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 양광모 필사시집

양광모 저 | 푸른길 | 2020년 1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62918830 / 224쪽 15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7,820
  • 16,650
  • 16,6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양광모
저자 : 양광모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대표시 선집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사랑시 선집 『네가 보고 싶어 눈송이처럼 나는 울었다』 외에 열세 권의 시집을 출간하였다.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김미숙의 가정음악’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시가 소개되었고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가을 남자」, 「내 안에 머무는 그대」 등 여러 편의 詩가 노래로 만들어졌다.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로 사람들에게 힘과 위로를 주는 따뜻한 시를 쓰고 있다.

목차

시인의 말

I. 멈추지 마라
무료 | 인생 예찬 | 희망 | 가장 넓은 길 | 멈추지 마라 | 가장 위대한 시간 | 인생을 배웁니다 | 2월 예찬 | 봄은 어디서 오는가 | 봄 | 봄 2 | 별 | 라면 | 고구마 | 바닥 | 꽃화분 등에 지고 | 겨울나목

II. 눈물 흘려도 돼
눈물 흘려도 돼 | 잊지 마라 | 살아있는 한 첫날이다 | 꽃이 그늘을 아파하랴 | 살아가는 일이 어찌 꽃뿐이랴 | 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 | 새해 | 별 4 | 별 5 | 추석 | 어머니 | 인생 | 웃음꽃 인생 | 눈부시다는 말 | 당신이 보고 싶어 아침이 옵니다 | 마음꽃 | 마음살이 | 그대 아시는지 | 청춘 | 청춘십일홍 | 고개 | 바다 9 | 바다 31 | 바다 37 | 산 | 삶에 지친 날에는 | 술잔 마주 놓고 | 술을 마시다 | 겨울나기

III. 한 번은 시처럼 살아야 한다
누군가 물어볼지도 모릅니다 |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 눈을 감고 | 10월 예찬 | 인생 한 때 | 인생미로 | 별거 없더라만 | 꽃으로 지고 싶어라 | 권주가 | 권주가 2 | 삶이 내게 뜨거운 커피 한 잔 내놓으라 한다 | 커피 | 커피를 마실 때는 | 아우야 꽃세상 가자 | 내 영혼의 새 | 여름비 | 소나무 | 비양도 | 와온에 서서 | 원대리에 가시거든 | 별로 | 행복 | 작은 슬픔일 뿐 | 사랑이 아프게 할 때 | 길의 노래 | 참 좋은 인생 | 꽃잎이 모여 꽃이 됩니다 | 꽃 | 부부 | 함께 눈물이 되는 이여 | 눈길 | 마음의 집 | 행복의 길

IV. 꽃을 모아 시를 쓰네
사랑아 | 사랑이라는 나무 | 첫사랑 | 봄 편지 | 봄비 | 너의 꽃말 | 너를 처음 만나던 날 | 너에게 가는 길 | 너를 사랑하여 | 바람 부는 봄날에는 | 6월 장미에게 묻는다 | 비가 오는 날에는 | 국화 | 코스모스를 보고 웃네 | 너는 첫눈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 안부 | 나의 그리움은 밤보다 깊어 | 그리고 지금 | 중독 | 내 안에 머무는 그대 | 나의 종교 | 새꽃별 | 그래도 사랑입니다 | 꽃을 모아 시를 쓰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