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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028581 / 280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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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남의 떡이 커 보인다는 말이 있죠? 꿈의 직장이라는 공직에 들어왔지만 정년퇴직을 하는 비율이 고작 35% 정도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정년이 보장되고 퇴직 후에는 연금까지 받는 등 안정된 삶이 보장된 직업이라 해서 그런지 서울에 거주하는 중학교 3학년들의 희망직업 1위가 공무원이라 하고, 고등학생, 대학생, 심지어는 회사원들까지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고, 50대가 넘어서도 9급 공무원으로 들어오는 분들이 꽤 있는 게 현실입니다.
과연 공무원 생활이 생각처럼 호락호락할까요? 그렇지는 않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해 보시고, 꿈을 접으시든지? 아니면 그래도 한번쯤 도전을 해 보시든지? 아무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자는 왜? 김주사이고, 김주사는 누구인지?
공무원은 어떻게 되었는지?
김주사가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 해 왔는지?
재직하는 동안 어떤 일을 했고 보람된 일과 후회한 일은 없었는지?
관리자들의 갑질은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후배들을 위해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은 무엇인지?
김주사의 승진, 인사, 봉급, 연금 등은 어떠했는지?
김주사의 취미생활, 건강관리, 퇴직준비는 어떻게 해 왔는지? 등등
이 책은 김주사가 1984년 1월부터 서울시청과 서울시 산하 사업소에서 약 30년, 서울 금천구청에서 약 6년, 공동연수 1년 등 총 37년을 근무하면서 ‘김주사’가 되기까지 경험했던 것을 토대로 두서없이 작성한 것이므로, 중앙부처나 다른 지자체와는 분명히 차이점이 있을 것임을 감안하시고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공무원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재직 중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 11. 1
지은이 황인동(일명 김주사)
남의 떡이 커 보인다는 말이 있죠? 꿈의 직장이라는 공직에 들어왔지만 정년퇴직을 하는 비율이 고작 35% 정도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정년이 보장되고 퇴직 후에는 연금까지 받는 등 안정된 삶이 보장된 직업이라 해서 그런지 서울에 거주하는 중학교 3학년들의 희망직업 1위가 공무원이라 하고, 고등학생, 대학생, 심지어는 회사원들까지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고, 50대가 넘어서도 9급 공무원으로 들어오는 분들이 꽤 있는 게 현실입니다.
과연 공무원 생활이 생각처럼 호락호락할까요? 그렇지는 않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해 보시고, 꿈을 접으시든지? 아니면 그래도 한번쯤 도전을 해 보시든지? 아무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자는 왜? 김주사이고, 김주사는 누구인지?
공무원은 어떻게 되었는지?
김주사가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 해 왔는지?
재직하는 동안 어떤 일을 했고 보람된 일과 후회한 일은 없었는지?
관리자들의 갑질은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후배들을 위해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은 무엇인지?
김주사의 승진, 인사, 봉급, 연금 등은 어떠했는지?
김주사의 취미생활, 건강관리, 퇴직준비는 어떻게 해 왔는지? 등등
이 책은 김주사가 1984년 1월부터 서울시청과 서울시 산하 사업소에서 약 30년, 서울 금천구청에서 약 6년, 공동연수 1년 등 총 37년을 근무하면서 ‘김주사’가 되기까지 경험했던 것을 토대로 두서없이 작성한 것이므로, 중앙부처나 다른 지자체와는 분명히 차이점이 있을 것임을 감안하시고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공무원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재직 중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 11. 1
지은이 황인동(일명 김주사)

머리글 · 4
/ 제1장 / 어쩌다 보니 공무원
초등학교 시절은? · 13
어렵게 야간대학에 합격했으나 입학을 포기하다 · 15
서울시 9급 공무원에 합격! · 20
/ 제2장 / 김주사가 한 일들
<행정분야>
동사무소에서 행정 9급으로 첫 공직생활을 하다 · 25
행정직임에도 전산직으로 오해를 받다 · 34
택시운수종사자 교육시스템을 확 바꾸다 · 38
업무택시 참여기관 및 기업체를 획기적으로 늘리다 · 43
전국 최초로 외국인 관광택시를 만들다 · 46
구청 건설행정과, 교통행정과, 경제일자리과, 미래발전추진단에서 일하다 · 49
<전산분야>
처음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했지만? · 63
야간작업인 배치업무를 통합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다 · 65
민간기업인 ‘데이콤’에 파견되다 · 67
선배를 이겨 보겠다고 하는 김주사의 뻔뻔함이 통하다 · 69
주민등록전산망 사업을 추진했을 때 정말 힘들었다 · 71
버스, 지하철에 사용하는 교통카드 업무를 담당하다 · 77
OPEN시스템 홍보를 위해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출장을 가다 · 80
제2기 신교통카드시스템 개통에 참여하다 · 84
사무관으로 내정되고 교통 관련 부서의 ITS팀장으로 첫 보직을 받다 · 90
/ 제3장 / 에피소드
나는 본의 아니게 빽 있는 놈으로 통했다 · 95
데이트를 신청할 뻔했던 여직원이 청첩장을… · 98
관리자를 놀려먹는 직원들 · 100
연수복에 얽힌 충격적인 일들? · 102
업무가 바빠서 베트남과 업무협의를 한국어로 하다 · 104
출국심사가 거절되어 다음 날 혼자서 일본 출장을~ · 107
김주사가 잠시나마 북한인이 되었다 · 109
신발을 바꿔 신은 황당한 일이 벌어진 덕분인지 사무관 진급을 했다 · 111
/ 제4장 / 관리자의 배신과 갑질들
관리자의 치졸한 갑질! 그리고 피눈물! · 117
관리자의 때려잡자는 감사(?) 정말 잘했다 · 122
타 부서 전출을 못 가게 하는 관리자의 갑질! · 124
아이디어를 도용하는 뻔뻔한 갑질! · 129
이유도 모르는 관리자의 인격모독에 살인의 충동을 느끼다 · 132
/ 제5장 / 김주사가 살아남기 위해 처신한 것들은?
학교를 휴학하고 술과 인간관계를 배웠다 · 137
김주사가 전산실장이 되기까지… · 139
구청에 가면서 김주사는 이렇게 다짐을 했다 · 141
/ 제6장 / 천운과 관운
대형화재가 발생할 뻔하다 · 149
내게 큰 사고가 날 뻔하다 · 152
지하철에서 쓰러졌을 때 처음으로 죽음이란 것을 느끼다 · 154
/ 제7장 / 사표, 갈등, 소통
사표 · 159
갈등 · 162
소통 · 164
/ 제8장 / 김주사의 교육, 승진, 인사, 봉급, 연금은 어떠했을까?
<교육>
공직생활을 바꾸게 한 2번의 전산교육을 받게 되다 · 173
진급(7급→6급)을 위해 죽어라 공부하다 · 176
비록 유학은 못 갔지만 일본어 교육만큼은 가고 싶었다 · 179
퇴직을 얼마 안 남기고 간 교육이 너무 좋았다 · 184
<승진>
승진시험(9급→8급) 때문에 신혼여행을 가지 못하다 · 186
사무관 진급을 위해 시청 근처에서 4년간 자취생활을 하다 · 188
역량평가를 통해 사무관(5급) 승진을 했다 · 190
서울시청에서 구청으로 오면서 4급으로 진급할 수 있을까? · 199
<인사발령>
김주사가 구청으로 가게 된 사연은? · 204
<봉급/연금>
김주사의 봉급과 연금은? · 207
/ 제9장 / 김주사의 취미생활과 건강관리
<취미생활>
스크린세이버(PC 화면보호기)를 제작해 보다 · 213
컴퓨터 동아리 ‘어쭈구리’를 만들다 · 215
공무원포털사이트 ‘김주사닷컴(kimjusa.com)을 OPEN하다 · 218
사진 동아리 ‘포토락’을 만들다 · 226
본격적인 김주사 취미생활을 하다 · 230
<건강관리>
고등학교 2학년 때 허리를 다쳐 대학입시를 포기하다 · 233
스트레스로 인한 심한 안압과 간수치가 급격히 상승하다 · 237
주민등록전산망을 OPEN 하고 쓰러져 한쪽에 마비가 오다 · 239
김주사 건강관리법(아홉 가지) · 241
/ 제10장 / 김주사가 보람 있었던 일과 후회한 일들
보람 있었던 일들 10가지 · 244
후회한 일들 10가지 · 249
/ 제11장 / 김주사의 후배들을 위한 한마디
하면 좋은 것들 10가지 · 259
하지 말아야 할 것들 10가지 · 263
/ 제12장 / 김주사가 본 서울시청과 구청의 차이점 · 268
/ 제13장 / 김주사의 퇴직 준비는 이렇게 했다 · 273
출간후기 · 2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