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60544251 / 232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최인서
-
전건우
-
조남주
-
스즈키 유이
- 19,800
- 15,300
- 16,200
- 15,3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악마들의 눈동자에는 거짓과 사악함이 비쳤고,
그녀의 눈동자에는 슬픔과 의지가 어려 있었으며,
나의 눈동자에는 그녀가 있었다.
평온하지만 재미없는 삶을 살고 있던 세인. 그러던 그에게 어느 날 갑자기 경찰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 온다. 7년 만에 들은 그 이름 ‘카즈미 사와다.’ 마음속 깊이 묻어 뒀던 그녀가 쪽지 한 장만을 남기고 실종됐다. 쪽지에 쓰인 내용은 단 두 단어.
‘세인, 마할로.’
이 쪽지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세인은 이 쪽지의 의미를 알 것 같았다. 아니 알았다. 7년 전, 하와이에서의 마지막 날 밤에 일어난 그 일과 관련이 있음을…. 그런데 앞이 보이지 않는다. 어딘 가에 묶인 채 앞을 볼 수도, 소리를 낼 수도 없다. 머리 위로 똑똑 떨어지는 물방울이 세인의 생각도 똑 하고 끊어 버린다.
세인, 카즈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7년 전 그날, 하와이에서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출판사 리뷰
하와이에 다녀온 후 5년의 기억이 하와이에서 보낸 반년의 기억보다 가벼웠다. 하와이는 내게 그런 의미였다.
악마는 사람들이 두려워할 만한 모습으로만 나타나지 않는다.
때론 동정심이 들 만큼 안타까운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나기도 한다.
그렇게 악마는 어디에나 있다.
살다 보면, 상상하지 못한 일들이 종종 일어난다.
그리고 그것이 감당할 수 없는 일이라면 광기로 이어진다.
그 사람과 나를 감싸던 그 무지개는 사라진 걸까?
아니면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크게 우리를 감싸고 있는 걸까?
들어가며
끝 또는 시작
일상 그리고 흔들림의 시작
어둠 속에서
나약과 공포_세인의 회상
일상
흔들림의 시작
추억 그리고 흔들림
하와이, 첫 만남 그리고 스치듯 흘러간
인연의 시작
검은 그림자
핼러윈
준비
하나우마 베이
감금
심문
거북이
숨겨진 기억
에스프레소와 토끼 인형
고통 그리고 멈춤
악마와 천사
호소
농락
마지막 밤
악의 시작과 끝_제이미의 회상
마지막 밤의 끝에서
거짓말, 진실 그리고 분노
또 다른 여정_경찰의 회상
광기_경찰의 회상
반격
세인, 마할로_카즈미의 회상
Somewhere over the rainb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