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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5369613 / 152쪽 130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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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영혼을 담은 그릇》에 이어 《눈으로 그린 풍경화》를 펴낸 저자는 제주의 구석구석을 눈으로 담아 그 풍경들을 시로써 풀어낸다. 시인으로서의 관점, 개성, 내면세계를 제주의 풍경에 빗대어 보여 주는 각 시들을 살펴보자.
출판사 리뷰
예술을 지향하며 던진 고뇌한 투망 30년간 공군중령의 신분으로 예편 후 제주로 귀향한 저자 홍기표는 이제 사회생활의 초년생인 셈이다. 마음은 딱딱하지만 겉은 딱딱할 수 있기에, 그 간격을 좁히기 위한 과정과 시선을 《눈으로 그린 풍경화》에 담아냈다. 《눈으로 그린 풍경화》는 비록 다수가 공감하지는 않을지라도 예술을 지향하며 던진 저자의 고뇌한 투망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 투망 속, 생명체가 들어 있음을 발견해 주는 누군가를 위하여 또 한 번 시를 펴낸다.
시인의 말
제1부 뒤돌아보면 남는 그런
갈대
거울을 보다가
겨울 감자
공상
끝 맛
나에게
넋두리 1
넋두리 2
뒤돌아보면 남는 그런 거
마음을 산다는 것
몸과 마음의 거리
무꽃
바당 길을 걸으며
사랑하는 사람이다
사모곡
정유년 새해맞이
詩
시인의 아내
자화상
저녁노을
정자나무
직선의 길에도 봄이 있을까
후해
제2부 눈으로 그리는 풍경
감지기 오작동
겨울나무
껍데기
꽃이 되고 싶다
나도 번역기 하나 달고 싶다
내 고향 지금
노 시인의 민낯을 보며
농촌 단상
누구를 위함인가
대나무
돌싱
동창회
또오옹
마당극
부관참시인가
세상 돋보기
십 원짜리 동전
영역 표시
장미
트라우마
풍경화
제3부 생각과 인식 사이
개구리 동전 하늘
교육은 잠 깨우는 일
그들이 뭐 잘못하던가요
동녘에 이는 바람
마냥 좋습니다
말의 위선
복수초
빈곤은 소리쳐 불평하지 않는다
빈말
생각과 인식 사이
사랑의 전도사
술 빚는 여인과 그 술을 마시는 시인
술의 마력
시장 골목의 밤
압생트 한잔 마시며
여름 장마
왕언니
자식 자랑
차라리 남자가 면사포를 쓰자
철없는 꽃
침묵의 언어
화술
제4부 갯마을 풍경
간출암
갯마을 풍경 1
갯마을 풍경 2
갯마을 풍경 3
어머니 해녀의 일침
해녀의 회상
바다
섬과 바다
어머니
어머니의 새벽
청산도
해녀 1
해녀 2
해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