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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못해도 괜찮아! 샘과 왓슨 마음자람새 그림책 1 | 자신이 없을 때

기슬렌 뒬리에 저 | 정순 역 | 나무말미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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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090929 / 40쪽 195 x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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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심리상담가 이보연 소장의 감정 코칭] “자신감은 ‘감정’이기 때문에 실제 능력이나 결과와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재능이 뛰어나거나 상을 받아야지만 자신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니지요. 비록 실패했더라도 이번의 실패가 다음의 성공을 위한 과정이었다고 생각하거나 잘하지 못해도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즐거움과 재미를 느끼는 아이는 결코 기가 죽거나 도전을 피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많이 연습하고 노력하여 결국 진짜로 잘하게 되거나 더욱 나은 모습을 갖게 되지요.”

저자 소개

  • 저자 : 기슬렌 뒬리에
저자 : 기슬렌 뒬리에
어릴 때부터 글쓰기를 좋아했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는 신문기자, 편집자, 홍보 매니저 등 다양한 일을 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첫 번째 책 《내 자신을 향해 가는 길!》을 썼습니다. 지금은 10권이 넘는 ‘샘과 왓슨’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줄 수 있는 따뜻하고 유쾌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림 : 베랑제르 들라포르트
스트라스부르 장식미술학교에서 공부하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동부 브장송에 살며 여러 출판사 및 언론사와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40여 편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역자 : 정순
대학교에서 아동학을 공부하고 프랑스 투르의 대학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 작가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너의 눈 속에》, 《꼬마 카멜레온의 커다란 질문》, 《뭉게뭉게 구름을 잡으면》, ‘에밀과 마고’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자문 : 이보연
미주리 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인간발달 및 가족학을 공부하고, 미국 놀이치료 인스티튜트와 사우스웨스트 미주리 대학교의 놀이치료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지금은 이보연 아동가족상담센터 소장으로 한국아동심리재활학회 이사, 숙명여대 객원교수로 초빙돼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SBS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EBS ‘부모’ 등에 출연해 부모와 아이 사이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쓴 책으로는 《부모의 심리학》, 《사랑이 서툰 엄마, 사랑이 고픈 아이》, 《어린이를 위한 감정조절의 기술》, 《0~5세 애착육아의 기적》, 《첫째 아이 마음 아프지 않게, 둘째 아이 마음 흔들리지 않게》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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