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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3분 365 경영코칭 매일 아침 경영의 금과옥조를 배운다!

류량도 저 | 쌤앤파커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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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5342654 / 724쪽 160 x 23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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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매일 1페이지씩 배우고 적용하며
경영의 주제들을 돌파한다!

이 책은 하루에 1가지 주제에 대해 바쁜 가운데서도 글을 읽고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내면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기록하기 위한 용도로 쓰였다. 최고의 성과 전문가 류랑도 박사의 25년 연구를 집대성한 성과경영의 에센셜로, 총 401가지 경영주제를 다루고 있다. 따듯한 차 한잔을 앞에 놓고 하루에 한 꼭지를 읽는 데 3분이면 충분하다. 뒤죽박죽 섞여 있던 생각들이 명료하게 정리되면서 스스로 답을 찾도록 코칭해준다.
사실 이 책은 류랑도 박사가 매일 새벽 5시에 혼자 쓴 글에서 시작되었다. 그다지 길지 않지만 꼭 생각해봐야 할 경영의 주제들을 매일 아침 일기처럼 적었고, 주위의 CEO들로부터 그 글을 공유해달라는 요청을 많이 받아 ‘1일 3분 성과코칭’이라는 제목으로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게 되었다. 그렇게 5년 넘게 매일 보낸 ‘1일 3분 성과코칭’에 수많은 CEO, 리더들이 격하게 공감하며 그 이야기를 꼭 책으로 소장하고 싶다고 출간을 요청했다. ‘자녀에게 선물하고 싶다’, ‘직원들과 나눠 보고 싶다’는 성원에 힘입어 드디어 책으로 출간되었다.

저서 누적 판매 50만 부,
25년 연구 집대성한 ‘성과경영’의 에센셜!

이 책은 미션부터 실행, 전략, 성과, 소통, 피드백에 이르기까지 각자 처한 상황에 맞게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답해보면서 경영 전반에 관해 새로운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주제별로 파트를 나누기는 했지만 아무 페이지나 먼저 읽어도 괜찮다. 그날그날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게 주제별로 읽어도 좋고, 무작위로 읽어도 좋다.
매일 아침 차 한잔을 앞에 두고 차분한 마음으로 한두 가지 주제를 천천히 읽고 음미하며 오늘 관찰하고, 생각하고, 실천할 경영의 주제가 무엇인지를 떠올려본다. 지금 우리 조직에,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다시 점검하고 돌아볼 것은 무엇인가를 떠올려보며 빈 공간에 질문이나 오늘의 화두를 적어보아도 좋다. 류랑도 박사가 1대1로 코칭을 해주듯, 스스로 질문을 숙성시켜 최선의 대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정신없이 달리다 보면 문득 방향감각이 둔해질 때가 있다. 특히 요즘처럼 매일매일 정신없고 위태로울수록,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준비를 할 때 다음 스텝을 어떻게 해야 할지 충분히 고민하고 내 안에서 숙성된 해답을 찾아야만 한다. 그래야 내년, 다음 분기, 다음 달, 다음 주, 내일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어떤 계획을 세우고, 어떻게 실행할지가 선명해진다. 지금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더 세심하게 챙겨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아침 3분 365 경영코칭》을 통해 진단하고 준비하자. 내일의 나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매일 1페이지씩 배우고 적용하며 경영의 주제들을 돌파한다! 이 책은 하루에 1가지 주제에 대해 바쁜 가운데서도 글을 읽고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내면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기록하기 위한 용도로 쓰였다. 최고의 성과 전문가 류랑도 박사의 25년 연구를 집대성한 성과경영의 에센셜로, 총 401가지 경영주제를 다루고 있다. 따듯한 차 한잔을 앞에 놓고 하루에 한 꼭지를 읽는 데 3분이면 충분하다. 뒤죽박죽 섞여 있던 생각들이 명료하게 정리되면서 스스로 답을 찾도록 코칭해준다. 사실 이 책은 류랑도 박사가 매일 새벽 5시에 혼자 쓴 글에서 시작되었다. 그다지 길지 않지만 꼭 생각해봐야 할 경영의 주제들을 매일 아침 일기처럼 적었고, 주위의 CEO들로부터 그 글을 공유해달라는 요청을 많이 받아 ‘1일 3분 성과코칭’이라는 제목으로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게 되었다. 그렇게 5년 넘게 매일 보낸 ‘1일 3분 성과코칭’에 수많은 CEO, 리더들이 격하게 공감하며 그 이야기를 꼭 책으로 소장하고 싶다고 출간을 요청했다. ‘자녀에게 선물하고 싶다’, ‘직원들과 나눠 보고 싶다’는 성원에 힘입어 드디어 책으로 출간되었다. 저서 누적 판매 50만 부, 25년 연구 집대성한 ‘성과경영’의 에센셜! 이 책은 미션부터 실행, 전략, 성과, 소통, 피드백에 이르기까지 각자 처한 상황에 맞게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답해보면서 경영 전반에 관해 새로운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주제별로 파트를 나누기는 했지만 아무 페이지나 먼저 읽어도 괜찮다. 그날그날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게 주제별로 읽어도 좋고, 무작위로 읽어도 좋다. 매일 아침 차 한잔을 앞에 두고 차분한 마음으로 한두 가지 주제를 천천히 읽고 음미하며 오늘 관찰하고, 생각하고, 실천할 경영의 주제가 무엇인지를 떠올려본다. 지금 우리 조직에,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다시 점검하고 돌아볼 것은 무엇인가를 떠올려보며 빈 공간에 질문이나 오늘의 화두를 적어보아도 좋다. 류랑도 박사가 1대1로 코칭을 해주듯, 스스로 질문을 숙성시켜 최선의 대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정신없이 달리다 보면 문득 방향감각이 둔해질 때가 있다. 특히 요즘처럼 매일매일 정신없고 위태로울수록,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준비를 할 때 다음 스텝을 어떻게 해야 할지 충분히 고민하고 내 안에서 숙성된 해답을 찾아야만 한다. 그래야 내년, 다음 분기, 다음 달, 다음 주, 내일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어떤 계획을 세우고, 어떻게 실행할지가 선명해진다. 지금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더 세심하게 챙겨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아침 3분 365 경영코칭》을 통해 진단하고 준비하자. 내일의 나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 책 속에서 삶의 주인이어야만 삶에 관심이 생긴다. 자기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이 강요하는 삶이 아니라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어야 한다. 자기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삶을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슴으로 생산하는 삶이라야 한다. 자기 삶의 주인인 사람은 자신의 존재 목적인 ‘미션’과 자신의 미래 모습인 ‘비전’이 분명하다. 미션과 비전이 분명한 사람은 ‘가슴 설레는 삶’을 살고 있다. - DAY 004 일의 주인이 되어 주도적으로 일하는 법 일하는 사람에게 일하는 곳은 ‘일터’, ‘직장’이다. 수렵채집 사회에서는 ‘사냥터’, 농경사회 때는 농사짓는 ‘논밭’, 산업사회에서는 ‘공장’이 일터였다. 현대사회에 사는 우리에게 과연 일을 하는 목적은 무엇일까? 경제적인 목적과 가치 지향적인 목적으로 나눌 수 있다. 어떤 일을 하는 목적을 ‘업業의 본질’이라고 한다. ‘업의 본질’이란 일을 통해 고객에게 ‘기여하고자 하는 가치’다. (중략)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일의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 일하는 자세, 마인드, 방식이 달라진다. 어떤 일을 하든지 누구나 ‘이익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이익 마인드란, 업의 본질을 지향하는 마인드이자 가치 지향적인 마인드다. 일을 통해 경제적인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면 일을 통해 상대방이 원하는 결과물을 주고 자신이 원하는 대가를 주고받아야 한다. 그게 기브 앤드 테이크다 - DAY 033 ‘성과가 거래되는 시장’이 직장의 본질이다

저자 소개

(주)더퍼포먼스 대표 컨설턴트
어떻게 하면 조직과 개인이 시간과 에너지를 엉뚱한 곳에 쏟지 않고, 목표를 달성하고 성과를 내며 성취감 있게 일할 수 있을까? 저자는 지난 22년간 목표달성과 성과창출을 원하는 조직과 개인에게 필요한 지식과 실천방법을 연구해왔다. 특히 최근 변화한 경영환경 속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권한위임을 바탕으로 한 실무자 중심의 자율적 성과책임경영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며, 개인과 조직에 그것을 알리고 정착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실무경험과 인본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한 그의 열정적인 강의와 컨설팅은 수많은 조직과 구성원에게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사했으며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제대로 시켜라》, 《성과 중심으로 일하는 방식》, 《성과사회》 등 30여 권의 저서는 출간할 때마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개인의 자율성과 책임감, 기대감이 조직 내에서 중요한 에너지가 되고, 일하는 프로세스와 문화가 실체 있는 구체적인 역량으로 발현되도록 하기 위해 오늘도 현장의 실무자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있다.




책 속에서

삶의 주인이어야만 삶에 관심이 생긴다.
자기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이 강요하는 삶이 아니라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어야 한다.
자기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삶을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슴으로 생산하는 삶이라야 한다.
자기 삶의 주인인 사람은 자신의 존재 목적인 ‘미션’과
자신의 미래 모습인 ‘비전’이 분명하다.
미션과 비전이 분명한 사람은 ‘가슴 설레는 삶’을 살고 있다.
- DAY 004 일의 주인이 되어 주도적으로 일하는 법


일하는 사람에게 일하는 곳은 ‘일터’, ‘직장’이다.
수렵채집 사회에서는 ‘사냥터’, 농경사회 때는 농사짓는 ‘논밭’,
산업사회에서는 ‘공장’이 일터였다.
현대사회에 사는 우리에게 과연 일을 하는 목적은 무엇일까?
경제적인 목적과 가치 지향적인 목적으로 나눌 수 있다.
어떤 일을 하는 목적을 ‘업業의 본질’이라고 한다.
‘업의 본질’이란 일을 통해 고객에게 ‘기여하고자 하는 가치’다.
(중략)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일의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
일하는 자세, 마인드, 방식이 달라진다.
어떤 일을 하든지 누구나 ‘이익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이익 마인드란, 업의 본질을 지향하는 마인드이자
가치 지향적인 마인드다.
일을 통해 경제적인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면
일을 통해 상대방이 원하는 결과물을 주고
자신이 원하는 대가를 주고받아야 한다. 그게 기브 앤드 테이크다
- DAY 033 ‘성과가 거래되는 시장’이 직장의 본질이다


∙ 리더가 시키는 일만 하지 않고 자신의 역할과 책임에 따라 자발적·자율적·자기주도적·자기완결적으로 일하는 사람.
∙ 소신 있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센스 있게 임기응변하지만, 진솔하고 우직한 믿음을 주는 사람.
∙ 입바른 말을 하지만 예의를 잊지 않고, 항상 기본과 본분을 지키는 사람.
∙ 이래라저래라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자신의 일을 찾아서 하는 사람.
∙ 매사에 징징대지 않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해내는 사람.
∙ 부족한 걸 알면 창피해하고 자신의 능력과 역량을 개발· 훈련하는 사람.
∙ 실수하면 수치심을 느끼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사람.
∙ 쉽게 일하려고 하지 않고 힘들더라도 프로세스에 맞춰 일하는 사람.
∙ 선례에 따라 생각 없이 일하지 않고 환경과 상황에 맞게 생각하면서 일하는 사람.
∙ 순간만 모면하려고 하지 않고, 일의 선후를 따져서 제대로 하려고 하는 사람.
∙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려고 하지 않고 자신의 머리와 발로 직접 하려고 하는 사람.
- DAY 288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라


조직에서든 가정에서든, 역할을 맡았으면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말고 그 역할에 요구되는 행동을 해야 한다. CEO가 되었다면 자신의 개인적인 성격이나 성향, 방식을 고집하기보다 CEO로서 요구되는 역할에 걸맞은 행동과 말을 해야 한다. 임원이나 팀장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가치관, 경험, 지식을 기준으로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말고 리더에게 요구되는 역할행동에 맞게 말하고 행동해야 한다. 실무자라면 조직이 요구하는 역할행동 기준에 맞게 말하고 행동하고 일하는 것이 기본이고 상식이다.
역할을 맡은 순간 공적인 관점으로 행동해야 한다. 역할수행에는 대우와 대가가 따른다. 어떤 역할을 맡아서 수행하든지 가장 먼저 생각하고 인식해야 할 것은 조직에서, 그리고 상대방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역할과 책임이 무엇인지 직책·기능·기간에 따라 구체적으로 깨달아야 한다.
- DAY 346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말고, 해야 할 일을 해야 한다


좋은 결과를 바라면서 일하는 방식을 바꾸지 않는 것은 아무 생각이 없는 사람이다. 좋은 결과를 바라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의 일하는 방식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것이다.
자신이 일하는 방식에서 개선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행동으로 옮기려면 일하는 프로세스에서 어느 단계에 문제가 있는지, 그 문제로 인해 어떤 결과가 초래되고 있는지 스스로 구체적·객관적으로 ‘문제의식’을 느끼는 것이 출발점이다.
내면으로부터의 혁명이 일어나지 않으면 야단치고 질책해도 바뀌지 않는다. 스스로 문제의식을 갖도록 해야 한다. 문제의식을 갖기 위해서는 자신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분석해야 한다. 일하는 프로세스의 리뷰 없이는 일하는 방식이 바뀌지 않는다. 문제의 원인은 자신의 일하는 프로세스이다. 일하는 프로세스는 5단계로 이루어진다.
- DAY 400 열심히만 하지 말고 제대로 하라




목차

프롤로그 _ 매일 자신에게 묻고 답하며 셀프코칭하라

1. 일에 대하여
2. 미션과 비전에 대하여
3. 경영에 대하여
4. 리더십에 대하여
5. 성과에 대하여
6. 목표에 대하여
7. 전략에 대하여
8. 실행에 대하여
9. 역량에 대하여
10. 성과코칭에 대하여
11. 역할과 책임에 대하여
12. 소통에 대하여
13. 평가와 피드백에 대하여

에필로그 _ 인생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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