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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도서 Good Morning 365 (봉투 포함)

곽동언, 김재진 저 | 나무한그루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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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824546 / 64쪽 118 x 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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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P. 16~17 해석의 차이, 인생의 차이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두 형제가 있었다. 똑같은 환경에서 자랐지만, 30년 후 한 사람은 대학교수가 되었고, 다른 한 사람은 길거리에서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다. 무엇이 두 형제의 삶을 이렇게 다르게 만들었을까? 두 형제를 취재하던 한 기자가 액자 하나를 발견했다. 어린 시절부터 벽에 걸려 있었던 그 액자에는 특별한 글귀가 새겨져 있었다. 기자가 액자에 적힌 글이 뭐냐고 형제에게 물었다. 그러자 형이 먼저 대답했다. “아, 저거요. ‘Dream is no where(꿈은 어디에도 없다)’잖아요.” 그러자 동생이 손사래를 치며 말했다. “ ‘Dream is now here(꿈은 지금 여기에 있다)’라고 읽어야지, 형!” 그제야 기자는 두 형제의 삶이 그렇게 달라진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사소한 띄어쓰기의 차이에서 시작된 해석의 차이가 두 형제의 삶을 완전히 다르게 바꾸어 놓은 것이다. 오늘 내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하는 것들이 나의 내일을 만드는 것들이다.

저자 소개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잡지사 기자, 방송작가 등을 거쳐 지금은 출판기획과 자유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그대를 사랑합니다>가 있다.

책 속에서

P. 16~17 해석의 차이, 인생의 차이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두 형제가 있었다.
똑같은 환경에서 자랐지만,
30년 후 한 사람은 대학교수가 되었고,
다른 한 사람은 길거리에서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다.

무엇이 두 형제의 삶을 이렇게 다르게 만들었을까?

두 형제를 취재하던 한 기자가 액자 하나를 발견했다.
어린 시절부터 벽에 걸려 있었던 그 액자에는
특별한 글귀가 새겨져 있었다.

기자가 액자에 적힌 글이 뭐냐고 형제에게 물었다.
그러자 형이 먼저 대답했다.
“아, 저거요. ‘Dream is no where(꿈은 어디에도 없다)’잖아요.”
그러자 동생이 손사래를 치며 말했다.
“ ‘Dream is now here(꿈은 지금 여기에 있다)’라고 읽어야지, 형!”

그제야 기자는 두 형제의 삶이
그렇게 달라진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사소한 띄어쓰기의 차이에서 시작된 해석의 차이가
두 형제의 삶을 완전히 다르게 바꾸어 놓은 것이다.

오늘 내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하는 것들이
나의 내일을 만드는 것들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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