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토닥토닥 잘 했어! 다 잘 될거야!

곽동언 저 | 나무한그루 | 2020년 11월

북트리

정가
$8.00
판매가
$4.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0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1824645 / 64쪽 118 x 17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820
  • 27,000
  • 19,800
  • 15,75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64쪽 분량의 미니 북으로, 연말연시에 소중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연하도서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잘 살아낸 이들에게, 365일 어렵고 힘든 순간들을 잘 버텨내고 이겨낸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해주는 27개의 이야기와 인디언 시 2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해를 마감하고 새해 새아침을 맞이하면서, 겸허히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에게 위로를 전하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P. 4~5 설렘은 푸르다 최근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이탈리아에서 영국까지 걸어서 간 10대 소년의 이야기가 전 세계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었다. 영국인 아버지와 이탈리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11살의 로미오 콕스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 해 부모를 따라 영국에서 이탈리아 시칠리아로 이사를 하면서 할머니와 떨어져 자주 만나지 못하게 됐고, 설상가상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하늘 길까지 막히게 되자 소년은 걸어서 할머니를 만나러 가기로 결정했다. 열한 살 소년이 감당하기에는 너무 버거운, 무려 2,735㎞에 달하는 대장정이었기에 부모의 반대가 심했지만 긴 설득 끝에 아버지와 함께 그 힘든 여정을 시작할 수 있었다. 지난 6월 시칠리아를 출발한 부자는 스위스를 지나고 프랑스를 거쳐 지난 9월 21일에야 런던에 도착했다. 꼬박 93일을 걸어간 것이다. 수십 번 발바닥이 까지고 피투성이가 됐지만 소년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런던에서 2주간의 격리를 마친 지난 10월 4일, 소년은 그렇게 보고 싶던 할머니와 극적인 상봉을 하게 되었다. 할머니를 보고 싶다는 순수한 갈망과 그 만남에 대한 설렘이 열한 살 어린 소년으로 하여금 무려 93일간 총 2,735km를 걸을 수 있게 만들어 준 것이다. 간절한 그리움과 설렘은 때때로 우리에게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게 만들어준다. 그래서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무언가에 설레는 삶은 항상 푸르고 아름답다.

저자 소개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잡지사 기자, 방송작가 등을 거쳐 지금은 출판기획과 자유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그대를 사랑합니다>가 있다.

책 속에서

P. 4~5 설렘은 푸르다

최근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이탈리아에서 영국까지 걸어서 간 10대 소년의 이야기가
전 세계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었다.

영국인 아버지와 이탈리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11살의 로미오 콕스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 해 부모를 따라 영국에서 이탈리아 시칠리아로 이사를 하면서
할머니와 떨어져 자주 만나지 못하게 됐고,
설상가상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하늘 길까지 막히게 되자
소년은 걸어서 할머니를 만나러 가기로 결정했다.
열한 살 소년이 감당하기에는 너무 버거운,
무려 2,735㎞에 달하는 대장정이었기에 부모의 반대가 심했지만
긴 설득 끝에 아버지와 함께 그 힘든 여정을 시작할 수 있었다.

지난 6월 시칠리아를 출발한 부자는
스위스를 지나고 프랑스를 거쳐 지난 9월 21일에야 런던에 도착했다.
꼬박 93일을 걸어간 것이다.
수십 번 발바닥이 까지고 피투성이가 됐지만
소년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런던에서 2주간의 격리를 마친 지난 10월 4일,
소년은 그렇게 보고 싶던 할머니와 극적인 상봉을 하게 되었다.

할머니를 보고 싶다는 순수한 갈망과 그 만남에 대한 설렘이
열한 살 어린 소년으로 하여금 무려 93일간
총 2,735km를 걸을 수 있게 만들어 준 것이다.

간절한 그리움과 설렘은 때때로
우리에게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게 만들어준다.
그래서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무언가에 설레는 삶은
항상 푸르고 아름답다.

 

 

목차

설렘은 푸르다 _04 /콤플렉스가 경쟁력 -06 /스피드 건에 찍히지 않는 것 _08
/7대 불가사의 _10 /청소의 마법 _12 /인생을 바꾸는 말 _14
/마음을 움직이는 말 _16 /깨라고 있는 것 _18 /그대 어깨 위로 무지개 뜨기를 _19
/저절로 붉어지는 것은 없다 _20 /프로방스의 기적 _22 /명품의 조건 _24
/집착을 버려라 _26 /어디까지가 최선일까 _28 /일단 시작하고 볼 일 _30
/무엇을 지켜야 할까? _32 /휴식과 충전 _34 /오르막길로 갈까, 내리막길로 갈까 _36
/완벽한 때란 없다 _38 /신이 늘 당신 곁에 있기를 _40 /누가 더 절박한가? _42
/게으른 천재는 없다 _44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_46 /신이 주신 선물 _48
/단순하게 가볍게 _50 /황당한 해고 사유 _52 /칭찬의 힘 _55
/자석보다 강한 것 _56 /터널의 끝 _58 /지금 내가 옳다고 믿는 것 _60
/내일은 당신 차례 _6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