. 평소 선생께서 보여준 이러한 학덕과 행의行誼는 뭇 사람들의 사표로 삼기에 충분하였다

목차

축사祝辭 2
발간사發刊辭 4

역주 계당유고
계당유고 서 19 │ 계당 즉흥시 23 │ 스스로 서글퍼서 24 │ 대사헌 이자화李自華께 보내다 25 │ 대곡 성운成運 건숙의 시에 화답하다 26 │ 남명 조식 건중께 화답하다 27 │ 남명 조식, 동주 성제원과 함께 읊다 28 │ 다시 대곡 성운의 시에 화답하다 29 │ 대곡 성운에 대한 만시 30 │ 소재 노수신의 ‘후회하지 않는다寡悔’에 화답하다 31 │ 또 화답하다 32 │ 재종질 영경의 수우당의 명 33 │ 대곡 성운成運에 대한 제문을 추모하며 36 │ 육대종조부 문혜공 유사 40 │ 선생의 유사 44 │ 서울에서 비 내리는 밤에 최처사를 그리며 49 │ 금적산 계당을 읊다 50 │ 최현좌 계당에 쓰다 2수 51 │ 금적산 계당에서 건중과 작별하다 52 │ 금적산 계당에서 53 │ 대곡의 운을 써서 현좌에게 주다 54 │ 대곡의 운에 화답하며 현좌에게도 보이다 55 │ 사산에서 벗 최흥림을 전송하며 주다 56 │ 사산에서 벗 최흥림을 전송하며 주다 57 │ 최형의 모당에 부쳐 제하다 58 │ 또 짓다 60 │ 시를 지어 최형께 감사하다 61 │ 계당에 올라 대곡의 시에 차운하다 62 │ 처사의 계당을 읊다 63 │ ‘계당을 보수한 뒤에’라는 시에 차운하다 64 │ 재차 차운하다 66 │ 재차 차운하다 67 │ 재차 차운하다 68 │ 재차 차운하다 70 │ 조상祖上의 행장 71 │ 묘표 77 │ 묘지명 81 │ 계당을 중건할 때 터를 닦는 축문 86 │ 계당 재건축에 상량문을 짓다 87 │ 계당기 94 │ 계당을 읊은 화운시첩에 발문을 짓다 98 │ 계당유고 발문 103

역주 계당집
호보號譜에서 발췌 111 │ 수운 선생 봉안문 113 │ 계당 최선생 봉안문 116 │ 계당에서 즉흥으로 읊은 시 120 │ 스스로 서글퍼서 121 │ 대곡 성운成運의 시에 화답하다 123 │ 남명 조식에게 화답하다 124 │ 재종질 영경의 수우당의 명 125 │ 대곡 성운成運에 대한 제문을 추모하여 128 │ 최처시 현좌의 계당에 쓰다 132 │ 금적산 계당을 읊다 133 │ 재차 짓다 134 │ 금적산 계당에서 건중과 작별하다 135 │ 대곡의 시에 차운하여 현좌에게 드리다 136 │ 대곡의 운에 화답하며 현좌에게도 보이다 137 │ 최형의 초당에 시를 지어 보내다 138 │ 재차 짓다 140 │ 시를 지어 최형께 사례하다 141 │ 최 처사 묘표 143 │ 계당묘지명 147 │ 계당을 읊은 화운시첩에 발문을 짓다 153 │ 계당유고 서문 158 │ 계당유고 발문 160 │ 금적산 계당을 보수할 때 올린 정문呈文 162 │ 계당선생 유사 165 │ 중건할 때 터를 닦는 축문 170 │ 계당 중건 때 쓴 상량문 172 │ 계당기문 179 │ 최처사 계당溪堂을 찾아가서 감회를 읊다 183 │ 대곡大谷 성운成運 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184 │ 최처사의 계당에 올라 대곡 성운 선생의 시를 차운하다 186 │ 또 운을 빌리다 187 │ 또 대곡 성운成運선생의 시에 차운하다 188 │ 다시 절구 한 수를 읊다 189 │ 대곡 성운成運 선생 시에 삼가 차운하다 190 │ 또 남명 조식 선생 시에 차운하다 193 │ 계당에서 대곡 성운成運 선생의 시에 차운하다 5수 194 │ 또 차운하다 읊다 195 │ 또 칠언 율시를 읊어 감회를 부치다 196 │ 황 씨 어른의 칠언절구의 시에 받들어 차운하다 197 │ 운수 김원행金元行이 계당을 방문하여 시를 지었기에 차운하다 198 │ 최 처사의 계당에서 대곡 성운成運 선생 시에 삼가 차운하다 199 │ 또 절구 한 수를 읊다 200 │ 운수 김원행金元行 어르신의 시에 차운하다 201 │ 늦봄 계당의 모임에서 대곡 성운成運 선생의 시에 차운하다 2수 202 │ 계당을 중수한 후에 운수 김원행金元行 선생의 시 한 수와 대곡 성운成運 선생의 절구 두 수에서 차운하다 203 │ 여러 친구들의 시에 차운하다 206 │ ?계당시?에 삼가 차운하다 207 │ 공피실을 읊은 시에 차운하다 209 │ 계당 중수를 마친 후 삼가 대곡 성운成運 선생의 시에 차운하다 5수 210 │ 또 운수 김원행金元行 선생의 시에 차운하여 계당에 부치다 214 │ 계당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죽계 안석장 215 │ 계당에서 감회를 읊다 216 │ 대곡 성운成運 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217 │ 운수 김원행金元行 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220 │ ?계당벽상시溪堂壁上詩?에 삼가 차운하다 221 │ 홍주해 여범의 시 222 │ 대곡 성운成運선생의 시 한 수에 차운하다 1수 224 │ 3월에 계당에서의 모임에서 대곡 성운成運 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227 │ 계당에서의 모임에서 대곡 성운선생의 시에 차운하다 2수 228 │ 최 처사의 계당을 재건하며 쓴 시에 삼가 차운하다 229 │ 또 운수 김원행金元行 선생의 시에 차운하다 231 │ 취와계 시에 차운하다 232 │ 공피실 시에 차운하다 233 │ 삼가 대곡 성운成運선생의 …… 시에 차운하다 ○○○ 234 │ 계당을 중수한 후에 지은 시에 삼가 차운하다 235 │ 대곡 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고 계당에 바친다 236 │ 계당 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238 │ 대곡 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여 계당에 바쳐 느낀 바를 부치다 240 │ 운수 김원행 선생이 계당을 읊은 시에 차운하다 243 │ 계당에서 대곡 성운成運 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244 │ 계당 선생과 대곡 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246 │ 선현 계당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247 │ 또 읊다 252 │ 계당의 모임에서 삼가 선현의 시에 차운하다 253 │ 선현의 시와 운수 김원행金元行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254 │ 대곡 성운成運 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259 │ 임 생원 어르신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261 │ 선현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262 │ 또 앞의 시에 차운하다 263 │ 임씨 어르신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265 │ 선현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266 │ 운수 김원행金元行 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267 │ 대곡 성운成運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268 │ 또 운수 김원행金元行 어르신의 시에 차운하다 269 │
정해년 봄에 계당에 올라 둘러보다가 선현이 남긴 일에 감회가 있어 270 │ 대곡 성운成運 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272 │ 대곡 성운 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274 │ 대곡 성운成運 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275 │ 운수 김원행金元行어르신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276 │ 대곡 성운 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277 │ 운수 김원행金元行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278 │ 계당을 방문하여 감회를 읊다 279 │ ‘처凄’자 운의 시에 차운하다 280 │ 최 형의 계당에 시를 지어 보내다 281 │ 계당이 적막하고 돌아보는 사람이 없어 마음이 항상 불편하였다 283 │ 여러 벗들과 함께 계당에 모여 느낀 바 있어 읊는다 284 │ 운수 김원행金元行 선생의 시에 차운하다 291 │ ‘연然’자 운을 써서 고을 원님 김이안 공께 바치다 292 │ 또 임 생원의 시에 차운하다 293 │ 대곡 성운成運 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294 │
또 임 생원의 시에 차운하다 296 │ 고을 원 이 공李公이 읊은 ?계당시溪堂詩?에 삼가 차운하다 297 │ 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병서 298 │ 운수 김원행 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301 │ 또 임 어르신의 시에 차운하다 302 │ 감회를 읊다 303 │ 운수 김원행 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304 │ 금적산의 계당에 올라 감회를 읊다 305 │
대곡 성운成運 선생의 절구 4수와 율시 1수, 운수 김원행金元行 공의 율시 1수, 박진사의 율시 1수에 삼가 차운하다 306 │ 계당溪堂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309 │ 계당 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311 │ 계당에서 노닐며 ?벽상시壁上詩?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313 │ 금화서원을 방문한 후 ?벽상시壁上詩?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319 │ 갑신년(1764) 7월 계당에 머물며 공부하다가 ?벽상시壁上詩?에 차운하다 영산永山 김우준金禹濬이 삼가 쓰다 322 │ 조상 때부터 거닐던 곳 323 │ 금화사 강당 상량문 324 │ 금화사 사적을 기록하다 331 │ 예조에서 보낸 제사 337 │ 순영의 제사 338 │ 서원을 설립한 초기에 본관에서 보낸 제사 339 │ 향촉을 청했을 때 예조에서 보낸 제사 340 │ 계당유고의 뒤에 쓰다 342 │ 병산서원에 추가로 배향할 것을 요청하는 통문 344 │ 병산서원에 추가로 배향配享할 것을 요청하는 통문 349 │ 충절공 최영유崔永濡 묘갈명 355 │ 충절공신도비명 병서 357 │ 타충각妥忠閣 중수기문 360 │ 선조 해주목사 충절공 최영유崔永濡 문헌서원에 배향되었으나 고을사람들이 또 타충각에 배향하였다 360 │ 새로 급제한 최영유를 축하하는 계문啓文 365 │ 고산을 읊조리다 368 │ 승평부에서 채안부의 시에 차운하다 369│ 충절공 타충각에서 짓다 370 │ 문헌서원을 방문하여 충절공 최영유崔永濡의 시에 차운하다 371 │ 도호부사 최자해공 묘갈명 372 │ 사후시에 화답한 시 376 │ 세조대왕이 또 사후시를 짓다 378 │ 응제시 379 │ 연촌 최덕지를 송별하며 380 │ 대사성 공 묘갈명 382 │ 죽산에서 읊조리다 386 │ 지리산에 올라 387 │ 정승 구치관具致寬에게 보내다 388 │ 공의 동년의 벗을 추모하며 389 │ 기묘명현 현감 최운崔澐공 사적 390 │ 충암 노형을 떠나보내며 393 │ 충암에게 화답하다 394 │ 최운지와 작별하며 395 │ 운지에게 화답하다 396 │ 감회가 있어 한 수를 지어 운지澐之와 서로瑞老에게 부치다 397 │ 언수 윤광령尹光齡, 운지에게 편지 대신 보내다 399 │ 이조참의공 최한정선생 신도비명 401 │ 감사공 묘갈명 409 │ 정부인 최씨 묘갈명 412 │ 문혜공유사 415 │ 문혜공 최선문崔善門선생을 경렴서원景濂書院에 배향하면서 지은 고유문 419 │ 문혜공 최선문崔善門선생을 경렴서원에 배향하면서 지은 제문 421 │ 삼지선생 사적 423 │ 금화사 유생들의 모임에서 발송한 통문 427 │ 재임 유정환이 김령에게 주는 편지 430 │ 삼지 최운 선생 432 │ 계당 최흥림 선생 434 │ 다섯 선생에게 아울러 고하는 글 435 │ 춘추향축문 442 │ 지지 445

역자후기譯者後記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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