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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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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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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유우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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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아오, 장혜영
- 15,300
- 13,500
- 5,850
- 11,700
출판사 리뷰
- 이 책으로 전하고 싶은 것
초등학교에 강연하러 갔을 때 아이들에게서 “왜 공부하지 않으면 안 돼요?”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나는 그 아이들에게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늘 생각했습니다.
나도 어릴 때 공부를 싫어했습니다. 떠밀려서 하는 기분이라 조금도 즐겁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었을 때 담임선생님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과 공작에 대해 칭찬하며 복돋워 주었습니다. 그 일이 계기가 되어 더 열심히 했습니다. 나는 선생님 마음에 들고 싶어 그 수업 시간뿐 아니라 ‘책 한 권을 읽으면 한 칸을 메우는 표’도 꽉 채우고 싶어 도서실에서 책도 많이 읽었습니다.
덕분에 나는 여러 가지를 체험하게 되어 그동안 몰랐던 것들을 아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그 체험과 그림책 작가가 된 지금의 나는 하나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부모 여러분도 자녀가 어릴 때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체험하게 하는 일이 어렵다면 그림책을 많이 읽어 주세요. 아이들 손이 닿는 곳에 책을 놓아 주세요. 그 체험이나 경험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발동하게 하고 상상력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상상력’이라는 말에는 두 가지 뜻이 들어 있습니다. ‘상상력’과 ‘창조력’, 즉 ‘생각하는 힘’과 ‘만드는 힘’이지요. 이 두 가지가 있다면 다가올 시대에 ‘살아가는 힘’이 저절로 몸에 배게 될 것입니다.
‘왜 공부하지 않으면 안 돼요?’라고 묻는 아이들에게 이 책이 조금이나마 답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다카이 요시카즈
책 속에서
나는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해서 그림만 그리고 싶었어. 그런데 자세히 모르는 건 잘 그릴 수가 없더라고.
그런데 도감을 보고 있자니 그것에 대해 이 있다면 훨씬 잘 그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 -p.6-7
“뭐? 그래서 너 지금부터 공부하겠다고?”
하며 눈을 크게 뜨고 말하는 너. 그런 네 마음 나도 너무나 잘 알아. 나도 똑같은 마음이었으니까.
“공부해!”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공부가 정말로 필요한 걸까… 늘 생각했으니까.
그런데 말이야, ‘지식’이 있으면 내가 좋아하는 그림을 보다 잘 그릴 수 있더라니까.
-p.9-10
나는 축구를 좋아하지만, 잘하지는 못해. 하지만 ‘진짜 축구선수들은 어떻게 연습을 할까?’라는 ‘호기심’과 ‘연습하는 걸 흉내 내 보면 어떨까?’라는 ‘상상’으로 모두 함께 연습하는 ‘궁리’를 해 봤더니 정말 시합에서 이겼어! - p.18-19
‘호기심’과 ‘상상’ 그리고 좋은 방법을 찾으려고 하는 ‘궁리’를 더해서 머리를 맞대고 생각하면 새로운 것이 생겨나기도 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 p.20
공부도 하라고 해서 억지로 하면 재미없지만, 스스로 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걸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어. -p.27
- 이 책으로 전하고 싶은 것
초등학교에 강연하러 갔을 때 아이들에게서 “왜 공부하지 않으면 안 돼요?”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나는 그 아이들에게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늘 생각했습니다.
나도 어릴 때 공부를 싫어했습니다. 떠밀려서 하는 기분이라 조금도 즐겁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었을 때 담임선생님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과 공작에 대해 칭찬하며 복돋워 주었습니다. 그 일이 계기가 되어 더 열심히 했습니다. 나는 선생님 마음에 들고 싶어 그 수업 시간뿐 아니라 ‘책 한 권을 읽으면 한 칸을 메우는 표’도 꽉 채우고 싶어 도서실에서 책도 많이 읽었습니다.
덕분에 나는 여러 가지를 체험하게 되어 그동안 몰랐던 것들을 아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그 체험과 그림책 작가가 된 지금의 나는 하나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부모 여러분도 자녀가 어릴 때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체험하게 하는 일이 어렵다면 그림책을 많이 읽어 주세요. 아이들 손이 닿는 곳에 책을 놓아 주세요. 그 체험이나 경험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발동하게 하고 상상력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상상력’이라는 말에는 두 가지 뜻이 들어 있습니다. ‘상상력’과 ‘창조력’, 즉 ‘생각하는 힘’과 ‘만드는 힘’이지요. 이 두 가지가 있다면 다가올 시대에 ‘살아가는 힘’이 저절로 몸에 배게 될 것입니다.
‘왜 공부하지 않으면 안 돼요?’라고 묻는 아이들에게 이 책이 조금이나마 답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다카이 요시카즈
나는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해서 그림만 그리고 싶었어. 그런데 자세히 모르는 건 잘 그릴 수가 없더라고.
그런데 도감을 보고 있자니 그것에 대해 이 있다면 훨씬 잘 그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 -p.6-7
“뭐? 그래서 너 지금부터 공부하겠다고?”
하며 눈을 크게 뜨고 말하는 너. 그런 네 마음 나도 너무나 잘 알아. 나도 똑같은 마음이었으니까.
“공부해!”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공부가 정말로 필요한 걸까… 늘 생각했으니까.
그런데 말이야, ‘지식’이 있으면 내가 좋아하는 그림을 보다 잘 그릴 수 있더라니까.
-p.9-10
나는 축구를 좋아하지만, 잘하지는 못해. 하지만 ‘진짜 축구선수들은 어떻게 연습을 할까?’라는 ‘호기심’과 ‘연습하는 걸 흉내 내 보면 어떨까?’라는 ‘상상’으로 모두 함께 연습하는 ‘궁리’를 해 봤더니 정말 시합에서 이겼어! - p.18-19
‘호기심’과 ‘상상’ 그리고 좋은 방법을 찾으려고 하는 ‘궁리’를 더해서 머리를 맞대고 생각하면 새로운 것이 생겨나기도 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 p.20
공부도 하라고 해서 억지로 하면 재미없지만, 스스로 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걸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어. -p.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