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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453856 / 216쪽 13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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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311]
출판사 리뷰
줄거리 바냐 아저씨 어느 시골에 교수 부부가 온 뒤부터 사람들의 생활은 엉망이 되었다. 바냐는 한때 누이동생의 남편이자, 학자로서 존경해 마다않던 세레브랴코프를 비난하고 그의 아내인 엘레나를 사모한다. 바냐는 세레브랴코프의 현재 부인인 엘레나에게 청혼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며, 시골 농장을 관리하며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세레브랴코프가 조카 소유의 시골 농장을 팔자고 하자 바냐는 극도로 흥분하게 되는데……. 세 자매 프로조로프가의 세 자매 올가, 마샤, 이리나는 모스크바에서 자란 교양 있는 여성들이지만 아버지의 인사 발령 때문에 지방 도시로 온 후로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항상 모스크바를 동경한다. 맏딸인 올가는 현실을 외면하고 싶으면서도 책임감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드러내지 않고, 마샤는 남편이 있지만 모스크바에서 온 군인 베르쉬닌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막내 이리나는 모스크바에 가고 싶은 마음에 사랑하지 않는 투젠바흐와 약혼을 하지만, 그녀를 남몰래 사랑하는 솔료느이가 투젠바흐에게 결투를 신청한다. 한편 세 자매의 오빠인 안드레이는 학자가 되리라는 모두의 기대를 저버리고 속물스러운 부인 나타샤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데…….
바냐 아저씨
세 자매
작품 해설_새로운 형식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 20세기 극작가 체호프를 탄생시키다
작가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