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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빛 사이

앤드 저 | 앤드워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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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276415 / 272쪽 159 x 159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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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앤드
저자 : 앤드 (AND)
스물셋에 처음으로 묵상의 글을 싸이월드 홈페이지에 적었다.
7년 후 서른 살에 그간 쌓인 글들을 출판하려 하였으나
10년이 더 흐른 마흔 살에 책으로 나오게 되었다.
여러 면에서 삶의 마디를 지나고 있는 시기에 출판을 계기로
‘앤드’라는 이름을 지었다.

책 속에서

P. 55 내 주님이 미명未明, 이 희미함을 사랑했음은
세상의 환하고 또렷한 것들이 결코 가질 수 없는 간절함,
빛을 기다리고 새날을 기대하는 그 간절함 때문이 아닐까.


P. 85 그러나 다윗은 여전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더 깊어졌다.
슬픔이 웅덩이가 되어 침잠하기보다 깊은 강물이 되어 하나님께로 흘렀다.


P. 102 모르는 이에게 오해 받아도, 깨달은 이에게 이용 당해도
그는 조건 없는 사랑을 후회한 적이 없다. 사랑에 조건을 단 적이 없다.


P. 116 어떤 대상에 가지는 첫인상은 그 대상이 아니라 나로부터 기인한다.
나의 시선은 대상을 판단하는 도구가 되기 전에
나를 성찰하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P. 117 하나님의 관심은
‘내가 지켰는가‘보다 ‘내가 지켜졌는가’이다.

 

목차

그 이름 The Name
그 사랑 The Love
그 아들 The Son

그의 생명 His Life
그의 눈물 His Pain
그의 나라 His King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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