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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572444 / 612쪽 210 x 26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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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이 책을 만든 사람들의 남기고 싶은 이야기 어머니와 고향의 품속 고향을 떠나온 지 어언 40년이 지났어도 언제나 내 고향 보절은 아련한 어머니 품처럼 따스하다. 내 마음의 기둥인 보절은 항상 그대로인데 나만 세월의 흔적을 남긴다. 앞으로도 영원하라. 내 고향 보절이여. -박종숙(1회, 사촌) 처마 끝에 긴 고드름, 천황봉까지 어이진 하얀 눈밭, 자석처럼 쩍쩍 달라붙던 문고리, 댓돌 위에 올망졸망 고무신이 옹기종기 모여 살던 내 그리운 가족들! 관평댁네 육남매 마음의 손가락 같아 날마다 미소를 만드는 내 고향 보절의 기억 마음은 늘 보절에 삽니다. -최미선(3회, 외황) 가실 농사 끝나고 겨울이 오기 전 밭에서 뽑아온 무시를 밭 구덩이에 파묻어 놓으면 겨울 내내 어린 노란 무시 순이 나옵니다. 시안에 우리 어머니는 무시 순을 살짝 데쳐 조선간장에 들기름을 얹은 후 조물조물 무쳐주시는데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구수한 어머니의 손맛과 꿈에도 잊지 못하는 보절 성내미가 그립습니다. -강민석(9회, 성시리 성남) 눈을 감으면, 천황봉 아래 보현사에서 울려 퍼지던 종소리가 생각이 난다. 땅거미 질 때 이집 저집 굴뚝에서 새하얀 연기가 뭉실뭉실 피어오르던 모습과 그 내음 생각이 난다. 고향의 향취가 내 안 깊숙이 들어와 나는 어느새 고향 앞마당에 와 있다. -유택종(9회, 사촌) 천황봉 아래 마을이 눈앞에 그려집니다. 마을 어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굴뚝. 황금빛 들판, 그 속에서 뛰놀던 우리들의 웃음소리, 새벽종과 함께 한 부모님 발자국 소리! 마음 가득 기억하고 있습니다. -송채영(10회, 음촌) 500여 쪽의 거대한 보절 이야기를 하루 한 장씩 읽다 보면 500일이 행복하겠죠? 보절 이야기를 세상에 태어나도록 한 분들과 내 동생 하광이가 자랑스럽습니다. 아들 진관이에게 2021년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김하왕(7회, 사촌) 그 옛날 산판이라고 했던가요? 제무시라는 미제 트럭에 소나무 잘라 산더미처럼 실어 나르던 가을에 추수하여 벼 공판할 때 “산동떡네 나락은 1등인디 왜 우리 나락은 3등이여...?”라며 동네 이장인 우리 아빠와 다투시던 도룡떡 어르신. 농약 치다가 농약독 올라서 헤롱헤롱하던 시절. 새마을운동 때 하얀 편지 봉투에 숙제처럼 제출한 잔디 씨앗. 겨울 오기 전 삼촌이랑 지게 바작에 짊어진 갈퀴나무. 고향! “그대”가 있었기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항상 죄송합니다. -소순형(9회, 진기) 남원에는 광한루만 있는 줄 알았는데, 편집 참여로 보절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처음 보절을 방문했음에도 명예 보절민처럼 맛있는 음식과 환한 웃음으로 정말 따뜻하게 환대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유구한 역사와 아름다운 보절이 발굴 조사와 성곽 정비를 통해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배상현(보절면지 편집팀) 올해 8월까지만 해도 보절이란 곳이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편집에 참여하여 보절을 알아가는 과정에 보절은 제게 제2의 고향이 되었습니다. 태어나서부터 삭막한 도시에서만 살아온 저로서는 정감 있고 경치 좋은 고향을 하나 더 갖게 되어 기쁠 따름입니다. 보절 12경 지도를 작성하다가 마침내 처음 방문한 보절의 그날 또한 잊지 못할 것입니다. -김진오(보절면지 편집팀) 그를 처음 만난 해가 40대 초입, 그러니까 2005년 봄이었다. 15년이 흘렀다. 그가 남원 출신이라는 사실은 금방 알아차렸지만 보절 사람인 줄은 불과 3년 전에야 알았다. ‘보·절·면’이라 밝히는 그의 음성에 웃었던 기억이 난다. 왜 있지 않은가 ‘함평군 학교면’이라든가, ‘진안군 부귀면 황금리’처럼 ‘보절’의 음향이 조금 특이하게 들린 탓이다. 인문학의 대향연 보절면지 원고를 교정·교열하면서, 더 나아가서는 보절의 곳곳을 답사하면서 생각의 변화가 일어났다. 그야말로 상전벽해,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다. 편집 막바지의 요즘은 안구가 돌출될 지경이다. 아침마다 튀어나온 눈을 원위치로 돌리느라 여간 성가신 게 아니다. 보절을 특이하게 받아들인 내 비뚤어진 마음은 지수화풍의 각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보란 듯이 반듯해지고 있고 건성으로 웃던 입은 가위 경건하기가 보현사 도량처럼 웅숭깊어졌다. 백두산에서 뻗어 내려와 남(南)을 찾는(原) 어머니 만행산과 아버지 천황봉이 이끄는 보절면의 형국은 하늘에서 보면 배를 닮았다. 감히 나는 이 배가 동이족의 후천개벽을 여는 데 크게 이바지하리라 자신한다. 이 책이 그 모든 것을 대변한다. -이종욱(논형 편집위원)
“보절! 보절은 새로이 만들어진 지명이다. 사람들은 ‘보절’을 새롭게 해석하고 가슴에 품기 시작했다. 천황봉에서 흘러나온 물길이 적시는 12평파(坪波)가 굽이쳐 펼쳐진 들판의 마디마디(節)에 달아놓은 보배(寶)가 ‘보절’이라고 말이다. 그 보배는 천황봉의 마디마디로부터 흘러내려 와서 거사물 들판을 굽이쳐 돌아가는 물길마다 자리 잡은 마을들이다.
천황봉의 마디마디를 가르는 물길은 사촌의 ‘앞깔창과 뒷깔창’, 시묘동의 ‘새길천’, 용동과 황벌의 ‘도룡천’, 신동의 ‘신동천’, 신흥의 ‘신흥천’, 다산의 ‘다산천’, 진기의 ‘진기천’, 갑산들의 ‘갑산천’, 금계의 ‘모종천’, 괴양의 ‘괴양천’과 ‘도척굴천’, 음촌의 ‘음촌천’, 서당의 ‘구라천’, 성시의 ‘성낙천’, 외황의 ‘장구멍천’, 내황의 ‘복삼천’, 문줄골의 ‘문줄천’, 양선의 ‘양선천’, 산수동에 발원하는 ‘자포실천’, 쟁기날골의 ‘쟁기날천’, 양촌의 ‘개양천’, 개신의 ‘개신천’ 등이다.
이 물길이 천황봉의 보배인 마을을 키워주는 젖줄이자 지켜주는 방패이다. 물길 따라 마을이 생기고 커져서 생겨난 보배는 보절면의 관할 아래에서 9개의 리로 편성된 마을 40여 개이다. 서치리, 괴양리, 진기리, 금다리, 신파리, 황벌리, 도룡리, 사촌리, 성시리가 보배들의 작은 이름인데, 이 보배들을 한 번 구경해 보기를 권한다. 천황봉의 마디마디에 펼쳐져 있는 보배로운 마을에 숨어있는 곳곳의 작은 지명은 이 나라 이 강토 대한민국의 방방곡곡 구석구석에 있는 작은 계곡, 가느다란 길, 얕은 도랑, 조그만 바위, 넓은 들판도 모두 제 이름을 가지고 있었고, 작은 곳에도 삶의 흔적이 배어 있음을 잘 보여준다.
그 이름이 그냥 이름으로만 있는 것이 아니고 자기 나름의 독자적인 공간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작은 도랑 하나도 옆 도랑과는 다른 의미의 세계를 가지고 있고, 이렇게 나뉜 공간은 각기 자기만의 경계와 자기만의 숨결을 가지고 있다는 점도 느낄 수 있다. 찾아가 보면 느낄 것이다. 마디마디에 제 이름을 가지고 있는 공간은 고유의 온도와 촉감과 향기와 색깔과 소리를 가지고 있음을 말이다. 혹시나 느끼지 못하겠다면, 그 공간의 내력을 전하는 이름에서 실마리를 얻어도 좋다. 사람들이 괜히 그런 이름을 붙인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몸을 풀고 마음을 열고, 맡아보고 들어보고, 만져보며 살펴보면 각자의 공간에서 옛사람들의 흔적을 느낄 것이다.” (본문 61쪽)
“보절의 어머니들이 얼마나 위대한지 보여주는 사례 하나를 덧붙이겠다. 보절 어머니들이 보절의 교육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기 위해서다. 또한 이 사례는 보절의 교육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변했는지를 보여주는 실례다. 바우배기고개 아래에 있는 주장집을 사서 하숙을 친 성문안댁 이야기다. 성문안댁은 경주 김씨로 이름은 경임(慶任)이다. 임실군 삼계면 성문안에서 시집을 왔다고 해서 ‘성문안댁’이라고 부른다. (중략)
그녀는 지극히 인간적인 품성을 지닌 사람이었다. 막내아들이 서울대학교에 들어갔는데, 그 아들이 대학에 합격해서 신체검사를 받는 날에 그 유명한 박종철 민주열사가 전두환 독재 정권의 물고문으로 죽게 된다. 그 후 해마다 박종철 열사의 제삿날이 오면 제사 음식을 마련해 준 사람이 성문안댁이다. 박종철 열사를 기리는 제사 그녀가 박종철 열사의 제수를 준비하게 된 것은 막내아들이 박종철의 후배였고 마침 언어학과의 과대표를 맡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른 한편으로 큰아들이 미경식품이라는 떡공장을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녀는 막내아들이 독일로 유학을 가기 전까지 박종철 열사의 제사를 마련해 주었다. 그녀는 제사 전날에 서대문구 연희동에 있는 ‘사러가’ 상가에서 산 사과와 배와 명태와 술, 떡공장에서 만들어진 떡을 한 상자에 싸서 학교에 보내곤 했다. 다음은 그녀가 준비해 준 제수로 박종철 열사를 기리는 제사 장면을 찍은 사진이다. 박종철의 옥중 편지 왼쪽 위 사진은 현재 영화 《1987》로 잘 알려진 남영동 대공분실, 지금은 민주인권기념관 5층에 걸려 있다. 참고로 박종철 열사와 관련하여 보절 안평동 출신인 한겨레신문 임석규 편집국장의 이야기를 빼놓을 수가 없다. 임석규는 친구였던 박종철과 함께 민주화 운동을 위해서 노력했는데, 왼쪽 아래의 사진은 박종철이 임석규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 편지는 현재 마찬가지로 남영동의 민주인권기념관에 전시되어 있다.”(본문 390~392쪽)
이 책을 만든 사람들의 남기고 싶은 이야기
어머니와 고향의 품속 고향을 떠나온 지 어언 40년이 지났어도 언제나 내 고향 보절은 아련한 어머니 품처럼 따스하다. 내 마음의 기둥인 보절은 항상 그대로인데 나만 세월의 흔적을 남긴다. 앞으로도 영원하라. 내 고향 보절이여. -박종숙(1회, 사촌)
처마 끝에 긴 고드름, 천황봉까지 어이진 하얀 눈밭, 자석처럼 쩍쩍 달라붙던 문고리, 댓돌 위에 올망졸망 고무신이 옹기종기 모여 살던 내 그리운 가족들! 관평댁네 육남매 마음의 손가락 같아 날마다 미소를 만드는 내 고향 보절의 기억 마음은 늘 보절에 삽니다. -최미선(3회, 외황)
가실 농사 끝나고 겨울이 오기 전 밭에서 뽑아온 무시를 밭 구덩이에 파묻어 놓으면 겨울 내내 어린 노란 무시 순이 나옵니다. 시안에 우리 어머니는 무시 순을 살짝 데쳐 조선간장에 들기름을 얹은 후 조물조물 무쳐주시는데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구수한 어머니의 손맛과 꿈에도 잊지 못하는 보절 성내미가 그립습니다. -강민석(9회, 성시리 성남)
눈을 감으면, 천황봉 아래 보현사에서 울려 퍼지던 종소리가 생각이 난다. 땅거미 질 때 이집 저집 굴뚝에서 새하얀 연기가 뭉실뭉실 피어오르던 모습과 그 내음 생각이 난다. 고향의 향취가 내 안 깊숙이 들어와 나는 어느새 고향 앞마당에 와 있다. -유택종(9회, 사촌)
천황봉 아래 마을이 눈앞에 그려집니다. 마을 어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굴뚝. 황금빛 들판, 그 속에서 뛰놀던 우리들의 웃음소리, 새벽종과 함께 한 부모님 발자국 소리! 마음 가득 기억하고 있습니다. -송채영(10회, 음촌)
500여 쪽의 거대한 보절 이야기를 하루 한 장씩 읽다 보면 500일이 행복하겠죠? 보절 이야기를 세상에 태어나도록 한 분들과 내 동생 하광이가 자랑스럽습니다. 아들 진관이에게 2021년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김하왕(7회, 사촌)
그 옛날 산판이라고 했던가요? 제무시라는 미제 트럭에 소나무 잘라 산더미처럼 실어 나르던 가을에 추수하여 벼 공판할 때 “산동떡네 나락은 1등인디 왜 우리 나락은 3등이여...?”라며 동네 이장인 우리 아빠와 다투시던 도룡떡 어르신. 농약 치다가 농약독 올라서 헤롱헤롱하던 시절. 새마을운동 때 하얀 편지 봉투에 숙제처럼 제출한 잔디 씨앗. 겨울 오기 전 삼촌이랑 지게 바작에 짊어진 갈퀴나무. 고향! “그대”가 있었기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항상 죄송합니다. -소순형(9회, 진기)
남원에는 광한루만 있는 줄 알았는데, 편집 참여로 보절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처음 보절을 방문했음에도 명예 보절민처럼 맛있는 음식과 환한 웃음으로 정말 따뜻하게 환대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유구한 역사와 아름다운 보절이 발굴 조사와 성곽 정비를 통해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배상현(보절면지 편집팀)
올해 8월까지만 해도 보절이란 곳이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편집에 참여하여 보절을 알아가는 과정에 보절은 제게 제2의 고향이 되었습니다. 태어나서부터 삭막한 도시에서만 살아온 저로서는 정감 있고 경치 좋은 고향을 하나 더 갖게 되어 기쁠 따름입니다. 보절 12경 지도를 작성하다가 마침내 처음 방문한 보절의 그날 또한 잊지 못할 것입니다. -김진오(보절면지 편집팀)
그를 처음 만난 해가 40대 초입, 그러니까 2005년 봄이었다. 15년이 흘렀다. 그가 남원 출신이라는 사실은 금방 알아차렸지만 보절 사람인 줄은 불과 3년 전에야 알았다. ‘보·절·면’이라 밝히는 그의 음성에 웃었던 기억이 난다. 왜 있지 않은가 ‘함평군 학교면’이라든가, ‘진안군 부귀면 황금리’처럼 ‘보절’의 음향이 조금 특이하게 들린 탓이다. 인문학의 대향연 보절면지 원고를 교정·교열하면서, 더 나아가서는 보절의 곳곳을 답사하면서 생각의 변화가 일어났다. 그야말로 상전벽해,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다. 편집 막바지의 요즘은 안구가 돌출될 지경이다. 아침마다 튀어나온 눈을 원위치로 돌리느라 여간 성가신 게 아니다. 보절을 특이하게 받아들인 내 비뚤어진 마음은 지수화풍의 각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보란 듯이 반듯해지고 있고 건성으로 웃던 입은 가위 경건하기가 보현사 도량처럼 웅숭깊어졌다. 백두산에서 뻗어 내려와 남(南)을 찾는(原) 어머니 만행산과 아버지 천황봉이 이끄는 보절면의 형국은 하늘에서 보면 배를 닮았다. 감히 나는 이 배가 동이족의 후천개벽을 여는 데 크게 이바지하리라 자신한다. 이 책이 그 모든 것을 대변한다. -이종욱(논형 편집위원)
발간사 · 축사
제1장 역사 속의 만행산과 천황봉
제2장 역사 속의 보절의 탄생과정
제3장 보절의 마을
1. 서치리書峙里/ 2. 괴양리槐陽里/ 3. 진기리眞基里/ 4. 금다리錦茶里/ 5. 신파리新波里/ 6. 황벌리黃筏里/
7. 도룡리道龍里/ 8. 사촌리沙村里/ 9. 성시리城侍里/ 10. 덕과 만도리晩島里/ 11. 덕과 신양리新陽里/
보론: 6·25 전쟁과 보절
제4장 보절의 성씨
1. 보절에 살았던 씨족 공동체의 특징/ 2. 현재 살고 있는 씨족
제5장 보절의 인물
1. 역대 인물/ 2. 현대 인물
제6장 보절의 교육
1. 백제시대 거사물의 불교 교육과 군사 교육/ 2. 고려 시대의 거령의 불교 교육
3. 조선 전기와 중기 보현과 고절의 유교 교육/ 4. 조선 말기와 일제 강점기의 보절 교육
5. 광복 이후의 보절 교육
제7장 보절의 말, 노래, 이야기
1. 보절말/ 2. 보절의 노래/ 3. 보절 이야기
제8장 보절의 명소와 명물
1. 보절 12승경十二勝景
제1경 만행산 천황봉/ 제2경 거령산 거물성, 내황 거사물현 성터/ 제3경 바람바위와 할미바위
제4경 신흥석불, 요이정, 다뫼조탑/ 제5경 보현사, 용평제, 용호정, 청류폭포
제6경 말무덤과 사기점, 개다리 폭포/ 제7경 삼괴정과 삼동굿놀이/ 제8경 반송정과 고인돌
제9경 쳔연기념물 281호 진기느티나무/ 제10경 다산제, 보절의 저수지
제11경 문류정, 호암성원, 오종문, 충렬각, 계룡산/ 제12경 구라재, 변서방터, 서정이, 갑산
2. 보절의 12승경과 역사 지도
제9장 보절면의 현황
1. 위치 및 지형/ 2. 면적과 인구/ 3. 지세/ 4. 기후/ 5. 주민/ 6. 행정/ 7. 사회단체/ 8. 경제/ 9. 교육/ 10. 종교/ 11. 문화유산
맺음말/ 발跋
참고문헌/ 색인/ 남기고 싶은 이야기/ 《보절면지》 발간에 도움을 준 사람들/ 《보절면지》를 만든 사람들
발간사 · 축사
제1장 역사 속의 만행산과 천황봉
제2장 역사 속의 보절의 탄생과정
제3장 보절의 마을
1. 서치리書峙里/ 2. 괴양리槐陽里/ 3. 진기리眞基里/ 4. 금다리錦茶里/ 5. 신파리新波里/ 6. 황벌리黃筏里/
7. 도룡리道龍里/ 8. 사촌리沙村里/ 9. 성시리城侍里/ 10. 덕과 만도리晩島里/ 11. 덕과 신양리新陽里/
보론: 6·25 전쟁과 보절
제4장 보절의 성씨
1. 보절에 살았던 씨족 공동체의 특징/ 2. 현재 살고 있는 씨족
제5장 보절의 인물
1. 역대 인물/ 2. 현대 인물
제6장 보절의 교육
1. 백제시대 거사물의 불교 교육과 군사 교육/ 2. 고려 시대의 거령의 불교 교육
3. 조선 전기와 중기 보현과 고절의 유교 교육/ 4. 조선 말기와 일제 강점기의 보절 교육
5. 광복 이후의 보절 교육
제7장 보절의 말, 노래, 이야기
1. 보절말/ 2. 보절의 노래/ 3. 보절 이야기
제8장 보절의 명소와 명물
1. 보절 12승경十二勝景
제1경 만행산 천황봉/ 제2경 거령산 거물성, 내황 거사물현 성터/ 제3경 바람바위와 할미바위
제4경 신흥석불, 요이정, 다뫼조탑/ 제5경 보현사, 용평제, 용호정, 청류폭포
제6경 말무덤과 사기점, 개다리 폭포/ 제7경 삼괴정과 삼동굿놀이/ 제8경 반송정과 고인돌
제9경 쳔연기념물 281호 진기느티나무/ 제10경 다산제, 보절의 저수지
제11경 문류정, 호암성원, 오종문, 충렬각, 계룡산/ 제12경 구라재, 변서방터, 서정이, 갑산
2. 보절의 12승경과 역사 지도
제9장 보절면의 현황
1. 위치 및 지형/ 2. 면적과 인구/ 3. 지세/ 4. 기후/ 5. 주민/ 6. 행정/ 7. 사회단체/ 8. 경제/ 9. 교육/ 10. 종교/ 11. 문화유산
맺음말/ 발跋
참고문헌/ 색인/ 남기고 싶은 이야기/ 《보절면지》 발간에 도움을 준 사람들/ 《보절면지》를 만든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