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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086

카를로 콜로디 저 | 이시연 역 | 더클래식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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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453771 / 256쪽 13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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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카를로 콜로디
저자 : 카를로 콜로디 Carlo Collodi
1826년 11월 24일에 피렌체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카를로 로렌치니다. 어머니의 고향인 콜로디에서 초등학교를 다녔고 이 영향으로 후에 자신의 예명을 콜로디로 바꾸었다. 이탈리아의 정치지도자이자 공화주의자인 주세페 마치니의 사상에 동의하여 자원입대 후 이탈리아 통일 운동에 참가했다. 정치에 관심이 많아서 풍자적인 정기간행물 <등>을 창간하기도 했다. 또한 신문기자로서 실제로 토스카나에서 일어나는 재미있고 신기한 일을 신문 기사로 썼는데, 그다지 놀라운 소식들을 다룬 것은 아니었지만 그만의 예리한 언어로 재구성하여 쓰는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
1881년 이탈리아 최초의 어린이 잡지인 <어린이 신문>에 <피노키오의 모험>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본래는 어른을 위한 이야기라서 15장 분량으로 꼭두각시 인형 피노키오가 나무에 매달린 채 죽는 결말이었다. 그러나 피노키오를 계속 보고 싶어 하는 어린 독자들의 요청 때문에 그 후 2년 동안 더 쓰여 총 36장의 해피엔딩으로 끝이 난다. 1890년 그가 돌연사로 사망한 후 콜로디 마을은 ‘피노키오 마을’로 불리며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다. 가족들이 기증한 그의 책들은 현재 피렌체 국립중앙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다.

역자 : 이시연\t\t
1975년 4월 15일 태어났다. 덕성여자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시에나 국립대학에서 이탈리아어를 공부하였고, ADFF(Accademia Di Fotografia Firenze) 상업사진과, Studio Fotografico Marangoni에서 Fine arte를 전공했다. SAM3, Studio fotografico Angelo Rosa, 무역회사 Burani interfood 등에서 근무하면서 통·번역에 관심을 갖고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하였다. 각종 문서, 사용설명서 등을 번역하면서 실력을 쌓고, 여러 세미나에서 통역사로 일한 바 있다. 현재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거주하면서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신곡-인페르노(지옥)》 《군주론》 《피노키오》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시연

1975년 4월 15일 태어났다. 덕성여자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시에나 국립대학에서 이탈리아어를 공부하였고, ADFF(Accademia Di Fotografia Firenze) 상업사진과, Studio Fotografico Marangoni에서 Fine arte를 전공했다. SAM3, Studio fotografico Angelo Rosa, 무역회사 Burani interfood 등에서 근무하면서 통·번역에 관심을 갖고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하였다. 각종 문서, 사용설명서 등을 번역하면서 실력을 쌓고, 여러 세미나에서 통역사로 일한 바 있다. 현재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거주하면서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신곡-인페르노(지옥)》 《군주론》 《피노키오》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이 녀석아, 그 조그만 입으로 그런 까다로운 입맛을 가지고 있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구나. 안돼! 이 세상에서는 아이 때부터 좋은 습관을 들이고 무엇이든지 맛있게 먹을 줄 알아야 해, 왜냐면 어떤 일들이 네게 일어날지 모르니 말이야. 그런 경우는 정말 많이 있어!” - 36쪽 중에서

“오늘은, 피리 소리를 들으러 갈 거야. 내일은 학교에 가고 말이지. 학교에 가는 건 항상 시간이 있어!” 마침내 그 말썽꾸러기는 어깨를 으쓱 하며 말을 했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바람처럼 달려 길 아래로 내려갔지요. - 45쪽 중에서

“이 경우는 내가 던져지는 게 맞는 거예요. 병정님들, 여기로 오세요! 나를 묶어서 저 불꽃 사이로 던지세요. 내 진정한 벗, 가여운 아를레키노가 죽어야 하는 것은 옳지 않아요!” -56쪽 중에서

 

목차

1장. 나무토막의 발견
2장. 제페토 할아버지에게로 간 나무토막
3장. 꼭두각시 인형 피노키오의 탄생
4장. 피노키오와 말하는 귀뚜라미의 이야기
5장. 창문으로 도망친 달걀 프라이
6장. 발이 다 타버린 피노키오
7장. 제페토 할아버지가 피노키오에게 준 아침밥
8장. 발이 생긴 피노키오와 외투를 판 제페토 할아버지
9장. 글공부할 책을 팔아버린 피노키오
10장. 꼭두각시 인형들과 함께 위기에 처한 피노키오
11장. 인형극 단장 만자후오코의 자비
12장. 사기꾼 여우와 고양이를 만난 피노키오
13장. 빨간 가재 여관
14장. 강도를 만난 피노키오
15장. 떡갈나무에 매달린 피노키오
16장. 파란 머리 요정의 도움을 받은 피노키오
17장. 약 먹기 싫어 떼를 쓰고 코가 길어진 피노키오
18장. 마법의 땅으로 금화를 심으러 가는 피노키오
19장. 금화를 빼앗기고 감옥에 갇힌 피노키오
20장. 감옥에서 풀려나 길을 걷다 덫에 걸린 피노키오
21장. 농부에게 잡혀 닭장을 지키게 된 피노키오
22장. 도둑을 잡고 자유를 얻은 피노키오
23장. 제페토 할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물에 뛰어든 피노키오
24장. ‘부지런한 벌들의 마을’에서 요정을 만난 피노키오
25장. 피노키오의 약속
26장. 상어를 보려고 해변에 간 피노키오
27장. 친구들과 싸움을 하다가 체포된 피노키오
28장. 생선 튀김이 될 위험에 처한 피노키오
29장. 정말로 사람이 될 거라는 요정의 약속
30장. 친구인 양초 심지와 ‘장난감 마을’로 가는 피노키오
31장. 다섯 달 후 엄청난 일을 당한 피노키오
32장. 당나귀로 변해버린 피노키오
33장. 서커스 단장에게 팔렸다가 물에 빠진 피노키오
34장. 무서운 상어 배 속으로 삼켜진 피노키오
35장. 상어 배 속에서 제페토 할아버지를 만난 피노키오
36장. 정말로 사람이 된 피노키오

작품 해설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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