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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현실자각이 나를 변화시킨다.”
500만 VIEW 베스트셀러 《생활예절》
‘청학동 에미넴’ 김불꽃이 돌아왔다!
대책 없는 위로와 공감이 넘쳐나는 시대
현실의 품격을 높이는
#김불꽃표 #반박불가 #현실명언
우리는 ‘현타(현실자각타임)’를 잘못 알고 있다. ‘현실자각’은 정말 허무하기만 할까? 나를 바로 알아야 남이 보이고, 남을 제대로 봐야 세상을 이해할 수 있다. 다시 말해 ‘현실자각’은 나를 변화시키는 위대한 시작점이다. 김불꽃은 여기에 ‘이성’이라는 불을 지핀다.
《이제 꿈에서 깰 시간입니다》는 이성적으로 현실의 품격을 높이는 20가지 인생책략이다. ‘나를 포기하지 말 것. 남을 판단하지 말 것. 말을 놓치지 말 것. 관계를 착각하지 말 것. 영역을 침범하지 말 것.’ 다섯 장에 걸쳐 전하는 유익한 ‘현타’에 기쁘게 빠져보자.
출판사 리뷰
과한 감성, 과한 공감, 과한 위로의 시대
‘청학동 에미넴’ 김불꽃은 불안해졌다!
“정신 차리세요, 선생님.”
바야흐로 ‘감성 시대’다. 무엇이든 다 괜찮다고, 당신은 아무 잘못 없다고, 하고 싶은 대로 하라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쏟아진다.
꿈같은 이야기다. 우리는 여전히 인간관계가 어렵고, 상처를 주고받고, 세상살이가 녹록하지 않다. 너도나도 따뜻한 말 한마디에 자신을 쉽게 용서하고, 섣부른 공감에 타인을 쉽게 판단해 버렸기 때문일까.
예의 없는 것들에게 《생활예절》을 주창해 온 김불꽃이 이번에는 감성에 취해 사는 이들에게 시선을 돌렸다. 현실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고, 인간관계는 전쟁 같은 마당에 언제까지 꿈속에서 살 수는 없으니 말이다. 진짜 나를 위한다면 이제 꿈에서 깨어나 현실을 바로 보고, 감성이 아닌 이성을 되찾아야 할 때다.
“현실자각이 나를 변화시킨다!”
현실의 품격을 높이는 20가지 삶의 태도
‘현실자각’은 정말 허무하기만 할까? 나를 바로 알아야 남이 보이고, 남을 제대로 봐야 세상을 이해할 수 있다. 다시 말해 ‘현실자각’은 나를 변화시키는 위대한 시작점이다. 김불꽃은 여기에 ‘이성’이라는 불을 지핀다.
《이제 꿈에서 깰 시간입니다》는 이성적으로 현실의 품격을 높이는 20가지 삶의 태도를 담았다. 책사가 된 김불꽃이 선생님(독자)들의 곁을 보좌하며 자신, 타인, 말, 관계, 영역에 대한 인생책략을 짚어준다.
‘우리는 조금 영악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어제의 남 일이 오늘의 내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모르셨습니까.’
‘미안할 말은 되도록 빠르게, 손해 볼 말은 안 하시면 됩니다.’
‘상대를 내 시간 속에 가두지 마십시오.’
‘선을 밟고 있으면서 넘진 않았다며 너스레를 떠는 사람은 되지 맙시다.’
이처럼 특유의 촌철살인 화법에 고품격 이성을 장착했다. 선생님들의 영원한 책사, 김불꽃과 함께 유익한 ‘현타’에 기쁘게 빠져보자.
책 속으로
위로와 공감은 나를 다독이고 나의 행동에 ‘선’이라는 정당성을 부여해 주지만, 남의 행동에는 악의만 있다고 믿으며 나를 변화시키지 않습니다. 따뜻하고 달콤한 그것들에 더 이상 갇혀 있지 마십시오. 같이 앞으로 나아갑시다.
- 「프롤로그」 중에서
싸가지 없고 능력 출중한 사람과 싸가지 있고 능력 없는 사람 중 누구를 선택하겠습니까?
싸가지 없고 능력 출중한 사람이요?
아니요. 선생님께선 아주 큰 착각을 하고 계시네요.
당연히 싸가지 있고 능력 출중한 사람을 선택합니다.
- 「개썅마이웨이」 중에서(39쪽)
가면, 가식 이런 것들을 부정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긍정어’라고 봅니다.
이것들이 선생님을 이미지 메이킹 해줄 도구니까요.
- 「팔색조」 중에서(44쪽)
이해와 냉정은 부메랑입니다. 어느 것을 날리든 결국 돌아오지요. 그러니까 결국, 내가 날리는 대로 되돌아옵니다. 우리는 타인에게 조금 너그러워질 필요가 있습니다.
- 「잣대의 척도」 중에서(59쪽)
겸손과 격 낮춤을 착각하지 마세요.
때론 여우처럼, 때론 호랑이처럼, 때론 뱀처럼. 때와 상황에 맞게 말투를, 아니 기세를 바꿔야 합니다.
- 「싸움의 기술」 중에서(108쪽)
상대를 내 시간 속에 가두지 마세요.
우리는 그냥 상대가 기억하는 만큼, 딱 그만큼만 속상해하면 됩니다.
- 「시간의 상대성」 중에서(137쪽)
지 기분 내키는 게 선이고
안 내키는 게 선 넘는 겁니다.
맞춰줄 필요와 이유가 하등 없습니다, 선생님.
- 「이상한 선 구분법」 중에서(183쪽)
선을 넘어 무례한 사람이 되거나, 선을 밟고 서 있으면서 넘진 않았다며 너스레를 떠는 비겁한 사람은 되지 맙시다.
- 「선을 지키는 법」 중에서(192쪽)
위로와 공감은 나를 다독이고 나의 행동에 ‘선’이라는 정당성을 부여해 주지만, 남의 행동에는 악의만 있다고 믿으며 나를 변화시키지 않습니다. 따뜻하고 달콤한 그것들에 더 이상 갇혀 있지 마십시오. 같이 앞으로 나아갑시다.
- 「프롤로그」 중에서
싸가지 없고 능력 출중한 사람과 싸가지 있고 능력 없는 사람 중 누구를 선택하겠습니까?
싸가지 없고 능력 출중한 사람이요?
아니요. 선생님께선 아주 큰 착각을 하고 계시네요.
당연히 싸가지 있고 능력 출중한 사람을 선택합니다.
- 「개썅마이웨이」 중에서(39쪽)
가면, 가식 이런 것들을 부정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긍정어’라고 봅니다.
이것들이 선생님을 이미지 메이킹 해줄 도구니까요.
- 「팔색조」 중에서(44쪽)
이해와 냉정은 부메랑입니다. 어느 것을 날리든 결국 돌아오지요. 그러니까 결국, 내가 날리는 대로 되돌아옵니다. 우리는 타인에게 조금 너그러워질 필요가 있습니다.
- 「잣대의 척도」 중에서(59쪽)
겸손과 격 낮춤을 착각하지 마세요.
때론 여우처럼, 때론 호랑이처럼, 때론 뱀처럼. 때와 상황에 맞게 말투를, 아니 기세를 바꿔야 합니다.
- 「싸움의 기술」 중에서(108쪽)
상대를 내 시간 속에 가두지 마세요.
우리는 그냥 상대가 기억하는 만큼, 딱 그만큼만 속상해하면 됩니다.
- 「시간의 상대성」 중에서(137쪽)
지 기분 내키는 게 선이고
안 내키는 게 선 넘는 겁니다.
맞춰줄 필요와 이유가 하등 없습니다, 선생님.
- 「이상한 선 구분법」 중에서(183쪽)
선을 넘어 무례한 사람이 되거나, 선을 밟고 서 있으면서 넘진 않았다며 너스레를 떠는 비겁한 사람은 되지 맙시다.
- 「선을 지키는 법」 중에서(192쪽)

프롤로그
1장. ‘나’를 포기하지 말 것
사람의 본질
자기객관화
개썅마이웨이
팔색조
2장. ‘남’을 판단하지 말 것
잣대의 척도
심판의 자격
참교육
눈치 게임
3장. ‘말’을 놓치지 말 것
우위 점령 발언
싸움의 기술
T(Talk)-TIME
할 말 못 할 말
4장. ‘관계’를 착각하지 말 것
그렇구나 정신
시간의 상대성
화풀이법
손절 말고 단절
관계 회복 가능성
5장. ‘영역’을 침범하지 말 것
선을 보여주는 법
이상한 선 구분법
선을 지키는 법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