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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천국

시리즈 : 창비시선 [454]

이영광 저 | 창비 |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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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23186 / 133쪽 12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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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영광
1965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안동에서 자랐다. 1998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빙폭' 외 9편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직선 위에서 떨다', '그늘고 사귀다', '물불' 등이 있다. 노작문학상을 받았다.

목차

목차
제1부
반달
칼
아귀
칼치와 칼
등
유령 1
유령 2
유령 3
물음
비관
대(大)
무소속
꾸오바디스
죽도록
사람이 잘 안 죽는 이유
포장마차
아픈 천국
마른 저수지
건재
제2부
높새바람같이는?
물불
의자
고사목 지대
사랑의 미안
녹색
춘화
오리무중
저 나무
구두
작아지는 몸
버들집
향수
진화
잠 깰 무렵
길
하느님의 자연시간
시인들
고향보다 깊은 곳
제3부
그늘 속의 탬버린
현기증
전생
사실적
공중
열한살
마흔다섯
극단적인 바람
간밤
밤이 오면 산에 들에
장화 같은 몸
흔한 일
수화
한마음
독방
여행가
기우
밤이 깊으면
검은 젖
해설 / 이찬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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