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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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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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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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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 1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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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2 종합 39위 | 2021/2 경제/경영 20위 | 현재 종합 39위 | 현재 경제/경영 86위 | Top100 : 3주
출판사 리뷰
팬데믹으로 인한 대공황급 경제 충격에도 미국 기술주를 대표하는 나스닥 주가가 1만 포인트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현상을 보고 일부에서는 “2000년 닷컴 버블과 유사하다”고 경고하는 목소리도 있다. 코로나19발 경제적 충격을 막기 위한 미 연준의 유례없는 막대한 유동성 공급이 주식시장의 버블을 키우고 있다는 것이다. 일견 타당한 주장이다. 그러나 버블 여부를 떠나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미국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다우지수와 달리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점이다. 나스닥 랠리는 소위 FAANG 혹은 MAGA로 지칭되는 마이크로소트프(MS), 아마존, 구글, 애플 등이 주도하고 있다. pp.33-34
경제 패러다임 변화와 관련해 ‘긱 경제(Gig Economy)’, 즉 플랫폼 경제 활성화를 빼놓을 수 없다. 긱 경제란 특정한 프로젝트 또는 기간이 정해진 단위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노동력이 유연하게 공급되는 경제 환경을 의미한다. 대표적으로 우버(Uber)와 같은 운송 서비스, 배달 등 단순 직무에서 법률, 회계 등 전문 서비스까지 다양한 분야의 노동 서비스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공급되는 구조이다. 긱 경제는 스마트폰 보급 확산 및 디지털 경제의 성장과 더불어 코로나19 이전부터 주목받아왔지만 새로운 노동 플랫폼이라는 측면에서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긱 경제 역시 코로나19로 인해 큰 타격을 받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긱 경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최근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중이다. pp.52-53
소비 패턴도 급격한 변화 시기를 겪고 있다. 그동안 소비는 자동차, TV 등 내구재 및 소비재 등 각종 상품(Goods)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왔다. 그러나 인터넷, 무선통신 기술의 발달과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소비의 중심이 자연스럽게 디지털 콘텐츠 등 서비스 중심으로 이동했다. 여기에는 과거에 비해 여유로운 소득으로 레저 및 오락 등의 여유를 즐기려는 수요가 급격히 늘어난 점도 서비스 수요 증가에 기여했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우리의 일상은 데이터와 늘 함께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 스마트폰으로 날씨와 뉴스를 보고, 내비게이션과 스트리밍 서비스를 받으면서 출퇴근을 하고 있다. 회사에 출근해서도 인터넷과 사내 인트라망을 통해 업무를 보고 있다. SNS에 사진 업로드, 식당 등의 각종 예약, 검색, 드라마 시청, 게임 등 우리 생활은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데이터 없이는 살 수 없는 생활이 되었다. 아날로그 생태계에서 벗어나 디지털 생태계로 우리 생활과 소비가 옮겨간 것이다. p.64
중국은 14차 5개년 계획(2021~2025년)의 핵심 전략으로 내수부양과 기술 독립을 위한 쌍순환 정책을 채택했다. 여타 국가의 재정정책 역시 디지털 뉴딜이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디지털 인프라 뉴딜 정책이 수년간 추진될 전망이다. 국내에서 추진되고 있는 디지털 뉴딜 정책의 주요 내용은 디지털 뉴딜 생태계 구축, 비대면 산업 육성, SOC 디지털화 등이며, 이를 위해 2023년까지 약 13조 원의 재정이 투입될 예정이다. 미국 역시 디지털 인프라 투자에 나설 공산이 높아지고 있다. 도로 및 교통 등 전통적인 인프라 투자 이외에 5G 이동통신 인프라 및 농촌 지역의 브로드밴드 투자가 확대될 전망이다. 1930년대 대공황을 극복하기 위해 뉴딜 정책이, 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 재건을 위해 마샬정책이 추진되었듯, 이번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서는 디지털 뉴딜 정책이 막중한 책임을 맡을 것이다. p.75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된 이후에도 정부의 정책 방향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민간소비 및 기업투자보다는 정부 소비와 투자에 기댄 성장 흐름이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포스트 코로나19를 대비한 각국의 경기부양책 내용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미국은 생존을 위한 부양책이 아닌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경기부양책이 부재하다. 과거에도 감세 등 소비부양책 이외에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부양책이 추진된 사례는 거의 없음을 감안할 때 이번에도 기업들의 자생적 회복에 기댈 가능성이 높다. 다만 미국 정부는 언택트 등 디지털 경제의 패권, 특히 기술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통상정책 등을 한층 강화할 공산이 높다. 역사적으로 성장동력이 약화될 경우 미국 정부는 새로운 경제체제를 마련하거나 통상압박을 확대한 바 있다. pp.83-84
현재 진행중인 혁신 기술 사이클은 막바지 국면이 아닌 확산이라는 초기 국면이라는 차이점이다. 오히려 코로나19로 인해 4차 산업혁명, 즉 디지털 경제 관련 혁신 기술 사이클이 더욱 주목받게 된 것이 위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이 강한 반등을 유지할 수 있는 힘을 제공하고 있다. 물론 현 주식시장과 경제 흐름 간의 괴리가 크다는 점에서 과잉 유동성의 부작용 혹은 닷컴 버블과 유사한 버블 현상일 수도 있다. 따라서 주식시장이 기대하는 회복 속도와 달리 경기회복이 지연된다면 조정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강조하고 싶은 것은 이번 혁신 기술 사이클이 상당 기간 지속될 여지가 높다는 점이다. pp.107-108
2010년대 들어 부의 중심에서 밀려나던 미국 기업들은 금융위기 이후 재차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혁신 기술 사이클을 주도하면서 다시금 부의 중심을 찾게 된다. 2019~2020년 기준으로 글로벌 시가총액 10위 기업 중 미국 기업은 7~8개 기업이다. 아람코를 제외한 나머지 2개 기업은 중국 IT 기업이다. 미국 기업이 글로벌 부의 중심에 강하게 포진하고 있지만, 중국이 IT 기업을 필두로 거센 도전을 하고 있다. 부는 결코 한 곳에만 머물러 있지 않는다. 성장과 기회가 있는 곳으로 흘러가기 마련이다. 부의 이동에 편승하기 위해서는 미래,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주도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편승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pp.134-135
최근 전 세계에서 생성되는 단 하루의 데이터가 2.5quintillion(250경) Byte에 달한다(자료마다 상이하지만 천문학적 규모임에는 틀림없다). 기업체에서 사용하는 데이터는 1.2년에 2배씩 폭증하고 있다. 만일 IoT(사물인터넷)가 모든 사물로 확산되고, 달리는 자동차에 V2X(자동차와 모든 것이 통신으로 연결)가 실시간으로 도로 주변의 모든 것들을 센싱하고 통신으로 연결되며 이를 클라우드에 업데이트하는 시대가 온다면 데이터의 용량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게 될 것이다. 센서를 통한 다양한 정보의 생성은 물론이고 모든 사람의 활동이 디지털로 데이터화된다면 정보의 양과 속도는 엄청나게 증가할 것이다. 이 막대한 데이터를 이젠 저장해야 한다. 다행히 컴퓨터의 고집적화와 메모리 반도체의 가격 하락, 저전력 마이크로서버 등의 등장으로 저장 단가가 낮아졌을 뿐 아니라 저장 자체도 쉬워졌다. 기술발달에 의해 클라우드 서버의 크기는 작아지고 집적도는 높아지고, 전력소비량은 낮아졌으며, 입출력 속도도 크게 증가해 정보의 저장을 클라우드 컴퓨터로 집중시킬 수 있는 환경도 조성되고 있다. pp.204-205
기계공학의 발달로 모터, 액추에이터가 한계를 넘어서고, 화학·전기 분야의 발달로 2차전지가 오랜 기간 큰 에너지를 제공하며, 디지털 기술로 제어와 효율이 크게 향상되면서 로봇과 드론이 사람의 물리적 행위를 상당히 대체해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제 수많은 기술이 동시에 발달하면서 스마트폰 터치만을 통한 온디맨드(On-demand)로 사람의 이동인 모빌리티(Mobility)와 물건의 이동인 물류(Logistics)가 함께 해결되는 TaaS(Transportation As A Service)3.0의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본다. 시속 200Km 이상의 극한 환경에서도 이 기능들이 수행될 수 있다면 건설중장비, 농기계, 도심형 항공모빌리티, 서비스로봇 등에서 이 기술들의 응용이 충분히 가능하다. 많은 물리적 세계의 행위들이 무인화되면서 O2O 서비스로 진화해나갈 것이다. pp.216-217
기계와 로봇의 차이는 스스로 인지하고 판단하며, 정보를 교류하고 학습해 스스로를 제어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사이버(Cyber) 영역에 해당되는 기술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이 될 것이고, 물질(Physical) 영역에 해당하는 기술이 로봇(Robotics)이 되는 것이다. 앞서 언급했던 사람의 사고를 대신하는 ‘AI’, 사물이 생각하기 시작하는 ‘IoT’, 사람의 근력을 대신하는 ‘Robot’이 사이버(가상) 물리시스템 개념에 모두 녹아들어 있다. 바로 이것이 독일에서 주창하는 Industry4.0, 즉 스마트팩토리다. p.219
현실세계가 대부분인 현시점과 가상세계가 힘을 얻을 미래의 세계에서 화폐에 대한 논의는 달라질 수밖에 없다. 앞에서 살펴본 현대통화이론(MMT)과 가상화폐도 아직까지는 연결고리가 약하지만, 통화의 발행주체가 국가 외 다양한 디지털환경으로 확산된다면 암호화의 당위성이 강조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기업이 스스로 가치를 지닌 디지털화폐를 발행한다면 분명 그 형태는 위변조가 불가능한 암호화폐의 형태를 띌 것이다. 30억 명이 넘는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페이스북의 리브라가 현재는 제도적 한계 때문에 주춤할지는 몰라도 미래를 위해 절대 포기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또한 중국이 인민은행을 통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Central Bank Digital Currency)를 발행하려는 것도 이런 흐름에 선도적인 입지구축, 민간화폐에 대한 선제적 조치 차원의 성격이 강하다고 본다. p.233
지은이의 말
이 거대한 변화의 흐름에서 고민의 흔적을 남기며
1부 코로나19가 촉발한 공포, 그리고 일어난 엄청난 변화
경험하지 못했던 죽음의 공포에 직면한 인류
갑작스럽게 등장한 코로나19, 생각보다 빠른 확산속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계와 경제
생각보다 훨씬 큰 경제적 충격을 안기다
회복의 길은 여전히 멀고도 요원하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변화는 시작되었다
넥스트 뉴 노멀은 어떤 개념인가?
사회·경제 패러다임의 변화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다
코로나19 이후 변화에 주식시장은 이미 반응하고 있다
플랫폼 기업과 IT 관련 기업이 대세가 되다
두 가지 사례로 기술의 중요성을 배우자
2부 코로나19 이후 경제와 사회는 어떻게 변하고 있나?
코로나19 이후 생활 속 변화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패턴의 변화, 언택트 소비
사회적 거리두기가 불러온 비대면 사회활동 증가
온라인 혹은 언택트 소비로 인한 물류 산업 성장
플랫폼 경제 활성화로 인한 긱 경제 부상
비현금 결제의 확대로 인한 캐시리스 경제
생활 속 변화가 몰고온 경제적 파장
코로나19 이후 무형경제 시대가 본격화되다
대세는 무형경제, 무형자산의 가치가 각광받는 시대
무형경제의 성장으로 인해 변화된 생산함수
새로운 글로벌 공급망 요구가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유례없는 재정정책 추진, 디지털 뉴딜 정책이 핵심
그린 뉴딜 정책은 디지털 뉴딜 정책과 함께 양대 축
코로나19 이후 큰 정부와 큰 중앙은행
언제부턴가 중앙은행밖에 보이지 않는다
가계의 생계와 기업의 생존도 정부가 책임진다
큰 정부의 시대에는 정부 정책에 편승하라
코로나19 이후 빚 증가와 좀비 기업 양산
경기회복과 빚 부담이라는 유동성의 양면
정부와 중앙은행이 좀비 기업을 키운다
코로나19 이후 달러화는 안전할까?
코로나19로 재확인된 ‘위기\u003d킹달러’ 공식
막대한 달러 유동성과 미국 재정적자는 달러화 가치를 흔들 수 있다
3부 코로나19 이후 부의 지도_혁신 기술에 답이 있다
주식시장은 또 다른 버블인가, 이유 있는 상승인가?
코로나19 대충격 이후 너무나도 극적인 주식시장의 반등
이번 혁신 기술 사이클은 상당 기간 가능하다
글로벌 패권국 중심에는 늘 혁신 기술 사이클이 있다
혁신 기술이 글로벌 패권국을 가능하게 하다
혁신 기술이 역사의 흐름을 바꾸다
혁신 기술 사이클은 경제와 주식시장을 춤추게 한다
장기 주식시장 상승 뒤에는 늘 혁신 기술이 있다
향후 경기 주기는 기술 주기 중심으로 변화될 것이다
짧아지고 있는 기술 주기 vs. 경기 주기 장기화
1976년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IT 기술 발전 7단계
글로벌 경제의 기술 의존도는 갈수록 높아진다
서비스 부문이 혁신 기술을 주도한다
디지털 서비스 생태계에서 빠져나올 수 없는 시대
패권 다툼을 위한 미중 간의 기술 경쟁은 시작되었다
중국으로부터 위협을 받는 미국의 지위
중국의 기술 굴기에 주목해야 할 때다
기술 혁신을 통해 부의 지도를 바꾸는 기업들
디지털 및 4차 산업혁명을 대변하는 대표적인 기업들
결코 잠들지 않는 돈은 기회를 찾아 이동중이다
이번 디지털 혁신 사이클로 테크노믹스 시대가 활짝 열린다
4부 경제 3주체 중 하나인 ‘기업’이 변하고 있다
만드는 것도, 포기하는 것도, 성공도 쉬워진 창업 전성시대
디지털 기업들이 아날로그 기업을 대체하다
성공한 벤처기업가들이 전 세계 젊은이들의 롤모델
월가의 올드머니 시대가 가고 실리콘밸리의 뉴머니가 뜬다
월가의 올드머니가 아닌 실리콘밸리의 뉴머니에 주목
기술기업들의 낙관적 미래에 베팅하는 뉴머니
전통기업의 부진과 신생 스타트업의 가파른 성장
성장률이야말로 성장주의 주가 결정요인
미래의 성장성이 주가를 결정한다
대기업의 시대에서 데카콘의 시대로
세계적인 투자 트렌드는 무엇인가?
성장기업에 돈이 몰리다
플랫폼 기업의 부상과 네트워크효과
메칼프 법칙이란 무엇인가?
플랫폼을 구축하고 네트워크효과를 누리려는 기업들
강력한 팬덤을 구축한 비즈니스계의 히어로들과 제품들
영웅을 갈구하는 시대, 히어로이즘이 세상을 휩쓸다
주인공 옆에는 항상 훌륭한 조연이 있다
창업에 최적화된 미국 시스템에서 배우자
혁신 시스템의 상징인 실리콘밸리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미국의 대학들
미국 국방부와 달파가 기술 혁신에 미치는 영향
나사의 연구개발 결과물들이 민간분야에 활발히 전수되다
5부 디지털 전환의 시대가 본격화된다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현재 최고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완전한 4차 산업혁명은 멀지 않았다
디지털의 발자국, 다양한 데이터가 만드는 마법
매우 빠른 데이터 확장 속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많은 것들이 변화되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CPS(사이버 물리시스템)
스마트팩토리 시대가 성큼 다가온다
인간의 영역을 인공지능과 로봇이 대체하다
실제 세계에서 가상의 세계로
몰입형 가상현실이 가능해지며 가상세계가 현실을 능가하다
인간이 기술을 컨트롤하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
빅데이터의 시대를 맞아 점차 중요해지는 사이버 보안
디지털 혁명 속도에 비례해 위험도 커진다
사이버 보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6부 디지털시대에도 여전히 중요한 하드웨어(H/W) 기술들
기존의 전통기술들이 디지털과 만나다
디지털산업이야말로 한국이 꼭 붙들어야 할 분야
한국경제와 산업의 미래를 위한 제언
미래를 주도할 H/W 기술 1 _ 스마트센서
스마트센서는 기술습득이 어려운 분야
미래 전망이 매우 밝기에 용기를 내야 한다
미래를 주도할 H/W 기술 2 _ 반도체
고도의 연산이 필요한 AI에는 새로운 반도체가 요구된다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시장이 기다린다
미래를 주도할 H/W 기술 3 _ 배터리
폭발적인 성장이 진행중인 배터리 기술
한국이 주도권을 계속 유지해야 할 분야
미래를 주도할 H/W 기술 4 _ 모터
전기차용 모터란 무엇인가?
로봇모터에 대해서도 자세히 살펴보자
도심형 항공모빌리티(UAM) 모터도 자세히 알아보자
미래를 주도할 H/W 기술 5 _ 신소재
소재산업의 경쟁력 강화가 반드시 필요하다
신소재가 산업지형을 바꾼다
미래를 주도할 H/W 기술 6 _ 로봇
많은 곳에서 로봇이 쓰인다
이동과 작업이 동시에 가능한 로봇이 인간을 대신하다
미래를 주도할 H/W 기술 7 _ 자동차의 디지털 혁신인 C.A.S.E
자동차의 디지털 혁신인 C.A.S.E에 주목해야 한다
이제 자동차산업은 모빌리티 산업으로 확장되고 있다
미래를 주도할 H/W 기술 8 _ UAM(도심형 항공모빌리티)
UAM 비즈니스에 출사표를 던진 기업들
UAM은 이제 더 이상 꿈이 아닌 현실
에필로그
테크노믹스의 전개와 이에 따른 투자 아이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