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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뿐 과학 도감: 식품 첨가물 캐릭터와 놀았을 뿐 과학 개념이 쌓였을 뿐

이토 미쓰루 저 | 정인영 역 | 다산어린이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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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0633404 / 80쪽 19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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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식품 첨가물을 똑똑하게 구분해야 하는 이유 우리가 흔히 먹는 빵이나 햄, 주스 등의 식품에 왜 첨가물을 넣는 걸까요? 반대로 일정한 시간을 보존하여 판매하는 가공식품에 보존료나 유화제 같은 첨가물을 넣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편의점에서 파는 도시락에 ‘글리신’이라는 보존료를 넣지 않으면 음식이 쉽게 상해 식중독 균이 퍼질 수 있습니다. 음료에 단맛을 내는 감미료 ‘수크랄로스’를 넣지 않으려면 설탕을 600배나 더 넣어야 비슷한 정도의 단맛이 납니다. 이처럼 가공식품에 크게 의존하는 현대의 식생활에서 식품 첨가물은 무조건 부정적으로 인식할 대상이 아닙니다. 그런데 식품을 더 오래 보존하기 위해, 더 맛있게 보이기 위해, 더 식감을 좋게 하려고 첨가물을 과하게 넣으면서 크고 작은 식품 안전사고가 발생합니다. 자연히 첨가물에 대한 인식도 부정적으로 굳어지지요. 이 책은 이러한 현실에서 각종 보존료, 감미료, 유화제, 영양 강화제 등 첨가물의 역할과 쓰임에 관해 제대로 밝히고,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명확한 기준을 제시합니다. 우리가 즐겨 먹는 과자나 음료 등의 성분표를 보며 식품 첨가물을 똑똑하게 구별하여 판단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최고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생활에 바로 적용하는 식생활 지침서’로 거듭난 이 책을 통해 똑똑하게 구별해 먹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교양 지식이 쏙쏙! 스스로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는 책! 가공식품을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을 지키는 식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식품 첨가물의 역할과 올바른 정보를 통해 꼭 필요한 만큼만 이용하는 것입니다. 허가된 첨가물이라도 규정되지 않은 식품에 사용하거나 과다 섭취할 경우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식품을 고를 때 꼼꼼히 확인하고 섭취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상 가공식품의 성분 표시를 확인하여 내가 어떤 식품 첨가물을 먹게 되는지, 그 양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고 하루에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뿐뿐 과학 도감: 식품 첨가물』은 첨가물의 필요성과 용도를, 개성 만점 캐릭터 속에 담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첨가물이나 화학물질에 지식이 없더라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식품 첨가물은 여러 질병의 원인이 되거나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주는 물질이라 여겨집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우리의 식생활과 첨가물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인지하고 제대로 된 첨가물을 섭취할 수 있게 올바른 지식을 갖춰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책이 첨가물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스스로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캐릭터와 놀았을 뿐! 과학 개념이 쌓였을 뿐! ‘뿐뿐 과학 도감’ 시리즈만의 특징 1. 각 분야 전문가 참여, 전 학년 과학 교과 연계!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가 참여한 이 시리즈는 주제별로 꼭 알아야 하는 내용만을 추려 담았습니다. 특히 초등 전 학년을 아우르는 주제 선정으로 과학, 수학, 사회까지 다양한 교과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2. 어려운 과학도 캐릭터로 쉽고 재미있게! 어려운 과학 개념을 캐릭터에 녹여 내어 직관적으로 정보를 전달합니다. 재미있는 캐릭터로 기초가 부족한 아이들도 쉽고 흥미롭게 과학 개념을 쌓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각 분야 최고 전문가가 참여하여 최신 정보까지 반영한 깊이 있는 내용으로 심화 개념까지 확실히 잡아 주는 과학 시리즈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토 미쓰루
저자 : 이토 미쓰루 광고 디자인 일을 했으며,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분위기의 나른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잘 그린답니다. 역자 : 정인영 한국 외국어 대학교에서 비교 문학을 전공하고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옮긴 책으로 《척척 곤충도감》, 《귀여운데 오싹해 심해 생물》, 《귀엽지만 조심해 위험 생물》,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시리즈, 〈착각 탐정단〉 시리즈, 《외계인도 궁금해 할 이상하고 재미있는 우 주 이야기 83》, 《어린이 기자 상담실 :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등이 있습니다. 감수 : 사마키 다케오 감수 : 안지현

역자 소개

  • 역자 : 정인영
한국 외국어 대학교에서 비교 문학을 전공하고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옮긴 책으로 《척척 곤충도감》, 《귀여운데 오싹해 심해 생물》, 《귀엽지만 조심해 위험 생물》,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시리즈, 〈착각 탐정단〉 시리즈, 《외계인도 궁금해 할 이상하고 재미있는 우 주 이야기 83》, 《어린이 기자 상담실 :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제12부 시베리아 죽음의 집 1. 한 순간도 혼자 있을 수 없는 고통 11 2. 인간은 모든 것에 익숙해질 수 있다 15 3. 갇힌 자들이 생각하는 자유 20 4. 돈은 주조된 자유 25 5. 유형소에서 찾아낸 소설의 주인공들 29 6. 나는 살고 싶다. 노동이 나를 구할 수 있다 35 7. 족쇄가 떨어졌다. 죽음으로부터의 부활 40 [작가노트1] 외바퀴 수레에 묶인 죄인들-현실 세계의 천당과 지옥 46 [작가노트2] 한 모금의 세숫물, 인간의 적응력 50 [작가노트3] 옴스크까지 열차를 타고 간 이유 55 [작가노트4] 노보시비르스크의 도스토옙스키 동상 59 제13부 카라마조프 형제들의 마을에서 1. 자식을 버린 부모도 부모인가 63 2. 천국은 어디에 있나? 72 3. 지옥은 더 이상 사랑할 수 없는 고통이며 만족할 줄 모르는 자만 76 4. 자유란 무엇인가? 80 5. 소설 속 ‘대심문관’편의 자유에 대하여 84 6. 빵으로 복종을 산다면 그게 무슨 자유인가 90 7. 황제 암살 사건 93 8. 황제 암살 미수 사건과 혁명가 레닌 99 [작가노트1] 도스토옙스키에게 영향을 준 작가들 104 [작가노트2]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 청년 이야기 108 [작가노트3] 『카라마조프 씨네 형제들』의 산실 스타라야루사로 가는 길 113 제14부 안나의 수완 덕에 빚에서 해방되다 빚쟁이와의 담판 : 채무자 감옥에 갔다 오라고 하겠다 124 | 출판업을 시작한 안나의 결단 126 | 처음으로 생활형편이 풀리다 130 | 『작가일기』 발행 때도 발휘된 안나의 능력 131 | 의처증 증세 135 | 서적 판매상을 열기도 했지만… 136 | 안나, 톨스토이 부인에게 출판업의 ‘비밀’을 알려주다 137 | 안나가 만난 톨스토이 138 [작가노트] 전 세계 여인들은 상복을 입고 그녀를 애도해야-도스토옙스 키의 조르주 상드에 대한 추모의 글 141 제15부 도스토옙스키의 최후 중노동 상태에 있다고 호소하다 147 | 『카라마조프 씨네 형제들』에 운명을 걸다 151 | 절정기에 찾아온 죽음의 사자 -힘쓰는 일은 안 된 다고 했는데… 153 | 최후의 날, 시베리아에서 받은 성경책을 펼치다 156 | 가엾은 당신, 얼마나 살기가 어려울까! 159 | 탕자의 귀향 160 | 넵스키 수도원에 잠들다 163 [작가노트1] 도스토옙스키의 묘, 푸시킨 부인의 묘 167 [작가노트2] 트레티야코프 미술관의 도스토옙스키 초상화 172 제16부 수호천사 안나, 최후의 임무를 완수하다 박물관이 된 도스토옙스키의 마지막 아파트 181 | 동영상 촬영은 안 돼요 183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다 - 말년의 안나를 분노케 한 스 트라호프의 편지 186 | 스트라호프, 편지에서 도스토옙스키를 ‘악한’이라고 표현 187 | 스트라호프는 ‘악인’으로 생각한 사람의 전기를 왜 썼을까? 189 | 안나, 스트라호프는 도스토옙스키에게 끝까지 ‘악의 화 신’이었다고 기록하다 192 | 인간의 내면에는 추잡함과 고상함이 공존할 수 있다 194 | 스트라호프는 추악한 신학생 ? 도스토옙스키는 알고 있었다 196 | 안나, 도스토옙스키를 회고하는 사람들 때문에 고통받다 197 | 안나, 사망 50년 후 남편 곁에 묻히다 199 | 도스토옙스키의 후손들 201 부록 부록1 러시아 문학기행 Q & A (1)-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 체호프의『갈매기』의 산실 207 부록2 러시아 문학기행 Q & A (2)-‘러시아~’하면 떠오르는 영화 ‘닥터 지바고’ 220 부록3 러시아 문학기행 Q & A (3)-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만나는 도스토옙스키와 푸시킨 231 부록4 시베리아 횡단열차와 오후 4시의 점심 247 부록5 도스토옙스키의 마차, 톨스토이의 마차, 장 발장의 마차 252 부록6 아들을 죽인 러시아의 황제 아버지들 262 부록7 노보시비르스크 국립 오페라-발레 극장 방문 269 부록8 러시아문학으로 문을 연 한-러 수교 274 후기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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