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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연 8

지에모 저 | 이소정 역 | 파란썸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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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718576 / 38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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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Story 비연에게 잘해 주는 이들에게 불거지는 의혹. 그들은 순수한 의도만을 가지고 비연을 대하는 것인가? 빙해의 이변을 캐면 캘수록 점점 더 의혹은 커져만 가고, 군구신 또한 운공대륙에서 왔을 거라는 확신이 생긴다. 운공대륙과 10년 전 이변의 비밀을 캐기 위해 몽설설역으로 향한 군구신과 고비연 앞에 낯익은 이가 나타난다. 바로 은거 의원 고운원이었다. 두 사람이 머무는 성안에 흑사병이 돌고, 의원 고운원과 약사 고비연 앞을 환자들이 가로막는데……. 주요 등장인물 고비연 약학 천재. 산속에서 백의 사부에게 선물받은 약왕정과 함께 현공대륙의 노비 몸속으로 들어왔다. 엄마 한운석에게 물려받은 총명함과 대범함에 음모를 이용하여 복수를 하면서 이익을 얻는 지략까지 갖추었다. 정세가 어지러운 천염국에서 본의 아니게 세력싸움에 휘말리고 화려한 연애사의 주인공이 되어 성안 사람의 입에 오르내린다. 정왕 군구신 옥과 같은 돌이 쌓여 있는 듯한 고고한 아름다움의 소유자. 무예도 출중하여 열 걸음에 한 명을 죽일 수 있다. 성격이 냉락하고 고고하여 말이 적은 것 외에는 그야말로 완벽 그 자체. 급보를 받고 신분을 숨긴 채 나간 곳에서 만난 약노 하나가 신경 쓰인다. 정체를 밝히기 위해 정왕부로 데려왔는데, 자꾸만 시선이 그녀에게로 향한다. 정역비 천염국의 기병을 장악한 정기군의 대장군이자 정씨 가문의 적자. 영민하고 용맹하며 누구에게도 굽히지 않는 오만한 성정이지만 병을 치료해 준 비연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비연이 자신을 죽이려고 한 기씨 가문의 예비 며느리라는 신분도 신경 쓰지 않는다. 백의 사부 어릴 때부터 비연을 키운 사부. 이름도 정체도 알 수 없다. 흰옷을 좋아해서 비연이 백의 사부라 부른다. 그는 비연에게 약왕정을 선물하고 현공대륙으로 가야 한다며 그녀를 절벽으로 떠민다.

저자 소개

  • 저자 : 지에모
저자 : 지에모(芥沫)
샹왕(香?, 중국의 로맨스 소설 사이트)의 최고 인기 작가.
《천재소독비》는 발표되자마자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그해 고전 로맨스 소설 선두주자가 되었다.
뛰어난 상상력으로 고대에 떨어진 현대 여성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현시대 여성의 독립과 투쟁 정신을 드러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7년 동명의 보이스 드라마와 웹툰을 공개했으며 2018년 드라마 <운석전>을 방영했다. 다른 작품으로 《의견종정(醫見鍾情)》 등이 있다.

역자 : 이소정
중국 책을 번역하고 중국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증허락》, 《장상사》, 《특공황비 초교전》, 《고양이 관장님의 옛날이야기》, 《후빙하시대 연대기》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청두, 혼자에게 다정한 봄빛의 도시에서》가 있다.

목차

8권
우연한 만남, 공손한 태도를 취하다
진정한 책임
본 황자가 반드시 이길 것이다
대담한 추측
단 세 걸음만 양보한다
괴롭히고 싶어, 아주아주
높은 가격, 자극하는 것은 아닌데
뜻밖에 거래 성립
실종, 뜻밖에도 이렇게
혈통, 인어족의 후예
백리명천을 의심하다
군구신의 결정
중추절, 침상은 달라도 같은 꿈
전쟁, 예측 불가
천 리 밖에서 승부를
그해, 백의의 소년
전 어멈의 관심
놀라운 실마리
그를 우연히 만나다니
제 말을 꼭 기억하십시오
이 일은 절대로 사기다
오랜만이라고 말하면서
나는 그의 아내인걸
염주, 기억의 깊은 곳
이미 드러나 버렸다
뜻밖에 나타난 봉황허영
대황숙을 처음 만나다
익숙한 땅
격렬, 누가 예측할 수 있을까
봉황이 원래의 주인에게 돌아가다
영술, 예전에 본 적 있어?
절대로 너여서는 안 돼
고운원을 불러오다
정말로 쓰시겠습니까?
네가 나를 걱정하였구나
표식, 봉황이 날개를 펼치다
그들이 누구일까
슬픈 그의 눈빛
진정한 빙해의 수수께끼
정말일까
작은 계책, 일석이조
어찌 이리 빠르게
두 번째 금침
위기, 위험하지만 또한 기회인 것을
그들을 모두 구하고 싶어
패기, 보명의 민심을 얻다
기회
그들의 추측
뜻밖에도 잊어버렸어
네 그 말을 기다렸다
강직, 선수를 써서 상대를 제압하다
언제나 부족한 느낌
꿈이라면 얼마나 좋아
공교롭다, 은신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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